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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없는 세상

신동필 저 | 홍성사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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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11807 / 128쪽 154 x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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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사진 기도 영혼의 결핍을 겪는 이들과 함께 우는 책. 《참 재미없는 세상》은 저자 자신이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낼 때의 기록으로, 사랑하던 모든 것이 사라진 폐허에서 발견한 작은 기적들을 담고 있다. 터져 나오는 눈물이 상한 마음을 씻겨 주는 것처럼, 그의 사진에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다. 고요한 산책길, 비 내리는 창가, 노을 진 골목 등 일상의 풍경으로 잠시 우리를 데려와, 마음껏 울거나 때로는 조용히 기도하도록 작은 공간을 내어 준다. 3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55장의...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사진 기도 영혼의 결핍을 겪는 이들과 함께 우는 책. 《참 재미없는 세상》은 저자 자신이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낼 때의 기록으로, 사랑하던 모든 것이 사라진 폐허에서 발견한 작은 기적들을 담고 있다. 터져 나오는 눈물이 상한 마음을 씻겨 주는 것처럼, 그의 사진에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다. 고요한 산책길, 비 내리는 창가, 노을 진 골목 등 일상의 풍경으로 잠시 우리를 데려와, 마음껏 울거나 때로는 조용히 기도하도록 작은 공간을 내어 준다. 3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55장의 사진과 마음을 울리는 짧은 글들이 담겨 있다. 1부 [바람이 멈춘 자리]에서는 아픈 현실을 마주하며 삼키는 깊은 울음을, 2부 [참 재미없는 세상]에서는 무너지고 깨어진 자리에서 발견한 소망의 흔적을, 3부 [마지막 첫 고백]에서는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바라는 기도를 담았다. 익숙해서 놓치기 쉬운 일상의 소중함을 드러내며, 절망과 고통 가운데 흔들리는 이들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기나긴 새벽 잘 견뎌 냈다”고, “당신도 꽃처럼 피어날” 거라고, “사랑하는 이 순간이 바로 기적”이라고….

저자 소개

둘째 아들이자, 당신의 형제입니다.
우쭐대며 써 왔던 세상 이력, 
백지 위 한 줄 낙서만도 못합니다.
주님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그렇기에 모든 걸 가진 
참 복된 사람입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의 모든 지체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그 마음 하나만으로 오늘도 또 펜을 잡습니다.


저서         <참 재미없는 세상>, <찔림>
인스타그램    @badakyechan


 

책 속에서

 

기다림.

가장 좋은 것
가장 좋은 때에 주시려고
언제나 기다리신 분은
제가 아닌 주님이셨습니다.

_ 58, 59쪽

 

 

힘들어 기도의 끈을
놓았습니다.
그래도 사랑의 끈은
조여 옵니다.

_ 60, 61쪽

 


주님이 건네주신 하얀 손수건.
참된 위로는 위로부터 옵니다.
_ 74, 75쪽

목차

목차
추천의 글
1부. 바람이 멈춘 자리
2부. 참 재미없는 세상
3부. 마지막 첫 고백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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