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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162200 / 232쪽 141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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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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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래서 답은 사랑이다. 오늘이 매번 생의 첫날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는 이태상 작가의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는 삶의 보편적 진리인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삶이라는 무게에 눌려 지치고 힘들 때, 매순간 찾아오는 위기와 고통의 순간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둠속에서 찾아낸 한줄기 빛 같은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가슴에 사랑이라는 집 한 채를 지어 놓으면 미움이 찾아와 눌러 앉아도 불행이 몰려 들어와 집안을 들쑤셔 놓아도 걱정할 것... 그래서 답은 사랑이다. 오늘이 매번 생의 첫날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는 이태상 작가의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는 삶의 보편적 진리인 사랑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삶이라는 무게에 눌려 지치고 힘들 때, 매순간 찾아오는 위기와 고통의 순간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둠속에서 찾아낸 한줄기 빛 같은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가슴에 사랑이라는 집 한 채를 지어 놓으면 미움이 찾아와 눌러 앉아도 불행이 몰려 들어와 집안을 들쑤셔 놓아도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한다. 사랑으로 채운 가슴은 늘 새로운 창조의 가슴이며 향기로운 우주의 집이다. 무한한 가능성의 집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이라고 한다. 그래서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야한다. 사랑은 깨달음이며 깨달음은 나를 찾는 것이다. ‘삶’이라는 화두에서 ‘사랑’이라는 화두로 진일보한 이태상 작가의 깨달음은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가슴과 사랑이라는 소실점 안에서 우리는 에너지 넘치는 작가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가슴을 사랑으로 채울 때 우리 스스로 신이 된다는 작가의 깨달음을 이 책안에서 함께 경험하며 작가가 공들여 키운 사랑이라는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불통에서 소통으로 불통이 문제다. 더욱 격렬해진 불통의 시대, 모두가 소통을 외치지만 진정한 소통은 이루지지 않고 있다. 반응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반응할 줄 아는 것이 사랑이다. 가슴에 사랑이 없고 미움만 가득 차 있어서 소통이 안 되고 불통이 된다. 이태상 작가는 일관되게 사랑을 노래해 왔다. 물리적 사랑이 아닌 감각적 사랑이다. 인위적 사랑이 아닌 자연적 사랑이다. 인간 본성을 뒤 흔들어 깨우는 살아있는 에너지의 사랑이다. 지구에서 우주까지, 인간에게서 신에게까지 사랑은 존재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이태상 작가가 평생을 통해 고뇌하고 성찰하여 얻은 깨달음이다. 때론 명랑하게 때론 진지하게 때론 농담처럼 작가의 필력이 피어난 글밭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물찾기의 즐거움이 있다. ‘어레인보우 시리즈’다섯 번째인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는 본래 사람과 사랑은 하나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였던 사람과 사랑이 욕심과 집작으로 둘로 갈라지면서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되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사람과 사랑을 하나로 만드는 것에 귀 기울어야 한다. 그것은 가슴을 사랑으로 채우는 일이다. 가슴을 사랑으로 채우는 일은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면 된다. 이태상 작가는 자신이 살아온 세월의 깊이만큼 사랑이라는 궁극에 도달하는 깨달음을 이제는 알 것 같다고 말한다. 그 깨달음을 나누는 일이 삶의 가장 큰 기쁨이므로 글을 통해 소통을 하고 있다. 글이 운반하는 사랑의 의미가 완전하게 소통을 하여 우리 모두 가슴을 사랑으로 채울 수 있기를 작가는 소망한다.
삶과 사람과 자연, 모든 것은 사랑한 만큼 살고, 산만큼 사랑하는 것이다
22쪽
무궁무진한 우주에 가득 차 있는 물질을 어두운 물질dark matter이라고 한다. 독일어로는 dunkle Materie이라고 과학자들은 부르지만 이 보이지 않는 물질this invisible matter은 바로 사랑임에 틀림없어라.
77쪽
네 탓, 내 탓 할 것도 없이 모든 게 다 자연 탓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영어로는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라고 한다. 뿌리는 대로 거두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것이리라. 그러니 모든 게 또한 우연이나 필연이라기보다 자연이라 해야 하리라.
191쪽
목차
여는 글 _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라
나르시시즘Narcissism 독인가 약인가
플라토닉 사랑Platonic Love은 가능한가?
우주의 씻김굿
그냥 안아주기The Free Hugs Campaign
우주의 원리Entropy
미궁의 창조성
별들에게 물어봐
투명인간 바람직한가
꿈보다 해몽이지
남녀의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
위선爲善과 위악僞惡은 같은 것
보이지 않는 물질
내가 파랑새요 내 삶이 무지개다
‘정처 없는 이 발길’의 경륜
‘네이버책’ 저자 인터뷰 답변서
신비로운 성의 사약
길 없는 데 길이 있다
가시의 비밀
파리냐 꿀벌이냐
어떤 것이 성공적인 삶인가
어떤 게 후회 없는 삶인가
원영이에게 바치는 조사弔辭
포르노냐 사랑이냐
우린 모두 성신星神들이다
썸타는 자유의 바람이 분다
사냥은 사랑이 아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의 역설逆說
윤동주와 마광수, 사마귀 타령
우연도 필연도 아닌 자연이다
말보다 존재심Presence of Heart이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
삶이란 윙크하는 별들이리
스쳐가는 바람, 사랑이어라
닫는 글 _ 유문무답有問無答이냐 불문가지不問可知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