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존 (시와소금 시인선 47)

시리즈 : 시와소금 시인선 [56]

구재기 저 | 시와소금 | 2016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550229 / 165쪽 134 x 21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공주교육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거쳐서 충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편안한 흔들림』과 시선집『구름은 무게를 버리며 간다』등이 있으며, 충남도문화상, 시예술상본상, 충남시협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40여년 간의 교직생활에서 물러나 충남 서천에서 ‘daum 카페 산애재蒜艾齋 http://cafe.daum.net/koo6699 )’를 운영하고 있다. 


『추가 서면 시계도 선다』는 구재기 시인의 17번째 시집이며, 자유로운 개인의 삶을 통하여 ‘원융의 세계’를 꿈꾸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원융의 세계’는 우리 인간들의 비극과 죽음마저도 넉넉하게 끌어안고 있는 ‘무애의 세계’이며, 한국적인 정한이 서정시의 진수로 승화되는 세계라고 할 수가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반응의 힘 / 할 수 없이 / 그림자 / 하늘의 미소 / 달 / 그래도 / 아래쪽 / 깨끗한 자 / 공존 / 파도 / 파초 앞에서
암향 / 내 몸속의 우주 / 위대한 착각 / 연 / 문풍지가 울고 있다 / 변화에 대하여 / 신은 길 위에 없다 / 대바람
동백꽃, 몸을 던지다 / 가을은
2
기꺼운 일 / 불타는 하늘 / 관대한 날 / 바람 부는 아침 / 새 / 호숫가에서 / 물방울ㆍ1 / 물방울ㆍ2 / 너무 슬프다
바닥 / 실망에 대하여 / 이별 이후 / 단풍 / 미치광이풀 / 해바라기 / 풀꽃의 노래 / 과일 / 어둠은 / 소망 / 지독한 재생
3
음복 / 작대기 / 무릎과 팔굼치에 잔주름이 많은 까닭은? / 여름 한낮 / 어물전에서 / 매일 좋은 아침 / 욕설에 젖어들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 아침 산책길에 / 성급한 입맛 / 고봉밥 / 조용한 마을 / 고개 넘은 노인네 / 아침, 허기를 채우며
아침 풍경 / 내 친구는 평생 고아 / 타이를 매며 / 엄연한 관계 / 술 깨는 아침 / 벙어리장갑
4
한길에서 / 상처 / 침묵 / 갇힌 자유 / 바람은 앞으로만 걷는다 / 다리 위에서 / 풍죽 / 위무 / 어둠 뒤에 / 섬 하나
푸른 것이 푸르다 / 봉선지에서 / 아우라지에서 / 덕골에 흐르는 물 / 벽시계 / 지구의 한쪽 / 바람은 온기를 보았다
비 내린 뒤 / 다 저녁 때 / 거리에서
5
허공의 새 / 늦가을 오후 / 해질녘에 / 웃는 꽃 / 하늘의 그물 / 산사 앞에서 / 월정사에서 / 바람 앞에서 / 시
교목 / 비 개인 날 / 적멸 / 백담에서 / 꽃잎 앞에서 / 먼지들 / 자인당에서 / 아름다운 배후 / 부석사에서
수양버들 아래서 / 산사로 가는 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