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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4 : 1957~1958

시리즈 : 피너츠 완전판 [21]

찰스 M. 슐츠 저 | 신소희 역 | 북스토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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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641262 / 336쪽 / 504g / 218 x 17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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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은 예술을 키우고, 예술은 고립을 키우며, 고립은 용서를 키운다. 슐츠는 그가 받은 선물들을 다시 우리에게로 전해주었다. - 조너선 프랜즌의 서문 중에서 찰스 M. 슐츠가 빚어낸 전설적인 캐릭터 찰리 브라운과 친구들을 드디어 완전판으로 만난다 찰리 브라운, 스누피, 슈뢰더, 루시, 라이너스, 페퍼민트 패티 등 인기 캐릭터들로 기억되는 만화 『피너츠』의 완전판 네 번째 권이 여름 햇살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온다. 찰스 M. 슐츠가 50년간 연재했던 걸작 코믹 스... 사랑은 예술을 키우고, 예술은 고립을 키우며, 고립은 용서를 키운다. 슐츠는 그가 받은 선물들을 다시 우리에게로 전해주었다. - 조너선 프랜즌의 서문 중에서 찰스 M. 슐츠가 빚어낸 전설적인 캐릭터 찰리 브라운과 친구들을 드디어 완전판으로 만난다 찰리 브라운, 스누피, 슈뢰더, 루시, 라이너스, 페퍼민트 패티 등 인기 캐릭터들로 기억되는 만화 『피너츠』의 완전판 네 번째 권이 여름 햇살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온다. 찰스 M. 슐츠가 50년간 연재했던 걸작 코믹 스트립의 일일 연재분과 일요 특별판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록한 완전판의 네 번째 권은 1957년에서 1958년에 걸친 『피너츠』의 연재분을 모았다. 『피너츠』는 이발사의 아들로 자라난 찰스 M. 슐츠의 자전적 캐릭터인 찰리 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통해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날카롭게 세상을 그려낸다. 『피너츠』의 미덕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품위와 균형을 잃지 않는 데에 있다. 그래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3억 5천만 명에 달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문화적 코드의 일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한국판 『피너츠 완전판』은 판타그래픽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원판의 내용을 충실하게 수록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작품 그 작품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이번 『피너츠 1957~1958』의 주인공은 단연 스누피다. 이 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비글 강아지가 『피너츠』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익숙한 모습들을 전면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한다. 항상 우승하지 못하는 찰리 브라운의 야구 팀의 일원이 되기도 하고, 슈뢰더의 피아노에 올라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하고, 라이너스의 담요를 호시탐탐 노리기도 하고, 드디어 개집에서 올라가 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다른 캐릭터들도 『피너츠』 팬들에게 익숙한 모습들을 보여준다. 찰리 브라운은 펜슬팔에게 편지를 보내고, 엉망진창인 야구팀의 감독을 맡는다. 루시는 슈뢰더와 베토벤 사이에 끼어들려고 한다. 라이너스는 철학자 같은 면모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완성을 향해가는 것이다. 『피너츠 완전판』의 네 번째 책의 서문은 『자유』 『인생수정』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소설가 조너선 프랜즌이 맡아, 찰스 슐츠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감동적인 글을 선보인다. 한국어판 독자들에게는 스누피 엽서가 제공된다.

저자 소개

1922-2000


스누피, 찰리 브라운, 우드스톡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너츠 Peanuts>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만화계의 거장으로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출생했습니다. 상큼한 웃음뿐 아니라 따뜻한 인생철학까지 담긴 작품이라는 평을 듣는 <피너츠>는 1950년부터 신문 연재를 시작, 세계 75개국 26개 언어로 매일 2,600 여 종의 신문에 연재되었는데, 이 기록은 이미 1984년에 기네스 북에 올랐지요. <피너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은 여섯 차례나 에미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찰스 슐츠는 전세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채 2000년 2월에 작고했습니다. 생전에 <피너츠>의 주인공 찰리처럼 외로움과 우울을 자주 느꼈던 반면 골프, 스케이트, 테니스, 하키 등에 조예가 깊은 만능 스포츠맨이었다는 슐츠. 그는 <피너츠>에 평생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고 합니다. 그림은 물론 글씨, 스토리 구성 등 모든 작업을 조수도 두지 않고 일일이 직접 했을 뿐 아니라, 임종시에는 <피너츠>를 다른 사람이 이어서 그리지 못하게 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문학 및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해왔습니다.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한 경험을 살려 《우리 아빠 돌려줘!》를 즐겁게 번역하면서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신이 나서 깔깔 웃는 모습을 상상했다고 합니다. 선생님도 번역을 하면서 하하 배꼽을 잡고 웃었거든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야》 《안달루시아의 낙천주의자》 《소로와 함께 강을 따라서》 《르네상스의 비밀》 《그린 맨션》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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