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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594962 / 240쪽 152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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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3~7세, 결정적 시기의 육아 코칭 매뉴얼
‘초보 엄마’들에게 선배 맘이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육아 이야기
3~7세의 시기는 하루하루가 성장이 다른 시기이므로 적절한 타이밍과 그에 맞는 육아 방법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적절한 육아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엄마들을 위해 성장 단계별 양육 태도와 방법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아이의 신체․뇌․언어 발달 단계에 따른 타이밍 코칭(1장), 자기조절력, 자존감, 책임감, 도덕심, 회복탄력성 등 살아가는 데 기본이 되는 정서 발달 코칭(2장), 한글, 영어, 수학 등의 학습 코칭(3장), 초등 입학 준비 코칭(4장) 등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책 한 권에 모두 정리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쩌다 엄마’들에게 선배 언니가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육아 이야기 누구든 처음부터 전문가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육아도 마찬가지다. 대개는 별다른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기 마련이다. 때로는 선배 엄마들에게 조언을 받으며, 그리고 스스로 경험을 쌓으며 나름대로 육아 전문가가 되어간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렇게 육아를 배웠고, 지금은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초보 엄마들 곁에서 마치 이웃의 언니처럼 시시콜콜 이것저것을 챙기는 것이 저자의 일이다. 이렇게 선배 언니가 되어 조언하는 입장에 서다... ‘어쩌다 엄마’들에게 선배 언니가 들려주는 따끈따끈한 육아 이야기 누구든 처음부터 전문가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육아도 마찬가지다. 대개는 별다른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기 마련이다. 때로는 선배 엄마들에게 조언을 받으며, 그리고 스스로 경험을 쌓으며 나름대로 육아 전문가가 되어간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렇게 육아를 배웠고, 지금은 부모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초보 엄마들 곁에서 마치 이웃의 언니처럼 시시콜콜 이것저것을 챙기는 것이 저자의 일이다. 이렇게 선배 언니가 되어 조언하는 입장에 서다 보니 육아 방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또 많은 초보 엄마들도 곁에 두고 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언니’ 같은 존재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후배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초보 엄마를 위한 적기 육아, 적기 교육 안내서 이 책은 3~7세 아이를 둔 초보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을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3~7세의 시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그래서 결정적 시기라고도 부른다. 또 이때는 하루하루가 성장이 다른 시기이므로 적절한 타이밍과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적절한 육아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엄마들을 위해 성장 단계별 양육의 태도와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3~7세, 결정적 시기의 육아 코칭 매뉴얼 1장에서는 아이의 발달 단계와 그에 따른 육아법을 살펴보고 있다. 신체와 뇌 그리고 언어의 발달 단계와 특징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적기 육아법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2장에서는 자기조절력, 자존감, 책임감, 도덕심, 회복탄력성 등 살아가는 데 기본이 되는 정서 발달 코칭을 다루었다. 이 책은 자존감, 조절력 등의 정서 발달에도 적기 교육이 필요하고, 그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3장에서는 한글, 영어, 수학 등의 학습 코칭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아이의 신체·뇌·언어 발달 단계와 아이의 준비 정도에 따라 가르치기에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지 또 어느 정도까지 지도하는 것이 적절한지 등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4장에서는 초등학교 준비 코칭을 다루었다. 바른 생활습관, 학습습관을 들이는 방법, 입학 전의 학습 지도 방법, 그리고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것 등을 자세히 다루었다.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에서는 저자의 지난 육아 경험을 뒤돌아보며 육아에서 ‘늘 간직해야 할 것’,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작고 사소한 부분에 집착하기 쉬운데, 그때마다 육아라는 숲을 보고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나는 지금도 3~7세의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를 매주 만나고 있다. 그들을 보면 초보엄마 시절 발을 동동 구르며 걱정하고 고민하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이제는 내가 선배 맘, 옆에서 편안하게 조언해 줄 수 있는 언니가 되었다. 언니가 되어 조언을 하다 보니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또 많은 초보엄마들이 그때의 나처럼 ‘언니’의 존재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후배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보았다.
이 책은 3~7세 아이를 둔 초보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을 담고 있다. 아이들에게 3~7세의 시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그래서 결정적 시기라고도 부른다. 또 이때는 하루하루가 성장이 다른 시기이므로 적절한 타이밍과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적절한 육아의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엄마들을 위해 시기별 적절한 양육의 태도와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아이의 성장발달에 초점을 맞춰보면 각 시기마다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들이 보인다. 이와 같은 아이들의 ‘발달 특징’을 미리 알고 대비하면 그만큼 육아는 편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아이의 현재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야 아이의 발달 단계와 준비 정도에 맞춰 그 시기에 맞는 교육을 받게 하는 적기 교육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1장 육아에도 때가 있다, 타이밍 육아 코칭> 중에서
농사를 지을 때 정말 놓쳐서는 안 되는 시기가 있다. 바로 씨를 뿌리는 시기이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기간은 1년 중 기껏 일주일 정도인데, 그 기간이 지난 후 씨를 뿌리면 농부가 아무리 정성껏 키워도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충분한 양분을 공급해도 식물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뿌리가 튼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번 시기를 놓치면 다시 돌이키기 어려운 농사처럼 아이를 사람다운 사람으로 잘 성장시키는 것도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문용린 교수는 “도덕성 교육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열 살 이전”이라고 주장하며 그 시기를 놓치면 아무리 후회해 봐야 소용이 없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런 ‘사람다운 사람’을 위한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덧붙인다.
-<2장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서 발달 코칭> 중에서
너무 일찍 글을 깨우치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부적합하고 교육학적으로도 불필요하다. 시각, 언어, 청각 영역이 하나로 합쳐지는 뇌의 부분을 각회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만 5살 정도부터 발달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 시기가 되면 책을 볼 때 그림보다는 글자에 관심을 보인다. 또한 자기의 이름을 써보며 글자를 익히려고 한다.
-<3장 적기교육을 위한 타이밍 학습 코칭> 중에서
아이 스스로 책가방을 챙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독립심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가방 싸는 과정을 통해 수업 받을 내용을 미리 인지하는 효과도 있다. 전날 밤 아이가 가방을 싸놓으면 시간표에 맞게 잘 챙겼는지 혹은 빠진 준비물은 없는지 엄마가 꼼꼼히 확인해주는 것이 좋다.
-<4장 초등 입학 준비 코칭> 중에서
부모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성공하길 원한다. 그렇다면 꼭 기억하라. 성공의 열쇠는 바로 ‘자녀들이 부모에게서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중에서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 손을 붙잡고 달려가고 싶을 때마다 그리고 아이를 뒤에서 조종하고 싶을 때마다 오히려 한 걸음 물러서서 아이가 바라보는 곳을 같이 바라볼 것이다. 그래서 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무엇을 잘하는지 가만히 지켜보며 응원해 줄 것이다.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중에서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여행을 할 때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설명해주려 애쓰기보다는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줄 것이다. 그러면 여행을 마치고 나서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 있는 아이를 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중에서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가 나에게 뭔가를 이야기하고 싶어할 때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볼 것이다. 아이가 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주고 “그랬어?”라며 추임새도 넣어줄 것이다.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에게 큰 선물을 받았다고 느낄 것이다.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중에서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는 말보다 “나는 아이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말이 더 먼저임을 기억할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나의 뒷모습을 보고 아이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중에서

목차
책을 펴내며
3~7세, 결정적 시기의 육아 코칭 매뉴얼
1장 육아에도 때가 있다, 타이밍 육아 코칭
아이의 발달 특징을 알면 육아가 쉬워진다
아이의 뇌 발달에 따른 육아 로드맵
신체 발달에 맞춘 타이?밍 육아법
언어 발달에 맞춘 타이밍 육아법
아들과 딸, 서로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
2장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서 발달 코칭
아이의 자기조절력과 마시멜로 이야기
아이의 자존감 발달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
도덕성 교육에도 적당한 때가 있다
아이의 책임감은 어떻게 생기는가
아이는 어떻게 회복탄력성을 얻는가
여덟 개의 다중지능, 저마다의 특별함이 있다
3장 적기교육을 위한 타이밍 학습 코칭
책을 어떻게 읽어주는 것이 좋은가
연령별 그림책 읽기
한글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 할까
영어실력이 모국어를 앞설 수는 없다
왜 영어 그림책을 읽어야 하는가
연령별 영어책 읽기
알파벳과 파닉스 그리고 사이트 워드
생활 속에서 수학을 찾아라
구체물 보여주며 수 익히기
계속 세기와 거꾸로 세기
내 아이의 첫 악기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4장 초등 입학 준비 코칭
학교생활 적응의 첫걸음은 바른생활습관 들이기부터
공부보다 더 중요한 학습습관
입학 전 학습 점검
초등 맘도 준비가 필요하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감정 코칭
5장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한 발짝 뒤에서 따라가리라
책을 더 많이 읽어 주리라
옛날이야기를 더 많이 해주리라
바깥세상을 더 많이 보여주리라
더 많이 들어주리라
청소를 좀 덜하리라
나를 좀 더 사랑하리라
아빠에게 기회를 주리라
에필로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행복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