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브리와 피클 이야기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앨리슨 레이놀즈 저 | 권미자 역 | 키즈엠 | 2016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6302 / 40쪽 234 x 23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750
  • 6,3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모두는 소중해요. 함부로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돼요. 심술쟁이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브리와 피클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보세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 놀러 왔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이 자꾸 제이슨을 놀려 대며 심술을 부렸어요. 결국 제이슨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피클은 슬퍼하는 제이슨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심술쟁이 친구들을 혼내 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브리가 피클을 말렸어요. 그러면 똑같은 심술쟁이가 되는 거라고 했지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어떻... 우리 모두는 소중해요. 함부로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돼요. 심술쟁이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브리와 피클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보세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 놀러 왔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이 자꾸 제이슨을 놀려 대며 심술을 부렸어요. 결국 제이슨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피클은 슬퍼하는 제이슨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심술쟁이 친구들을 혼내 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브리가 피클을 말렸어요. 그러면 똑같은 심술쟁이가 되는 거라고 했지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서 심술을 부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놀이터같이 여러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가끔 다른 친구를 놀리고 심술을 부리는 아이를 볼 수 있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서툴거나 자기 행동이 다른 친구를 힘들게 한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들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심술을 부리는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심술쟁이 친구들과 갈등을 겪다가, 나중에는 갈등을 해소하고 함께 사이좋게 어울려 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하워드와 그레이시가 제이슨의 발이 크고 북실북실하다고 깔깔대며 놀렸어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하워드와 그레이시가 제이슨을 계속해서 놀려 댔지요. 제이슨이 울음을 터뜨렸어요. 브리와 피클은 제이슨이 슬퍼하는 걸 보자 마음이 아팠어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브리와 피클의 또 다른 이야기 〈집 꾸미기 대소동〉 브리와 피클이 서로 의견이 달라서 티격태격 다투며 집을 꾸미는 이야기입니다.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동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가르쳐 주고, 친구와 서로 다른 점을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저자 소개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음악과 사과를 좋아하고, 그녀를 웃음 짓게 만드는 친구들을 사랑합니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었고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그림책을 썼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집 꾸미기 대소동>,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등이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카드 회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카드에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영국의 사우스요크셔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집 꾸미기 대소동>,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펭귄과 꽃게>, <안녕 올라 봉주르>, <봄이 좋다>, <괴물이 운다 아아 우우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