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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을 위한 철학통조림 달콤한 맛[개정판]

김용규 저 | 주니어김영사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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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93568 / 288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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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양 풍부한 철학, 간편하고 맛있게 먹자! 철학통조림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이다. ‘철학’ 하면 ‘어렵고 머리아픔’을 떠올렸다면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말끔히 없애줄 것이다. 이미 조리되어 있는 통조림은 따서 먹기만 하면 모든 영양이 섭취되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이 편하고 맛있게 철학을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독일에서 철학을 오랜 기간 공부한 김용규 선생님이 조리사로 나서서 쉽게 따 먹을 수 있는 통조림처럼 철학의 영양가를 한 그릇에 모아 청소년들이 쉽게 먹을 수 있게 꾸몄다.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철학... 영양 풍부한 철학, 간편하고 맛있게 먹자! 철학통조림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이다. ‘철학’ 하면 ‘어렵고 머리아픔’을 떠올렸다면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말끔히 없애줄 것이다. 이미 조리되어 있는 통조림은 따서 먹기만 하면 모든 영양이 섭취되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이 편하고 맛있게 철학을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독일에서 철학을 오랜 기간 공부한 김용규 선생님이 조리사로 나서서 쉽게 따 먹을 수 있는 통조림처럼 철학의 영양가를 한 그릇에 모아 청소년들이 쉽게 먹을 수 있게 꾸몄다.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철학서적들은 대부분 다루는 내용이 협소하며, 현실과 동떨어져 있거나 지루하기 일쑤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철학 통조림은 풍부한 철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모든 학문의 시작점이자 궁극적인 목적인 철학, 더 이상 뒷전으로 돌릴 수 없다. 소설처럼 편하게 읽으면서 진리와 지혜를 찾는 사유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기를 바란다. 철학과 다양한 콘텐츠의 달콤한 결합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철학 사상들을 재미있는 사고실험, 문학, 역사, 정치·사회, 자연과학 등의 이야기들을 곳곳에 양념으로 넣어 가공해냈다. 동서고금의 고전(古典)에서 뽑아낸 주제들과 각 권마다 약 30여 권의 고전에서 따온 각종 인용문을 담고 있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인문학 및 자연과학적 교양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또한 아빠와 딸의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철학적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이우일 씨의 삽화들은 이 책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준다. 철학통조림 시리즈의 2권 [달콤한 맛]에서는 지키기 어려운 도덕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 소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그 결과 《생각의 시대》《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신》《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철학카페에서 시 읽기》《설득의 논리학》《데칼로그》《영화관 옆 철학카페》《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타르코프스키는 이렇게 말했다》《기적의 양피지, 캅베드》《알도와 떠도는 사원》(공저)《다니》(공저)〈철학통조림〉시리즈 등, 다양한 대중 철학서와 인문 교양서, 지식 소설을 집필했다.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했다. 레고와 프라모델을 좋아하는 철없는 어른이 되어 일 년간의 신혼여행을 계기로 《303일간의 신혼여행기》를 냈으며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그림을 그렸다. 계통이나 원칙 없이 소중한 건 무엇이든 모으는 수집벽을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 《콜렉터》를 출간했으며, 여전히 휴대폰 없이 연희동에 꾸민 작업실에서 그림 그리는 낙으로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옥수수빵 파랑》, 《카리브해에 누워 데낄라를 마시다》, 《좋은 여행》, 《나마스떼 아리》, 《빅히스토리 시리즈》,《남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 주니어 대학 1》, 《음악신동 노빈손 모차르트의 수제자가 되다》, 《공짜로 즐기는 세상》 , 《수학 시트콤》, 《물리학 시트콤》, 《공부법을 알려주마》,  《소울푸드》, 《좋은여행》, 《버스, 정류장》 , 《우일우화》, 《버스, 정류장》, 《러브북》, 《도날드닭》, 《굿바이 알라딘》,  《신나는 노빈손 사이언스 판타지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예술여행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베껴라 베껴 시리즈》등이 있다.

목차

목차
7. 끝이 좋으면 다 좋은가: 실용주의
8.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 실존주의 1
9.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나: 실존주의 2
10. 쾌락적으로 살아도 괜찮은가: 쾌락주의
11. 행복은 어떻게 얻나: 급진적 구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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