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흔에도 미국 드라마가 들린다 2 우보현·장원재의 대박영어(Epic English)

우보현, 장원재 저 | 북앤피플 | 2016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871261 / 304쪽 190 x 25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어를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전문적인 문서를 읽고 쓰는 것이다. 하지만, 정상은 너무 멀다. 까마득히 높고 아득한 곳을 바라보다 포기하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렇다고 영어 배우기를 포기하고 외면할 수는 없으니 일단 등반 경로와 방법을 바꿔보자. 정상 정복이 아니라 베이스캠프에 도달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 것이다. 베이스캠프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준비센터다. 일단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지점으로부터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다. ‘영어 배우기’에서 ‘베이스캠프’란 과연 무엇을 말할까? 영어회화를 잘하는 것이다. 외... 영어를 배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전문적인 문서를 읽고 쓰는 것이다. 하지만, 정상은 너무 멀다. 까마득히 높고 아득한 곳을 바라보다 포기하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렇다고 영어 배우기를 포기하고 외면할 수는 없으니 일단 등반 경로와 방법을 바꿔보자. 정상 정복이 아니라 베이스캠프에 도달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 것이다. 베이스캠프는 정상에 오르기 위한 준비센터다. 일단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지점으로부터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다. ‘영어 배우기’에서 ‘베이스캠프’란 과연 무엇을 말할까? 영어회화를 잘하는 것이다. 외국인을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고, 해외여행을 떠나 기죽지 않고 세계 곳곳을 힘차게 다니는 능력이다. 《우보현ㆍ장원재의 대박영어》는 여러분을 ‘영어 배우기의 베이스캠프’로 안내하는 지도이자 안내서다. 영어를 배우는 데는 지름길이 없지만, 영어회화를 잘 하는 효율적인 요령은 있다. 특정한 표현을 끝없이 응용하고 쉬운 단어를 영어답게 조합해서 활용하는 것. 회화를 능숙하게 잘하는 데는 800단어로 충분하다. 문제는, 이들 쉬운 단어를 얼마나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예컨대 외국인이 한국어로 말한다고 가정해 보자. ‘손’과 ‘발’은 아주 쉽고 기초적인 단어다. 그런데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너는 손이 없니 발이 없니?’, ‘손발이 묶였다’ 같은 표현을 구사한다면 어떨까? 다들 ‘한국어 실력이 어느 경지에 올랐다, 적어도 초보는 아니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영어도 마찬가지다.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I washed my hand of you)’, ‘너는 손이 없니 발이 없니?(Where’s your hands?)’, ‘손발이 묶였다(They hold my both hands)’와 같은 표현이 널리 쓰인다.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데 입안에서만 맴도는 표현들이 허다하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필자 두 사람은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예문들을 드라마와 영화에서 수집하고 정리했다. 사랑이 밥 먹여 주냐, 내 코가 석 자다, 거기서 거기다, 거 참 분위기 파악 못하네, 같은 표현을 영어에서 찾고 해설을 붙였다. 모르는 표현은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봐야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알고 나면 들리고, 그렇게 들린 것은 곧바로 나의 지식이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귀가 뚫리는 느낌, 들리지 않던 미국 드리마와 영국 영화가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필자들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리라. 이 책에 나오는 표현을 활용해 원어민으로부터 ‘아니 어떻게 이런 영어를 알아요?’라는, 신기하고 놀랍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시기를 감히 소망한다. 바로 그 지점으로부터 또 다른 즐거운 대화로 향하는 길이 열릴 터이다. 처음부터 정상을 바라보면 쉽게 지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음 한 걸음’이다.

저자 소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런던대 골드스미스컬리지(University of London, Goldsmiths College) 
석사. 연극사 전공 
•런던대 로열헐러웨이 컬리지(University of London, Royal Holloway 
College) 문학박사. 비교연극사(Comparative theatre history) 
•전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전 경기영어마을 사무총장 
•전 조선일보, 스포츠서울 칼럼니스트 
•현 MBC <라디오북클럽 장원재입니다> 진행 
•현 인터넷방송 배나TV 대표 
•현 한국경제 칼럼 연재 중 


 


저서 
•셰익스피어와 영상문화(번역) 
•자유주의 전체주의 그리고 예술(공저) 
•한국 근대극 운동과 언론의 역할관계 연구 
•무대와 스크린-이야기를 담는 그릇 
•런던의 연극과 뮤지컬, 웨스트앤드 20년 전의 풍경(근간) 
•속을 알면 더 재미있는 축구 이야기 
•논어를 축구로 풀다 
•배우란 누구인가 
•Irish Influence on Korean Theatre 
•Three Plays of Chi-jin Yoo 
•Who’s who in the World Contemporary Theatre(Korean section) 

영어 칼럼니스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저자의 이력은 꽤 이색적이고 특별하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그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낮에는 청계천 수도 파이프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며 간신히 졸업을 했다. 그러나 무늬만 고졸자였을 뿐 영어 수준은 알파벳만 아는 정도였던 저자가 훗날 영어를 정복해 나가는 파란만장한 성공기는 군대 시절, 중학교 1학년 영어 단어장을 외우면서부터 시작된다. 주변의 비웃음에도 꿋꿋이 중학교 단어장을 무작정 외워 나갔고, 제대 후에는 막노동을 하면서도 두꺼운 영어 사전과 숙어를 통째로 딸딸 외우기에 이른다. 그렇게 쉬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하던 중, 우연히 토플 시험에 응시했다가 국비 유학생으로 뽑혀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워싱턴 주립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영학 학사와 언어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국내 유수의 대학교에서 영문학 강의를 맡으며,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 학습법을 전파해 인기 강사로 자리 잡았다. KBS 생활영어 강사, 아리랑TV 영어 칼럼 연재 및 작가 활동을 거쳐 다방면으로 영어 교육에 힘써 왔다. 또한 중앙일보, 매일경제, 일간스포츠 등에 특유의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생생한 영어 칼럼을 연재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저자는 영어 기초가 부족한 이들에게 가장 쉽고 효과적인 영어 공부법은 바로 과거 자신이 그랬듯 무조건 딸딸 외우는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효율적으로 영어를 외우며 활용할 수 있는 <200숙어만 딸딸 외우면 영어가 된다>를 집필하며 영어를 꿈꾸는 이들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 주고 있다.  


저서로는 《보보의 생생 영어 컬렉션》, 《보보의 영어 토크박스》, 《쉽게 되는 영어 회화》,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우보현의 매직 잉글리시》, 《우보현의 시네마 잉글리시》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001 It’s just way of the world.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002 Irrespective of any situation.
어떠한 상황이 되더라도.
003 You must take your right!
당신의 권리를 찾으세요!
004 You can feel a sense of achievement.
당신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005 The traffic is bumper to bumper!
교통체증이 엄청납니다. (교통이 엄청 복잡합니다.)
006 Don’t swear black is white!
억지논리 좀 부리지 마세요!
007 There is nothing more to tell!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008 I am authorized to take my rights.
나는 내 권리를 찾을 권한이 있다.
009 I heard you’re riding high nowadays!
요즘 잘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010 Do I look that easy to you?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니?
011 Short hair is in, long hair is out.
짧은 머리가 유행이고 긴 머리 유행은 지났다.
012 Don’t even think about S + V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마세요!
013 Please stop playing word game!
말장난 그만 좀 합시다!
014 Forgive him for my sake please!
내 얼굴을 봐서라도 한번만 봐주세요!
015 Then you won’t be ~ ing! (regretting)
~할 일이 죽어도 없을 겁니다!
016 Good for you because you’re not greedy.
너 욕심이 없어서 좋겠다!
017 You can’t hide your age!
나이는 못 속이는 법이죠!
018 If you don’t take it easy…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하지 않으면…
019 They are so pathetic!
그들은 참으로 한심하다!
020 He’s always quick on the draw.
그는 언제나 상황판단이 빠르다.
021 I can’t get you out of my mind!
당신이 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022 He always flaps his lip!
그는 항상 뭐라고 혼자 지껄이고 다녀요!
023 It’s amazing what can be achieved!
그것을 해내다니 정말 놀라워요!
024 That is only a passing phenomenon!
그건 지나가는 일시적 현상일 뿐이에요!
025 Don’t take your eyes off the road!
한 눈 팔지 마세요!
026 Don’t make me look like an irresponsible.
저를 실없는 사람으로 만들지 마세요.
027 Most men is suckers for pretty women.
대부분 남자는 예쁜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쓴다.
028 I am just about to + 동사원형
지금 막 ~하려고 하던 참이었습니다.
029 Do you want to crawl back?
당신은 내가 굽실거리길 원하나요?
030 Don’t give a handle to the others!
남에게 약점을 잡히지 마시오!
031 He is trying to get into woman’s good grace.
그는 여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032 Once in a blue moon!
가뭄에 콩 나듯 하네요!
033 How is your business?
사업은 어떻습니까?
034 Wait, the time will tell you!
기다리세요,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035 How often do you go there?
거기는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036 I felt a terrible letdown after meeting.
나는 미팅 후 심한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037 For some reason she is studying hard.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영문인지) 그녀가 공부하고 있네.
038 She has really high standards (of)~
그녀는 너무 콧대가 높아요!
039 Please think twice before you go there.
거기 가시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040 Please feel free to talk to me.
저에게 편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041 Please take it into consideration.
그것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042 There is no easy way!
세상에 쉬운 건 없는 겁니다.
043 I don’t drink coffee as much as I used to be.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커피를 마시지는 않습니다.
044 My mind is somewhere else.
제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045 Is it possible to get a VISA?
비자 받는 것이 가능한가요?
046 We can have it out the problem first.
그 문제부터 해결하자구요.
047 It’s not to be taken lightly.
그것은 가볍게(쉽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048 Are you trying to deceive me, or what?
날 속이자는 건가, 아님 뭔가요?
049 I used a good cop bad cop method to him to understand.
나는 그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회유와 협박책을 썼다.
050 He is a pioneer in that field.
그는 그 분야의 선구자입니다.
051 You can speak English well by means of practice.
연습을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052 What have you done to your hair?
머리에다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니?
053 We must overcome our weakness.
우리의 약점을 극복해야 한다.
054 Every Tom, Dick and Harry!!
어중이떠중이 전부다!
055 So it is what it is!
법이 그렇다는데 어쩌겠는가!
056 I don’t have the guts to do it.
그것을 할 용기가 없습니다.
057 You don’t need to overreact about that.
그것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다.
058 Seems like only yesterday that I was a student.
학생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059 I am just a bit worry!
그냥 조금 조심하는 것뿐입니다.
060 I will come for the kill. Okay?
다시는 말썽 안 나게 하겠습니다!
061 I find his manner very off putting!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