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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가게

허버트 조지 웰스 외3인 저 | 최주언 역 | 몽실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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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허버트 조지 웰스 외 3인의 이야기를 함께 묶은 이 소설집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의 회귀를 촉진한다. 동심의 세계로 잠시 흠뻑 빠져들게 하는 마력으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환상적인 한 권의 책인 것이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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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04828 / 244쪽 141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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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른인 척하는 어른아이마저 동화적 환상을 떠올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읽어 주시던
동화를 떠올리며 내 아이에게 읽어 줄 이야기


 
환상적인 모험과 희망이 가득한,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들이 지금 당신의 눈앞에 펼쳐집니다. 당신의 현재 삶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우리와 함께 이상한 나라를 여행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때로는 동화 같고 때로는 판타지 같은, 하지만 되돌아보면 우리네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은 이야기들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쉼’이 필요할 때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곤 한다. 그런 짧은 여행마저도 여의치 않을 때는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그것을 얻기도 한다. 『마술가게』는 지친 우리들의 영혼을 달래 주고, 잠시라도 쉴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 줄 것이다. 어쩌면 삶을 밝혀 줄 작은 불빛 같은 소설집.

허버트 조지 웰스 외 3인의 이야기를 함께 묶은 이 소설집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의 회귀를 촉진한다. 동심의 세계로 잠시 흠뻑 빠져들게 하는 마력으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환상적인 한 권의 책인 것이다.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듯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실은 당신의 삶의 모습을 반영하고 투영한다.

단편 「마술가게」에서는 동화 속에서나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던 마술을 실제로 믿고 싶어질 것이며, 「눈먼 자들의 도시」에서는 어느새 인간 욕심의 끝이 어디인지 곱씹어 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인생에서 진정으로 벅찬 기쁨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초록문」과 「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무엇으로 인간을 완성하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페더탑」까지, 지금 당신은 환상의 세계로 초대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른인 척하는 어른아이마저 동화적 환상을 떠올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읽어 주시던
동화를 떠올리며 내 아이에게 읽어 줄 이야기


환상적인 모험과 희망이 가득한,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들이 지금 당신의 눈앞에 펼쳐집니다. 당신의 현재 삶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우리와 함께 이상한 나라를 여행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때로는 동화 같고 때로는 판타지 같은, 하지만 되돌아보면 우리네 삶과 그리 다르지 않은 이야기들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쉼’이 필요할 때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곤 한다. 그런 짧은 여행마저도 여의치 않을 때는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그것을 얻기도 한다. 『마술가게』는 지친 우리들의 영혼을 달래 주고, 잠시라도 쉴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 줄 것이다. 어쩌면 삶을 밝혀 줄 작은 불빛 같은 소설집.

허버트 조지 웰스 외 3인의 이야기를 함께 묶은 이 소설집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의 회귀를 촉진한다. 동심의 세계로 잠시 흠뻑 빠져들게 하는 마력으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환상적인 한 권의 책인 것이다.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듯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실은 당신의 삶의 모습을 반영하고 투영한다.

단편 「마술가게」에서는 동화 속에서나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던 마술을 실제로 믿고 싶어질 것이며, 「눈먼 자들의 도시」에서는 어느새 인간 욕심의 끝이 어디인지 곱씹어 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인생에서 진정으로 벅찬 기쁨을 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초록문」과 「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무엇으로 인간을 완성하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페더탑」까지, 지금 당신은 환상의 세계로 초대된 것이다.

* * *

일반적으로 책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는 존재다. 어린 시절 읽는 동화책은 특히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주었다. 어른이 되어 가면서 점점 좁아지는 그 통로는 판타지라는 장르의 도움을 받아 왔다. 동화와 판타지, 이 책은 단 한 가지 장르로 규정하기 어렵다. 여섯 편의 이야기가 저마다의 환상을 지니고 있다.

동화 같은 느낌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읽히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마찬가지로 편안한 휴양지에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있는 기분으로 만들어 주는 이야기도 있다. 재물에 대한 사람들의 탐욕의 끝은 어디인지를 보여 주어 이를 반성하게 할 때도 있을 것이며, 사물을 통해서 인간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할 것이다. 미스터리 같기도, 동화 같기도, 그리고 판타지 같기도 한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담았다.

소설집의 메인 얼굴인 「마술가게」는 아빠와 아이가 ‘진짜 마술가게’에 들어가게 되면서 겪은 일화를 그리고 있다. 아빠가 보기에는 너무 진짜 ‘같은’ 마술이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면, 아이에게는 ‘진짜 마술’이기에 아이의 두근거림마저 독자에게 전해진다. 이미 너무나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는 마술가게는 여태껏 망각했던 어린 시절 동심을 조심스레 기억하게 하고, 얼굴에는 온화한 미소를 퍼트린다.

“네 장난감 군인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말이지, 깁, 스스로 행군한다면 어떻겠니?”
깁이 대답했다.
“제 건 그래요. 뚜껑을 열기 전에 뭐라고 한 마디만 하면 돼요.”
“그러면 알아서 행군을 한단 말이니?”
“아, 그럼요, 아빠. 그렇지 않으면 좋아할 이유가 없죠.”
_「마술가게」 중에서

전 세계에 가장 널리 소개된 작가 중 한 명인 『보물섬』의 저자 스티븐슨은 영문학사에서 스토리텔러의 시대를 연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그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한 작품부터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모험소설, 자코뱅 혁명을 소재로 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무수히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본권에 실린 단편 「목소리 섬」은 그가 요양을 위하여 남태평양에서 머물렀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마법사인 장인 칼라마케와 장인을 의심하는 사위 케올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어느 날 그들이 도착하게 된 섬에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그들의 소리는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섬은 ‘목소리 섬’이라고 불려 왔다. 이 섬에서 케올라는 자신의 욕심을 후회하기도 하지만 그 섬에서 살고 있던 식인 원주민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목소리들과 함께 달려서 바닷가를 가로지르고 숲의 변두리까지 오고 나서는 아연실색하여 섰다. 나무 한 그루가 쓰러져 있고, 나머지 나무들도 반쯤 넘어가고 있었다. 부족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들은 등은 맞대고 있었고, 시체들은 누워 있고, 발 사이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모두의 얼굴에 두려운 기운이 서렸고, 족제비 울음소리처럼 째지는 목소리가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_「목소리 섬」 중에서

환상적이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마술가게’라는 귀여운 간판을 걸고 나온 이 소설집의 매력은, 여섯 단편들이 품고 있는 메시지가 녹록지 않다는 반전에 있다. 쉽게는, 크고 안락한 분위기의 배는 아닐지라도 배의 이름이 말해 주듯이 ‘강에 노니는 새’호를 타고 있다면, 강에서 편히 노니는 한 마리의 새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초록문’을 통해서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 ‘마술가게’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놀았다면, 이제는 ‘강에 노니는 새’호를 타고 현실로 돌아올 때다. 파도에 맞춰 출렁출렁 바운스를 즐기며, 한가한 바람을 맞으며, 조금씩 현실로 돌아오는 당신의 모습을 느껴 보라. 당신 곁에 이미 새로운 기운이 도착해 있을 것이며, 이 환상의 세계에 오롯이 빠져들었다면 마음속으로부터 일렁이는 긍정적인 동요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허버트 조지 웰스 외3인
저자 : 너새니얼 호손 (Nathaniel Hawthorne)
1804년 7월 4일에 미국 매사추세츠주 세일럼의 독실한 청교도 집안에서 태어났다. 원래는 집안의 성이 호손(Hawthorne)이 아니라 헤이손(Hathorne)이었는데, 1659년 조상인 윌리엄 헤이손이 퀘이커 여신도들을 학대한 것을 수치로 여겨 호손 본인이 ‘w’자를 삽입했다. 그는 학창 시절에 학업에서는 탁월하지 못했으나 벌써 영국의 위대한 문학에 비길 만한 미국 문화 창조라는 야망에 불타서 열심히 집필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12년간 호손은 자기 방에 틀어박혀 광범위한 독서와 습작만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때 그는 뉴잉글랜드 지방의 청교도적인 배경과 그 정신적 기질을 탐구해 자신 속에 배어 있는 청교도 정신에 대한 비판 정신을 키웠다. 그의 처녀작은 ≪팬쇼≫란 소설인데, 1828년 익명으로 자비 출판했으나 뒤에 미숙한 작품임을 깨닫고 모두 수거해 파기해 버렸다. 이후 한동안 단편에만 손을 대 초창기에는 주로 익명이나 가명으로 신문, 잡지 등에 기고했다. 1837년에 12년간의 은둔 생활 동안 쓴 단편들을 모은 우화적 단편소설집 ≪두 번 하는 이야기들≫을 친구인 호레이쇼 브리지의 주선으로 출간했다. 이 단편집이 롱펠로가 천재라고 극찬한 논평을 위시해 문학계의 호평을 받게 되어 바깥 세상에 작가로서의 명성을 처음으로 알렸다. 1850년에는 그의 유명한 ≪주홍 글자≫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은 호손에게 문학적·재정적 성공을 안겨 주었다. 이어서 1851년 ≪일곱 박공의 집≫을 출간했고, 이듬해에는 ≪블라이드데일 로맨스≫와 ≪눈사람과 다른 두 번 하는 이야기들≫을 선보였다. 1860년에 ≪대리석 목양신≫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이탈리아라는 이국을 배경으로 죄를 통해 지성과 양심의 깨달음을 경험하면서 성숙해 가는 한 인물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1857년 호손은 유럽 각지를 여행한 후 1860년에 귀국했다. 이후 1864년까지 웨이사이드에서 집필을 계속하면서 영국의 풍경, 생활 풍습 등을 스케치풍으로 그린 작품들을 발표해 호평을 얻었다. 그러나 점차 창작력과 건강이 쇠퇴해, 1864년 뉴햄프셔를 여행하던 중 5월 19일 플리머스에서 60세를 일기로 객사했다.  

저자 : 허버트 조지 웰스 (Herbert George Wells)
‘과학 소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역사, 사회 비평가이다. 1866년 9월 영국 켄트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 어린 시절 학교를 그만두고 열세 살부터 스스로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일을 했다. 이후 다시 학업을 시작해 대학에 진학한 뒤 생물학, 천문학, 물리학, 화학, 지질학 등을 공부했다. 졸업 후 교사로 일을 하다 건강이 나빠져 요양을 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했다.
1895년에 출간된 <타임머신>은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시간 여행과 미래 세계가 소재인데, 이 작품으로 웰스는 ‘과학 소설의 창시자’로 불리게 되었다. <타임머신>을 비롯해 <우주 전쟁> <투명 인간> <모로 박사의 섬> 등 오늘날까지 위대한 SF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작품을 많이 남겼다.
웰스는 <세계 문화사 대계> <생명의 과학> <인류의 노동과 부와 행복> 등 사회 정치적인 문제에 대한 글을 비롯해 100권이 넘는 작품을 남기고 1946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보물섬』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185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부유한 등대 엔지니어 집안에서 태어났다. 호흡기가 좋지 않았던 스티븐슨은 늘 책을 가까이하며 여행과 이야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
대학에 입학할 무렵이 되자 가업을 이어받기 위해 공과대학에 입학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전공을 법학으로 바꾼다. 1875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여행과 글쓰기에만 몰두한다.
가족을 떠나 프랑스와 유럽을 여행한 스티븐슨은 1879년 무렵에는 대서양을 건너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간다. 그는 그곳에서 예전에 파리에서 만난 패니 오즈본과 결혼하고, 새롭게 꾸린 가족들과 함께 태평양을 여행한다. 1889년에는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우폴루섬에 완전히 정착한다.
하지만 건강이 좋지 않던 스티븐슨은 1894년에 세상을 떠난다. 마흔네 살이라는 많지 않은 나이였다. 그의 시신은 사모아인들이 신성시하는 바에아산에 안치되었다.
스티븐슨은 아주 근사한 작가이다. '어린이'의 개념이 막 탄생한 19세기에 가장 앞장서서 어린이를 위한 소설과 동시집 『어린이를 위한 시의 정원』(1885)을 발표했고, 또한 힘 있는 나라가 약한 나라를 총칼로 억압한 제국주의와 백인우월주의를 비판하고 고발한 의식 있는 지식인이었다.  

저자 : 로드 던세이니 (Lord Dunsany)
1878년 7월 24일 런던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드워드 존 모톤 드랙스 플랜캣이나 필명이자 작위명인 로드 던세이니로 알려져 있다. 명망 있는 아일랜드 귀족 가문 출생으로 남작 작위를 이어받았으며 보어 전쟁과 1차 세계대전에도 참전했다. 왕실 근대장을 지낸 그는 크리켓과 사냥, 체스를 즐겼으며 세계여행을 하는 등 지극히 부유하고 귀족적인 삶을 살았다. 그러나 보르헤스가 ‘부자 귀족이라는 다소 가벼워 보이는 이미지가 그의 수많은 아름다운 글들을 덮어 버렸다’고 개탄했듯 활발한 대외적 활동뿐 아니라 단편과 수필, 희곡 등 80권에 달하는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특히 시적인 언어로 꿈과 환상의 세계를 그려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던세이니의 작품 세계는 크게 《51개의 이야기》(1915)등 우화적인 단편들 위주의 초기와 판타지를 배경으로 장편들을 주로 썼던 중기, 리얼리즘을 추구한 후기로 나뉜다. 이 중에서도《돈 로드리게즈: 그림자 계곡의 연대기》(1922)나《꼬마 요정 나라 공주님》(1924),《청소부 여인의 그림자》(1926)와 같이 중기에 해당하는 웅장한 스케일의 장편들은 판타지문학의 고전으로 꼽힌다. 또한 초기 단편들에서 두드러진 작가의 유려하고 시적인 문체와 근원적 상상력은 J.R.R.톨킨, H.P 러브크래프트 등 후세의 판타지, 호러, SF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생의 대부분을 12세기 노르만풍으로 건조된 타라의 고성에서 보낸 던세이니는 1957년 10월 25일 더블린에서 79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역자 : 최주언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국제통상학과 수료.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이수하며 번역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원문을 읽었을 때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번역으로 외국 저자와 독자의 훌륭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표이자 번역상이다. 역서로는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카밀라』, 『어른들만 몰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델 밀리어네어』(공동번역) 『존중하는 습관』, 『나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주언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국제통상학과 수료. 옹알이 시작하던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늘 책을 달고 살았다. 진정으로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심한 끝에 번역의 길을 걷기로 했다. 원문을 읽었을 때 느낌을 오롯이 살리는 번역으로 외국 저자와 한국 독자의 훌륭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표이자 번역상이다. 역서로는 『여섯 날의 크리스마스』 『카밀라』 『아는 사람 이야기』 『존중하는 습관』 『나는 아이를 낳지 않기로 했다』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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