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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2071 / 28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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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에게 아버지 요한 모차르트가 있다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에겐 아버지 오종재가 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아버지』는 초등학교 5학년 10살 때 처음 참가한 국제 음악 캠프에서 중등부 선배들을 물리치고 우승한 이후, 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란 이름이 따라다니는 아들 오주영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키워내기까지 아버지 오종재가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건 30여 년간의 집념 어린 교육 스토리를 담아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늦게 얻은 귀한 외아들이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지만, 취...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에게 아버지 요한 모차르트가 있다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에겐 아버지 오종재가 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아버지』는 초등학교 5학년 10살 때 처음 참가한 국제 음악 캠프에서 중등부 선배들을 물리치고 우승한 이후, 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란 이름이 따라다니는 아들 오주영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키워내기까지 아버지 오종재가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건 30여 년간의 집념 어린 교육 스토리를 담아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늦게 얻은 귀한 외아들이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지만, 취미 삼아 행복하게 즐기기만을 바랐던 아버지가 바이올린 교수들이 입을 모아 “주영이는 세계적인 연주가로 키워야 한다”고 조기 유학을 강하게 권유하는 바람에 “아이의 장래냐 자신의 삶이냐!”의 갈림길에서 오십 가까운 중년에 과감하게 잘되던 자신의 사업을 모두 접고 미국 유학 이민을 떠나 22년간 낯선 땅에서 오직 아들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난관들을 헤쳐 나가는 과정들과 아들인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의 음악적 성장 과정이 과감 없이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아들의 연주회를 기획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며 좌충우돌하는 아들바보 아빠의 인생을 건 지독한 음악 교육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서 한 아버지의 뜨거운 자식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이 험난하면서도 높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예술의 경지로 한 계단씩 올라간 그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또 다른 감동을 받을 것이다. 특히, 이 책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아버지』는 음악에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나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그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진로와 관련해서 아주 유용한 좋은 나침반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모차르트에게 아버지 요한 모차르트가 있다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에겐 아버지 오종재가 있다! 음악 관련 자료 중에 KBS 2TV에서 신년 특집으로 방송한 이란 흥미로운 다큐멘터리가 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한국의 음악 전공자가 무려 17만 명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 클래식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거나 입상하는 한국인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그 이유를 뛰어난 어린 영재를 일찍 발굴하여 철저한 교육과 혹독한 연습을 시키는 한국식 음악 교육 시스템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사실 그렇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에게 만일 그의 아버지 요한 모차르트가 없었더라면 과연 지금처럼 반짝이는 그의 음악을 즐길 수 있었을까? 단언컨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도 그렇다. 그에게 아버지 오종재가 없었다면 그도 결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즉, 아버지 오종재가 외아들 오주영의 음악 교육을 위해 한국에서의 자기 삶을 모두 포기하고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 가서 완전히 다른 삶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결단코 그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오주영은 누구인가? KBS FM, KBS 1TV 등에 소개된 바 있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들었고, 태어난 후에도 작은 바이올린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면서 아버지가 레슨하는 아이들의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태어난 지 만 4년 3개월부터 아버지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이미 학원 아이들이 레슨 때 연습했던 곡들을 머릿속에 완벽하게 입력하고 있어서 아버지를 깜짝 놀라게 했다. 1991년 9살(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에 사는 고모를 만나러 갔다가 우연히 바이올린 교수들을 만나서 바이올린 유학을 처음으로 권유받는다. 1992년 10살(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참가한 국제 음악 캠프에서 우승하면서 전국적으로 오주영이란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1993년 11살(초등학교 6학년) 때 미국 산호세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서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데뷔 후 유명 바이올린 교수들이 바이올린 유학을 강하게 권유해서, 1994년 12살 초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조기 유학을 떠났다. 1996년, 14살 때 뉴욕의 국제 콩쿠르 ‘YCA’에서 최연소자로 우승하면서 이때부터 프로 연주자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은 물론 유럽, 러시아,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 호주, 남미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450회 이상 연주회를 열어왔다. 그동안 LA필하모닉, 프라하방송교향악단, 상트페테르부르크필하모닉, 라이프치히컴머필 등 세계 유수의 50여 개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연주회 장소도 뉴욕의 카네기홀과 링컨센터, 워싱턴의 존F.케네디센터, 로스앤젤레스의 월트디즈니콘서트홀 등 미국의 대표적 연주회장은 물론이고, 유명 연주가들이 반드시 거쳐 가는 런던 위그모어홀을 포함하여, 일본의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기오이홀, 프라하의 드보르자크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그랜드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회장에서 공연해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모두 15개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예술의전당, KBS홀, 세종문화관 등 서울의 대형 홀에서 무려 열두 차례나 공연했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오주영의 경력의 대부분이 불과 20대 중반에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한창 공부할 나이의 학생이라는 입장을 감안해보면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경력이다. 하지만 나이 어린 11살에 미국 산호세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데뷔했고, 14살부터 프로 연주자로 활동해왔기 때문에 비록 학생의 신분이라 해도 이만한 경력을 얻을 수 있었다. 사실 젊은 연주자들이 이 정도로 폭넓은 경력을 갖기는 쉽지 않다. 2010년 뉴욕필하모닉 종신단원이 된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은 동시에 솔리스트로서의 꿈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뉴욕필하모닉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을 키운 아버지 오종재의 집념 교육 스토리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아버지』는 초등학교 5학년 10살 때 처음 참가한 국제 음악 캠프에서 중등부 선배들을 물리치고 우승한 이후, 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란 이름이 따라다니는 아들 오주영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키워내기까지 아버지 오종재가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건 30여 년간의 집념 어린 교육 스토리를 담아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늦게 얻은 귀한 외아들이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지만, 취미 삼아 행복하게 즐기기만을 바랐던 아버지가 바이올린 교수들이 입을 모아 “주영이는 세계적인 연주가로 키워야 한다”고 조기 유학을 강하게 권유하는 바람에 “아이의 장래냐 자신의 삶이냐!”의 갈림길에서 오십 가까운 중년에 과감하게 잘되던 자신의 사업을 모두 접고 미국 유학 이민을 떠나 22년간 낯선 땅에서 오직 아들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난관들을 헤쳐 나가는 과정들과 아들인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의 음악적 성장 과정이 과감 없이 솔직하게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아들의 연주회를 기획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며 좌충우돌하는 아들바보 아빠의 인생을 건 지독한 음악 교육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통해서 한 아버지의 그 끝을 알 수 없는 뜨거운 자식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그동안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이 험난하면서도 높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더 높은 예술의 경지로 한 계단씩 올라간 그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또 다른 감동을 받을 것이다. 특히, 이 책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아버지』는 음악에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나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그런 자녀를 둔
목차
추천사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날의 감동, 천재 소년 오주영의 탁월한 예술 영감!005
내가 아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 008
책머리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뉴욕필하모닉 종신단원이 되기까지012
1악장 바?이올린과 함께 자란 어린 시절
엄마 배 속에서부터 바이올린 소리를 듣다 023
변칙적인 레슨을 시도하다 026
카세트테이프와 비디오테이프로 하는 바이올린 교육 030
첫 미국 여행에서 만난 바이올린 교수들 033
생전 처음 참가한 국제 음악 캠프 콩쿠르에서 우승하다 037
예기치 않았던 또 다른 행운의 만남 043
전국적으로 매스컴을 타다 046
생애 첫 독주회를 가지다 050
첫 미국 데뷔를 2,700석 대형 무대에서 하다 053
한국인의 날 산호세심포니오케스트라 오주영 초청 연주회 058
“너는 어디서 왔니?” 062
줄리아드학교 강효 교수와의 운명적 만남 066
줄리아드학교로 조기 유학을 떠나다 070
2악장 청소년기 오주영의 음악적 성장
너는 오직 바이올린만 연습해라 081
열네 살, 최연소로 YCA에서 우승하다 085
꿈에 그리던 스트라디바리우스로 KBS교향악단과의 첫 협연 097
고향 진주에서 열린 금의환향 콘서트 101
거장 주빈 메타를 만나다 104
삼성문화재단으로부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대여받다 108
베를린에서의 오주영 독주회 110
“아빠, 바이올린이고 학교 공부고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114
‘아시안의 꿈’, 일본 초청 연주회 118
인상 깊었던 로스앤젤레스 데뷔 연주회 121
사춘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고비 123
YCA와의 갈등 129
2000년, KBS교향악단과의 협연 및 LA필하모닉과의 협연 133
도로시 딜레이 교수와의 만남 138
3악장 줄리아드학교에서 보낸 시절
오주영, 줄리아드학교 음대생이 되다 147
악조건 속에서 CD를 녹음하다 150
기숙사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다 155
연주회는 계속된다 158
부산시향 협연에서 있었던 일 161
프랑스 연주회 때의 에피소드 164
조수미와의 콘서트 167
카네기홀 데뷔 콘서트 169
첫 한국 투어 독주회 172
딜레이 교수의 죽음으로 크게 좌절하다 175
휴학과 함께 연주회에 매진하다 178
복학, 그리고 강효 교수와 9년 만에 이별하다 183
줄리아드학교 콩쿠르에서 예기치 못했던 결과를 얻다 186
콜로라도심포니와의 협연을 통해 본 연주회 기획 방법 189
줄리아드학교 대학원 과정에 진학하다 192
자카르 브론 교수를 만나다 195
4악장 독일에서의 공부와 연주 활동
주영이는 독일에서, 우리 부부는 덴버에서 203
독일에서도 연주회는 계속되다 208
NFMC 주최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 출전하다 217
드디어, 런던 위그모어홀에 서다 219
서울시향 그리고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다시 추진하다 224
아찔했던 순간들 227
미국에서 만들고 싶었던 두 개의 연주회 232
오주영 후원 협약식과 한국예술비평가협회 글로벌 아티스트 대상 수상 236
부산에서 만난 백재진 교수240
음악도 비즈니스다 242
끊임없이 대두되는 악기 문제 246
5악장 뉴욕필하모닉과 맺은 인연
대학원에서 만난 운명의 교수, 글랜 딕터로 257
뉴욕필하모닉 오디션에 합격하다 261
1년 6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통과해야 정식 단원이 된다 265
쉽지 않은 짝 찾기 271
다시, 카네기홀에 서다!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