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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윙크

김지운 저 | 봄미디어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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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102319 / 416쪽 / 416g / 128 x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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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바보 반달곰 앞에 악어가 나타났다! 이 순간 어둠이 이토록 다정한 이유는 곁에 있는 사람 때문이다. 같이 있어서 좋은 사람. 같이 있어야 더 좋은 사람. “지금부터 반다을의 모든 시간은 권석주에게 속한다.” 이것은 두근거림일까, 두려움일까. 석주는 다을의 눈을 바라보며 손바닥에 입술을 눌렀다. 포획된 손도, 손바닥에 누른 입술도, 직선으로 꽂힌 눈빛도, 어느 것 하나 다을은 피하지 않았다. 오롯이 석주에게 속해 있었다. 손바닥에서 입술을 떼어 내자, 다을이 옅은 숨을 내쉬었다. 석주... 책 바보 반달곰 앞에 악어가 나타났다! 이 순간 어둠이 이토록 다정한 이유는 곁에 있는 사람 때문이다. 같이 있어서 좋은 사람. 같이 있어야 더 좋은 사람. “지금부터 반다을의 모든 시간은 권석주에게 속한다.” 이것은 두근거림일까, 두려움일까. 석주는 다을의 눈을 바라보며 손바닥에 입술을 눌렀다. 포획된 손도, 손바닥에 누른 입술도, 직선으로 꽂힌 눈빛도, 어느 것 하나 다을은 피하지 않았다. 오롯이 석주에게 속해 있었다. 손바닥에서 입술을 떼어 내자, 다을이 옅은 숨을 내쉬었다. 석주는 물러가려는 손을 끌어당겨 손깍지를 꼈다. 깊이.

저자 소개

봄을 좋아한다. 
단편소설로 동서커피문학상과 <생각과느낌> 신인상을, 
장편소설 <오르골>로 신영사이버문학상을 받았다. 
장편동화 <엄지>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단편동화 ‘오늘은’으로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오르골>, <햇빛 아래 그가 있다>, 
<계절사랑 시리즈(전5권)>, <이끌림>, <느낌>, <귀엣말>, 
<열대의 시간>, <타임>, <포옹>, <당신의 숲>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엄지>와 동화집 <나의 철부지 아빠>(공저), 
시 ‘봄날’로 지하철시집 <행복의 레시피>에 참여했다. 
현재 소설과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으며 
다양한 빛깔의 삶과 사랑과 사람을 그리고 싶다.

목차

목차
Part 1
1
2
3
4
5
6
7
8
9
10
Part 2
1
2
3
4
5
6
7
8
9
10
Epilogue 1
Epilogue 2
Inside Story 1
Inside Story 2
Inside Story 3
Writer's Letter
Boo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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