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 Vol. 2

원제 : INJUSTICE: GODS AMONG US VOL. 2
시리즈 :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 [2] , 시공그래픽노블 [425]

톰 테일러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6년 08월

북트리

정가
$38.00
판매가
$20.90 (45%↓)
적립금
$0.4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76754 / 232쪽 / 441g / 16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7,200
  • 15,12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의란 무엇인가 슈퍼 히어로 그래픽 노블에는 커다란 전형성이 있다. 선과 악, 좋은 편인 히어로와 나쁜 편인 빌런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근래에 들어서는 양극 사이 지점을 다룬 작품?도 더러 등장하고 있지만, 슈퍼맨이나 배트맨 같은 핵심 영웅들이 대중을 뒤로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일은 웬만하면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의 존재가 곧 정의이기 때문이다. ‘대의를 위해 역경을 감수하고 스스로 희생하는 것’이 슈퍼 히어로의 본질이다. 하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대의가 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슈퍼 히어로 역시 한 명의 사람이라는 관... 정의란 무엇인가 슈퍼 히어로 그래픽 노블에는 커다란 전형성이 있다. 선과 악, 좋은 편인 히어로와 나쁜 편인 빌런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근래에 들어서는 양극 사이 지점을 다룬 작품도 더러 등장하고 있지만, 슈퍼맨이나 배트맨 같은 핵심 영웅들이 대중을 뒤로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일은 웬만하면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의 존재가 곧 정의이기 때문이다. ‘대의를 위해 역경을 감수하고 스스로 희생하는 것’이 슈퍼 히어로의 본질이다. 하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대의가 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슈퍼 히어로 역시 한 명의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개인의 행복이 침해당했을 때 그들이 생각하는 정의는 달라질 수 있다. 선과 악, 정의와 부정의의 기준은 도대체 누가 정하는 것일까? 배트맨 대 슈퍼맨 아내와 뱃속의 아이를 잃고 조커를 살해한 슈퍼맨. 완전히 안전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대의를 위해 슈퍼 히어로로서 자신이 가진 막강한 힘을 통제의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그에게, 반대파 배트맨은 눈엣가시이다. 슈퍼맨의 친구 렉스 루터는 이 틈을 타 저스티스 리그의 편에 붙어 일반인을 슈퍼 히어로로 만들어 주는 약을 개발하기에 이르고, 이를 배트맨이 두고 볼 리 없다. 그는 슈퍼맨에 반대하는 소수의 히어로들과 함께 개별 활동을 벌이며 약물의 정보를 캐내려 애쓰지만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히어로들 간의 반목이 거듭되는 사이 지구는 점점 혼란스러워지고, 미합중국의 대통령까지 나서 사건을 풀어 보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슈퍼맨과 배트맨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마는데…. 급기야 둘 사이에 슈퍼맨의 부모, 켄트 부부가 엮이면서 클라크의 감정이 폭발해 버리고… 이야기는 실로 충격적인 끝을 맞이한다. 동명 원작 게임의 프리퀄 슈퍼맨과 배트맨의 대립이라는 측면에서 이 작품이 개봉을 앞둔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 모티브를 제공했을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는 사실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두고 있다. 게임의 배경은 슈퍼맨이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철권통치를 하는 세상이며, 이 작품은 게임 이전의 이야기를 구성한 프리퀄에 해당한다. 뉴 52!로 설명되는 DC의 메인 유니버스와는 별개의 세계, 독립된 스토리로 이해하면 된다. 슈퍼맨과 배트맨의 대립이라는 점에서 혹자들은 ‘막장 재미’라는 평가를 하기도 했지만, 히어로 집단의 충돌을 다룬 비교적 무거운 주제의 작품이기도 하다. 궤를 같이하는 작품인 마블의 〈시빌 워〉와 비교해서 본다면 더욱 즐거울 감상이 될 것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 Vol. 1 〈슈퍼맨 배트맨: 공공의 적〉 〈저스티스〉 Vol. 1-3 〈시빌 워〉

저자 소개

호주 멜버른 출신의 톰 테일러는 코믹스뿐만 아니라 연극 및 영화 각본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 온 작가로, 그가 쓴 연극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상연되기도 했다. DC 코믹스의 《인저스티스》와 《어스 2》, 마블의 《아이언 맨》과 《스타워즈》 시리즈를 통해 널리 이름을 알린 그는 자신의 그래픽 노블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딥”에서 각본 및 제작을 맡기도 했다.

하와이 출신인 마이크 S. 밀러는 마블과 DC, 이미지 등에서 오랜 기간 동안 코믹스를 그렸으며, DC의 와 《슈퍼맨의 모험》, 그리고 조지 R. R. 마틴의 《헤지 나이트》 시리즈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미지 코믹스에서 《이매지너리: 로스트 앤드 파운드》를 쓴 밀러는 자신의 회사인 엘리어스 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해 시리즈 제작을 이어갔다. 현재 샌디에이고에 거주 중이다.
1992년 말리부 코믹스에서 《페럿》의 그림을 맡으며 경력을 시작한 톰 데레닉은, 1994년 《스타 트렉》 작업으로 DC 코믹스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후 마블에 고용되어 《나이트 트래셔》, 《베놈》, 《엑스맨》 등의 작화를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파이트 포 더 멀티버스》, 《컨버전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를 비롯한 DC 코믹스의 작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스페인 태생의 브루노 레돈도는 《휴먼 타깃》, 《배트맨: 아캄 언힌지드》, 《스타워즈: 다스 몰》 등의 작업으로 명성을 쌓았다. 현재 그는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며 《인저스티스: 갓 어몽 어스》의 작화를 맡고 있다. 

역자 소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