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BK선생님의 쉬운 수업 레시피

김백균 저 | 지식프레임 | 2016년 08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655529 / 264쪽 153 x 21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6,920
  • 15,21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업은 왜 어려울까? 수업을 좀더 쉽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싱싱한 가르침과 생생한 배움이 살아 숨 쉬는 BK 선생님의 수업 레시피 공개! ‘내일 수업은 어떻게 해야 하나?’ 교사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매일 수업을 하지만 교사에게 수업은 늘 어렵고 버겁기만 하다. 그렇다면 어렵지 않은 수업은 없을까? 왜 수업은 ‘쉽게’ 할 수 없는 걸까? 학생들이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신 나게 뛰어놀 듯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수업은 없는 걸까?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했을 문제로부터 이 책은 출발했다.... 수업은 왜 어려울까? 수업을 좀더 쉽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싱싱한 가르침과 생생한 배움이 살아 숨 쉬는 BK 선생님의 수업 레시피 공개! ‘내일 수업은 어떻게 해야 하나?’ 교사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매일 수업을 하지만 교사에게 수업은 늘 어렵고 버겁기만 하다. 그렇다면 어렵지 않은 수업은 없을까? 왜 수업은 ‘쉽게’ 할 수 없는 걸까? 학생들이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신 나게 뛰어놀 듯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수업은 없는 걸까?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했을 문제로부터 이 책은 출발했다. ‘BK의 스마트한 교단 일기’ 블로그 운영자이자 교육 웹진 에듀콜라 필진으로 전국의 선생님들과 소통하고 있는 김백균 선생님의 쉬운 수업 레시피. 학생들과 배움의 의미를 찾아 함께 성장하고 싶은 교사들을 위한 수업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 이 책은 요리에도 레시피가 있는 것처럼, 수업에도 레시피가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수업에 즐거운 맛을 느낄 수가 없을 때, 의기양양했던 수업에 자꾸만 자신감이 떨어질 때, 갈팡질팡하며 수업에서 길을 잃었을 때 등 ‘수업’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을 위한 수업 레시피들로 가득 차 있다. 쉬운 수업은 교사와 학생 모두가 보람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수업이다. 매일 해도 힘들지 않고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며, 명확한 수업 기획과 실행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수업이다. 3년 동안 600여 개의 수업을 기록하며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연구해온 저자가 그동안 수업 현장에서 느끼고 정리한 ‘쉬운 수업’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PART 1 수업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신규 교사든, 경력 교사든 예외는 없다.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수업에 좌절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수업에 큰 슬럼프를 겪으며 교사의 길을 평생 걷지 못할 것 같았던 위기감을 느낀 저자가 ‘쉬운 수업’을 찾게 된 동기와 ‘쉬운 수업’을 찾아가는 방법을 상세하게 기록했다. 실패한 수업 사례들을 복기하며, 수업에 실패했던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가는 과정은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PART 2 학생과 교사 모두가 쉽게 할 수 있는 수업은 어떤 수업일까? 이 장에서는 ‘쉬운 수업’을 위해 교사가 알아야 할 다양한 팁과 그에 맞는 수업 사례를 함께 소개한다. 수업의 핵심은 살리되 조금이라도 불필요한 요소들은 과감하게 제거하여 효율적인 수업을 하는 방법, ‘학생 중심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과 주의점, 교실 내 물건을 활용한 쉬운 수업 준비 등 저자만의 깨알 같은 수업 노하우가 가득하다. PART 3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의 의미를 전달하기가 어렵다. 이 장에서는 학생들의 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업의 조건과 학교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수업 계획’의 한계를 넘어 ‘수업 디자인’의 개념과 방법을 설명한다. 이외에 학습 방법을 교실 상황과 연결함으로써 학생들이 좀더 배움을 의미있게 느낄 수 있는 교실화 수업의 방법들도 소개한다. PART 4-5 과목별 수업의 재구성을 통해, 아이들과 직접 진행했던 ‘쉬운 수업’의 사례를 소개한다. 저자는 각 단원의 학습 목표와 방법을 새롭게 디자인함으로써 교사와 학생들 모두가 좀 더 수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끌어갔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수업을 통해 찾을 수 있었던 보람과 행복의 과정을 보여준다.

저자 소개

춘천교대 교육학과, 춘천교대 수학교육 대학원을 졸업했다. 평범한 교실 속에 숨어 있는 가치를 찾기 위해 ‘BK의 스마트한 교단 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3년 동안 600여 개의 글을 통해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원스마트교육연구회 선생님들과 함께 창의적인 수업 디자인 연구와 실천을 위해 공부하고 (http://educolla.sharedu.kr/)의 필진으로도 활동하고 있다.현재 태백 장성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irian926

책 속에서

박수는 한 손으로 칠 수 없고 대화는 혼자 할 수 없다. 수업도 마찬가지다. 교사가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 없이 학생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수업은 교사와 학생의 교감을 통해 배움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 교감을 유지할 수 있다면 좋은 수업이 될 것이고, 그 교감이 사라진다면 좋은 수업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학생이 수업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은 정서적으로 연결된 교사 또한 함께 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는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수업이라는 목표를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 나와 우리 반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간 3년간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 수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선생님들께 이 책이 작은 길잡이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수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나는 이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내 수업의 가장 기본부터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차근차근 공부해 가며 내 수업 방식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았다. 이런 노력을 꾸준히 하자 조금씩 아이들이 활동을 재미있어 하고 배움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면서 나 또한 수업이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그 결과 나만의 ‘쉬운 수업’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그리던 교실이 현실이 된 순간, 정말 말할 수 없이 행복했다. 교사의 보람은 학교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수업 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게 된 것도 이때부터였다. 그리고 내가 그리는 교실 모습에 우리 반 학생들이 함께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꼈다.
이처럼 수업이 아무리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수업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수월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단계가 되면 수업 시간이 마치 자전거를 타는 일처럼 즐겁게 몰입하는 시간이 된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마치 한 몸처럼 배움을 향해 나아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중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업 자체에 매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교사는 그것을 받쳐주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수업의 주도권을 학생들에게 넘겨주기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매력 있는 수업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에 뛰어들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수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할 때 학생들은 그 놀이터에서 스스로 배움에 빠져들어갈 것이다.
또한 이렇게 배움에 빠져들어가다 보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더 큰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확장된 플랫폼은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초석이 되어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전한다. 이런 일련의 흐름을 거치면서 그것은 하나의 수업 문화로 발전한다.
- 중에서

‘수업 디자인’은 수업과 디자인의 합성어이다. 수업은 지식이나 기능을 가르치는 것이고, 디자인은 주어진 목적에 맞게 구체화하는 것이므로 수업 디자인이라는 말은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구체화하는 것’이라고 풀어낼 수 있다.
수업 계획이 수업에 대한 절차를 설계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수업 디자인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하게 될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내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수업 계획보다 수업 디자인이 더욱 구체적이고 총체적인 수업 구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수업의 절차에 집중하기보다 수업의 전체적인 과정과 학생들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그려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중에서

교사가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의미를 줄 수가 없다.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학생들 스스로가 의미 있는 행동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때 수업 내용
에 대한 심리적 거리가 학생들의 태도에 영향을 준다. 심리적 거리가 가까울수록 학생들은 의미를 부여하여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반 학생들과 심리적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은 첫 번째가 ‘가정’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신이 소속된 ‘학급의 친구들’일 것이다. 우리 반 학생들끼리의 심리적 거리는 반 모두가 의미를 느낄 수 있을 만큼 가깝다. 그러므로 수업에 우리 교실을 담아낸다면 우리 반 모두가 배움의 의미를 조금 더 가깝게 느낄 것이다. -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 1 쉬운 수업을 부탁해
01 어렵다고 느낄 때가 시작이다
02 선생님은 신이 아니다
03 수업은 왜 어려운 걸까?
04 쉬운 수업을 찾아서
Part 2 수업이 맛있는 교실 만들기
01 수업 주도권을 학생에게
02 학생 중심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03 스스로 참여하는 플랫폼 만들기
04 수업에 힘을 빼자
05 쉬운 준비, 쉬운 수업
06 하나의 방법, 다양한 수업
07 교실을 활용한 수업
Part 3 배움 디자인과 교실화 수업
01 배움을 만드는 수업의 조건
02 수업을 디자인하다
03 수업 디자인 수업 사례
04 배움을 디자인하다
05 수업 디자인의 실제
06 교실 속 이야기를 수업에 담자
Part 4 수업의 재구성
01 국어 - 인물의 삶을 찾아서
02 수학 - 비율그래프
03 사회 -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04 과학 - 식물의 구조와 기능
Part 5 프로젝트 수업 들여다보기
01 학급신문 만들기 프로젝트
02 교과서 슬로리딩 프로젝트
03 교실에서 수학 찾기
04 경제 체험 프로젝트
05 달 관찰 프로젝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