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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1분 더

반해 저 | 다향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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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72788 / 384쪽 / 38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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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언젠가부터 짝사랑 전문이 되어 버린 보도 2국 기자 서혜수.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았지만, 『보도 2국 프로듀서 이강욱』 “이 이름에 이렇게 떨릴 날이 올 줄이야.” 어쩌다 이 남자에게 꽂혀 버린 걸까. “그런데 선배님.” “왜? 뭐 문제 있어?” “아뇨. 그게 아니라, 선배님이 저를 추천하신 건가 해서요. 9시 뉴스요.” 혜수의 질문에 강욱은 씨익 웃으며 말했다. “맞아. 내가 널 추천했어. 난 부리기 쉬운 사람과 일하는 게 편해. 넌 그런 점에서 합격이고.” 말도 어쩜 저렇게 멋대가... 언젠가부터 짝사랑 전문이 되어 버린 보도 2국 기자 서혜수.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았지만, 『보도 2국 프로듀서 이강욱』 “이 이름에 이렇게 떨릴 날이 올 줄이야.” 어쩌다 이 남자에게 꽂혀 버린 걸까. “그런데 선배님.” “왜? 뭐 문제 있어?” “아뇨. 그게 아니라, 선배님이 저를 추천하신 건가 해서요. 9시 뉴스요.” 혜수의 질문에 강욱은 씨익 웃으며 말했다. “맞아. 내가 널 추천했어. 난 부리기 쉬운 사람과 일하는 게 편해. 넌 그런 점에서 합격이고.” 말도 어쩜 저렇게 멋대가리 없이 하는지. 예쁜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는데 그의 등만 봐도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은 이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여고생이었다.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질수록 “더는 엉겨 붙지 마. 부담스럽고 불쾌해.” 그의 눈빛과 외면에 상처받는 날만 계속되는데……. 서혜수의 짝사랑은 이번에도 실패로 끝날까?

저자 소개

로망띠끄에 서식 중.
언젠가 멋진 느와르 로맨스를 쓰고 싶다.



-이북 및 종이책 출간작-


<도둑맞은 키스>
<푸른새벽>
<연인들의 저녁식사>
<감각의 계절>
<낙원의 이방인>
<백야-끝나지 않는 밤> 外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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