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알아요! 사계절

시리즈 : 나는 알아요 [40]

피에르 윈터스 저 | 최재숙 역 | 사파리 | 2013년 11월

북트리

정가
$17.60
판매가
$9.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091159 / 38쪽 250 x 2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920
  • 11,7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자연과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사계절 이야기
꽃이 피는 봄, 무더운 여름,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그리고 눈 내리는 추운 겨울. 우리가 무심코 보내고 맞는 사계절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계절은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에 따라 1년을 구분해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지구 위의 모든 나라에 사계절이 있는 건 아니다. 또한 모든 나라가 동시에 같은 계절을 보내는 것도 아니다.
<나는 알아요_사계절> 은 사계절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이야기 그림책이자, 계절에 따라 자연과 사람의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놓은 지식 그림책이다. 내용과 그림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놓아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계절에 대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이 책은 사계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으로 인한 계절의 변화, 태양열을 받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지구 위 곳곳의 계절에 이르기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핵심 지식을 쉽게 풀어 놓았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놀이와 계절의 표준이 되는 절기, 특별한 날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 즐거운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사계절> 은 읽는 것에서 그치는 그림책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 페이지를 통해 어린이들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지식책이다. 사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른 자연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 옷차림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계절마다 자연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계절에 따른 재미있는 활동을 알려 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책을 읽은 뒤에는 사계절과 관련된 꼬마퀴즈를 풀어 보면서 책에서 익혔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이다.

저자 소개

네덜란드 출신으로, 클라비스 출판사의 암스테르담 지사 행사에서 발굴된 인재입니다.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 《나는 알아요 우리 몸》《나는 알아요 세계의 문화》

  • 구분 : 감수
    이름 : 김정률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1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지질학과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영국 리버풀대학교와 캐나다 뉴브런스윅대학교를 방문연구하였으며, 1987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교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1999년 한국지구과학회지에 우수 연구 논문을 발표한 공로로 한국지구과학회 학술상을 수여받았으며, 2000년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05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우수 연구 업적 공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교원대학교 학술진흥재단 두뇌한국(BK21) 연구사업팀장을 맡았으며, 2005년 한국지구과학회 부회장, 2008년 한국고생물학회 부회장,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2011년 현재 한국고생물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문화재위원(천연기념물분과)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초등학교 5, 6학년《과학》과 《실험 관찰》, 중학교《과학》, 고등학교《지구과학》, 과학고등학교《고급지구과학》과 《과학사》, 대학교《지구과학개론》《퇴적암석학》《광물과 암석의 세계》《지구환경과학》《탄산염암》《지질학사》《지구과학 학술용어집》《한국의 공룡》등 30여 권의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과학 관련 도서를 공동으로 집필하였습니다.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하여 석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래동안 대학에서 아동발달과 아동문학을 강의하였습니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꽃씨 하나가 꽃이 되려면'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알강달강 커다란 밤 한 톨》,《임금님의 집 창덕궁》, 《영어동화》,《엄마를 빌려 줄게》,《라듐이 뭐예요 마리퀴리》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난 자동차가 참 좋아》,《벌레가 좋아》,《중요한 사실》,《부끄럼 타는 아이 핼리벗 잭슨》, 《나는 알아요 캠핑》,《간질간질》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