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라의 이중생활 HQ-921

원제 : A Tycoon to Be Reckoned With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줄리아 제임스 저 | 김수아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08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60265 / 232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8,000
  • 15,300
  • 80,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유일하게 그를 위해 존재하는 여자 사촌 동생이 질 나쁜 나이트클럽 가수에게 걸려든 것 같다며 문제의 여자, 사빈을 떼어 내 달라는 부탁을 받은 바스티안. 마음 여린 동생이 돈을 보고 덤벼?드는 여자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러운 그는 동생을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사빈이 공연하는 클럽에 찾아가 저녁 식사를 제안하지만, 그녀는 매몰차게 그를 거절하기만 한다. 하지만 가족의 위협이 되는 사빈을 제거해야만 하기에 바스티안은 지치지 않고 그녀를 유혹하는데… 그 남자의 그칠 줄 모르는 유혹… 세상에서 유일하게 그를 위해 존재하는 여자 사촌 동생이 질 나쁜 나이트클럽 가수에게 걸려든 것 같다며 문제의 여자, 사빈을 떼어 내 달라는 부탁을 받은 바스티안. 마음 여린 동생이 돈을 보고 덤벼드는 여자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러운 그는 동생을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사빈이 공연하는 클럽에 찾아가 저녁 식사를 제안하지만, 그녀는 매몰차게 그를 거절하기만 한다. 하지만 가족의 위협이 되는 사빈을 제거해야만 하기에 바스티안은 지치지 않고 그녀를 유혹하는데… 그 남자의 그칠 줄 모르는 유혹…

저자 소개

영국의 시골과 지중해의 풍경을 사랑한다는 줄리아는 영국과 지중해가 로맨스 소설의 이상적인 배경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에는 산책을 하거나 정원 손질, 바느질 등을 하는 그녀는 자신이 만든 케이크에 ‘최고로 맛있는’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줄리아는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고 있다.

▶ 최신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195 긴 어둠의 끝에서 / HQ-285 두 얼굴의 그녀 / HQ-290 잔인한 거래 / HQ-299 유혹의 에게 해 / HQ-394 그리움의 흔적

장편 소설


스캔들

책 속에서

“자, 무슨 이야기를 나눠 볼까?”

세라는 사빈이라는 정체를 고수하기로 했다. 만약 사빈이라면 그에게 뭐라고 말할까?
“아무거나 하세요.”
그녀는 태평하면서도 무관심한 어조를 유지하려 애썼다. 그리고 사빈이 했을 법한 방식으로 그와 눈을 맞췄다.

“왜 이미 만난 사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소?”

“당신은 왜 안 했는데요?”

“왜인지 잘 알 텐데. 그럼 왜 저녁 초대를 거절했소?”

“전혀 모르는 분이잖아요.”
세라는 적절한 대답을 하려 노력했다. 사빈이라면 완전히 다른 이유를 댔을까? 아니면 남자의 저녁 식사 초대와 그 뒤에 일어날 일을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까?
그러나 바스티안과 눈이 마주치자 세라는 다른 어떤 생각도 할 수가 없었다.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겠지.”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