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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사변과 식민지 조선의 전쟁동원 1 조선인의 독행미담집 제1집

시리즈 : 식민지 일본어문학문화 시리즈 [49] , 일본 자료 총서 [6]

조선헌병대 사령부 저 | 이정욱, 엄기권 역 | 역락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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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63328 / 279쪽 / 470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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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서의 원제목은 『조선인의 독행미담집(朝鮮の人の篤行美談集)』이다. '독행'이란 진심이 담겨있는 행동이란 뜻이다. 조선헌병대 사령부에 의해 1933년 1월에 제1집이, 그리고 11월에 제2집이 출간되었다. 조선총독부의 총독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는 1931년부터 재임하면서, 황국신민화정책(皇國臣民化政策)과 농촌진흥정책에 중점을 두었다. 『조선인의 독행미담집』은 다름 아닌 황국신민화정책의 선전의 일환으로 발간된 것이다. 그렇기에 군국주의로 치닫는 일제를 칭송하고,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군부를 위해 헌금을 했다는 이야기로 가득 찬 본 미담집은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그럼에도 이번에 자료총서로 기획・출판하게 된 것은 이러한 책과 자료 역시 곱씹어 봐야 할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역자 소개

嚴基權

한남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문학・식민지일본어문학 전공.
주요연구
「「京城日報」における日本語文学関連目録」(공저, 花書院『敍説Ⅲ』, 2011), 『기억과 표상으로 보는 동아시아의 20세기』(공저, 경인문화사, 2013), 「脚色・挿入される関東大震災ー上司小剣「災後の恋」論ー」(『近代文学論集』第39号,2014), 「日中戦争下における帝国日本の検閲システムの揺れをめぐってー佐藤春夫の「律儀者」を事例としてー」(『동북아문화연구』 제46집, 2016)외.

고려대학교 일본연구 센터 연구교수, 쓰쿠바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와 문학박사, 일본 영화연국 전공

▷ 주요 연구
<村山知義 劇的尖端>(공저, 森話社, 2012), <1930년대 전후 일본프롤레타리아 아동문화와 사상>
(<日本思想>제24호, 2013.6), 「소형영화와 이동영화관」(<日本硏究>제20집, 2013.8)외.

목차

목차
머리말
애국
의용
성심
공익ㆍ공덕
동정ㆍ이웃사랑
자립자영
보은ㆍ경로
정직
[해제]군국의 꽃이 된 조선인
여성 재력가들의 등장과 활약상
[영인] 篤行美談集 第一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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