스크랩

구간

CEO처럼 일하라 성공의 첫 번째 비결

김상배, 장병휘 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09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4)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47541411 / 244쪽 / 317g /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100
  • 21,420
  • 17,82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행복한 직장인,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법, CEO처럼 일하라! 가슴에 사표를 품은 당신은 왜 오늘도 출근했는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직장인 역시 행복을 원하며, 행복하게 회사에 다니기 원한다.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불행해도 괜찮다는 직장인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직장인은 대부분 행복하지 않다. 엄청난 노동 강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보람, 과중한 업무량보다 더 힘든 인간관계로 인해 회사생활이 행복하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똑같이 직장생활을 하는데 유독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행복한 직장인,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법, CEO처럼 일하라! 가슴에 사표를 품은 당신은 왜 오늘도 출근했는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직장인 역시 행복을 원하며, 행복하게 회사에 다니기 원한다.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불행해도 괜찮다는 직장인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직장인은 대부분 행복하지 않다. 엄청난 노동 강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보람, 과중한 업무량보다 더 힘든 인간관계로 인해 회사생활이 행복하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똑같이 직장생활을 하는데 유독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늘 활기가 넘치고 사무실에 나오는 것을 즐거워한다. 바로 CEO다. CEO는 대부분 회사에 나오는 것을 좋아한다. 어떻게라도 회사를 안 나왔으면 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무실에서 빨리 빠져나오려고 하고, 갖은 방법을 써서 외근을 나온 후에는 ‘직퇴’를 노리는 여느 직장인과는 달리 CEO는 어떻게 해서든 일을 하려고 한다. 무엇이 CEO와 직장인의 차이를 만드는 걸까? 그 차이는 바로 목적에서 비롯된다. 목적이 무엇이고, 목적이 얼마나 뚜렷한가에 따라 직장은 행복한 안방이 될 수도 있고 불행한 광야가 될 수도 있다. 왜 회사에 다니는가? ‘왜’라는 질문이 당신의 지속적인 행복을 좌우한다. 질문은 ‘내면에서부터 변화하여 외부로 향하는 접근법’이다. ‘왜’라는 질문은 눈에 보이는 피상적인 수준을 넘어 내면 깊은 곳의 본질과 정수의 목적을 깨달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고 계속함으로써 일의 본질과 목적을 깨달을 수 있으며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명감이 깊어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온몸으로 깨닫게 된다. 일하는 이유가 분명해야 일이 재미있고 일의 의미가 새록새록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다. 회사를 다니는 목적이 분명해야 출근이 기다려지고 퇴근이 아쉬워진다. CEO는 자신의 심장에 목적과 의미를 분명히 달고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가슴에 일을 통해 만들어낼 가치를 늘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 가치를 위해 회사가 필요하고, 그 의미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일한다. CEO로서 일하기 위해서는 일의 의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바탕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 다니고 있는 회사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분명히 정립해야 한다. 유니클로, 옷의 의미를 고민하다! “내가 왜 이 의류회사를 운영해야 할까?” “의류회사를 한다면 어떤 옷을 만들어야 될까?” “왜 옷은 다른 생활 필수품처럼 편의점 같은 곳에서 살 수 없을까?” 대도시의 잘나가는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야나이 다다시는 9개월 만에 퇴사한 후 고향으로 내려와 부친이 경영하던 소규모 의류업체를 맡게 되었을 때는 비관과 불만, 우울함과 자괴감뿐이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야나이 다다시는 자신의 수동적이고 비관적인 모습을 반성하며 ‘사업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고,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고민 후 그는 회사 경영의 목적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입을 수 있는, 고품질의 베이식 캐주얼을 시장 최저가로 공급한다’는 것으로 정했다. 또한 ‘옷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고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옷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어떤 어린이는 옷이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옷이 부족해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의식주’라는 단어에서 보듯 옷은 가장 중요한 생활인프라다. 반도체가 20세기 막바지 세상을 바꾼 것처럼 옷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는 이런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했고 그 결과 유니클로는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연간 약 12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의류 유통업체로 성장했다. 우리는 모두 내 인생의 CEO다! 인생의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CEO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CEO의 마음을 갖고 CEO처럼 고민하고, CEO처럼 계산하고, CEO처럼 해결해야 한다. 정복해야 할 자신만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CEO의 마음이 아닌 것들을 버려야 한다. 남이 정해놓은 성공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자신의 잣대가 아니라 남의 잣대로 자신을 마름질하는 마음, 스스로가 아니라 남이 시켜야 하는 마음을 과감하게 폐기해야 한다. 그래야 CEO처럼 일할 수 있고, 내 인생의 CEO로 살 수 있다. 책속으로 추가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CEO로서의 경험을 미리 하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나 조직을 자신의 틀 안에서 자신의 좁은 범위 안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높고 넓은 관점에서 통찰할 필요가 있다. 회사가 성장한다고 그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구성원이 성장한다고 그가 속한 회사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큰 조직이 큰 인재를 품을 수 있고, 큰 인재는 조직을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경력목표와 경력경로에 소속된 회사가 걸림돌이 되는가? 그렇다면 더 이상 끌탕하지 말고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둔 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경력개발의 방법은 회사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것이다.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듯,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회사와 구성원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최고의 경력개발전략이다. _ 240~241페이지

저자 소개

전) 전경련 국제경영원, 멀티캠퍼스(구 크레듀),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등 인사 교육 담당 
현) KG패스원 공무원면접 교수 


집필 <자기기술서 작성전략>, <5분 스피치 대비 가이드>

책 속에서

미션과 비전은 어두운 밤바다의 등대처럼 올바른 미래를 향해 나아가게 만드는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나아가 미션과 비전
과 핵심가치는 힘들고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일상에 치여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잊고 사는 조직과 개인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개인과 회사가 지향하고 있는 업의 본질을 일깨운다. 나아가 상대방과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개인에게도 미션과 비전은 중요하다.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살아갈 방향, 되고자 하는 것과 그것을 통해 하고자 하는 바를 미션과 비전을 통해 정립할 뿐만 아니라 미션과 비전을 되새기며 역경의 순간을 이겨낼 힘을 얻기 때문이다.
_ 35페이지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 고객에 대한 인식의 확대로‘상점 따위에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이라는 고객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을 것이다. 고객에 대한 강조는 곧 고객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회사에서는 내부고객, 외부고객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잘 알겠지만 외부고객은 일반적으로 좁은 의미의 고객을, 내부고객은 회사 내부에서 서로 관계를 맺고 업무 협조를 이뤄가는 구성원을 말한다. 동료나 선후배를 고객이라고 인식하는 현상은 고객의 범위가 확대되었음을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자. 당신이 당장 처리해야 하는 일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곧바로 피해를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거꾸로 자신이 업무를 잘 수행할 때 이득을 얻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아가 우리 회사가 만들어내는 가치를 누리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고객이 누구인가 하는 생각을 통해 회사가 만들어내는 가치의 범위를 맞추고, 수준을 높일 수 있다. 따라서 CEO처럼 고민하기 위해서 고객에 대한 정의와 분석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_ 70페이지

그러나 목표를 세우는 일이 계획을 짜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 ‘계획 따로 실행 따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려면, 계획이 물거품처럼 허무해지는 광경을 보지 않으려면 목표를 먼저, 그것도 잘 세워야 한다. 일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 없이 수립하는 계획은 아무리 구체적이고 정교하다고 할지라도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계획을 제대로 실행하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제대로 세우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훌륭한 CEO들의 계산은 항상 목표를 세우는 일로 시작된다. 그래야 목표에 꽂힐 수 있고, 목표에 꽂혀야 목표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_ 122페이지

성과 창출을 위해서도 트라우마와 같은 강렬함이 필요하다. CEO는 자신의 사업과 이루고자 하는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이다. 자다가 일어나면 사업을 생각하고, 심지어 꿈에서도 성과를 이루는 꿈을 꾸는 사람이다. 자신의 가슴이 뛰고 눈이 번뜩이며 사기와 의지가 강렬해지기 위해서는 성과를 트라우마처럼 꿈꿔야 한다.
구체적 목표가 구체적 전략을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구체적 실행과 구체적 결과를 가능하게 하므로 성과에 대한 간절함은 성과창출의 전제조건이 된다. 트라우마처럼 성과를 열망할 때 성과는 현실이 된다.
_ 151페이지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도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처럼 보인다. 그 나물에 그 밥인 뉴스들처럼 하루하루, 일주일 일주일이 똑같아 보인다. 하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똑같은 하루는 없다.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며 내일은 또 다를 것이다. 또한 일에 있어서도 그 의미나 배경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회사의 건물이나 사무실은 변화가 없어도 회사를 둘러싼 환경이나 상황은 매일 바뀌고 있다. 때론 그 변화를 모두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분명히 조금씩 무언가는 변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작은 차이, 미세한 변화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매우 작은 새로움이라고 해도 의도적으로 일과 자신을 둘러싼 변화를 읽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듯 작은 변화가 성공 또는 실패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_ 205페이지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CEO로서의 경험을 미리 하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나 조직을 자신의 틀 안에서 자신의 좁은 범위 안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높고 넓은 관점에서 통찰할 필요가 있다. 회사가 성장한다고 그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구성원이 성장한다고 그가 속한 회사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큰 조직이 큰 인재를 품을 수 있고, 큰 인재는 조직을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경력목표와 경력경로에 소속된 회사가 걸림돌이 되는가? 그렇다면 더 이상 끌탕하지 말고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둔 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경력개발의 방법은 회사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것이다.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듯,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회사와 구성원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최고의 경력개발전략이다.
_ 240~241페이지

 

목차

목차
Part 1. CEO처럼 고민하라
Question 1 왜 관두지 않고 오늘도 출근했는가?
Question 2 당신은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
Question 3 우리 회사는 곱상인가? 밉상인가?
Question 4 우리는 어떤 가치를 만들고 있는가?
Question 5 누가 우리의 고객인가?
Part 2. CEO처럼 계산하라
Question 6 우리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Question 7 우리는 어떤 문제들을 앓고 있는가?
Question 8 우리는 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가?
Question 9 우리가 이뤄야 할 성과는 무엇인가?
Question 10 우리는 지금 옳은 길로 가고 있는가?
Part 3. CEO처럼 해결하라
Question 11 안 될 이유와 될 방법 중 무엇을 먼저 찾는가?
Question 12 우리는 소통의 난제를 잘 풀고 있는가?
Question 13 우리는 변화에 얼마나 민감한가?
Question 14 우리의 실행력은 어느 수준인가?
Question 15 회사와 함께 하는 성장을 꿈꾸는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