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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1920 / 11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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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해머 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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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남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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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 14,400
- 13,500
- 16,200
- 12,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야기로 풀어가는 로마서」는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로마서」를 청소년으로부터 대학, 청년, 청년, 새신자, 일반 평신도들, 그리고 직분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그 구조와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서론에서는 로마서의 배경이 되는 로마교회는 어떻게 세워졌는지, 어떤 교회였는지 그 배경 설명과 함께 로마서를 쓴 바울의 의도와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기술했다.
2장부터 16장까지 인칭구조를 분석하여 유대인 그리스도인들(2장-8장), 이방인 그리스도인들(9장-11장),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향한 바울의 가르침으로 분류하여 구성하였다.
그리고 독자들이 읽으면서 더 깊이 관찰 할 수 있도록 매 장마다 「본문 읽기」와 「내용요약」, 「관찰하기」, 「적용하기」등으로 나눠서 바울이 말하려고 했던 본문 내용과 메시지를 찾을 수 있게 했고, 말씀을 실체 삶에 연결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야기로 풀어가는 로마서」는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로마서」를 청소년으로부터 대학, 청년, 청년, 새신자, 일반 평신도들, 그리고 직분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그 구조와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서론에서는 로마서의 배경이 되는 로마교회는 어떻게 세워졌는지, 어떤 교회였는지 그 배경 설명과 함께 로마서를 쓴 바울의 의도와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기술했다. 2장부터 16장까지 인칭구조를 분석하여 유대인 그리스도인들(2장-8장), 이방인 그리스도인들(9장-11장),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이야기로 풀어가는 로마서」는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로마서」를 청소년으로부터 대학, 청년, 청년, 새신자, 일반 평신도들, 그리고 직분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그 구조와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서론에서는 로마서의 배경이 되는 로마교회는 어떻게 세워졌는지, 어떤 교회였는지 그 배경 설명과 함께 로마서를 쓴 바울의 의도와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기술했다. 2장부터 16장까지 인칭구조를 분석하여 유대인 그리스도인들(2장-8장), 이방인 그리스도인들(9장-11장),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향한 바울의 가르침으로 분류하여 구성하였다. 그리고 독자들이 읽으면서 더 깊이 관찰 할 수 있도록 매 장마다 「본문 읽기」와 「내용요약」, 「관찰하기」, 「적용하기」등으로 나눠서 바울이 말하려고 했던 본문 내용과 메시지를 찾을 수 있게 했고, 말씀을 실체 삶에 연결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서평] 로마서 책은 수없이 많이 나왔다. 어떤 책은 교리 집 같아서 너무 어렵고, 어떤 책은 너무 학문적이어서 어렵고, 어떤 책은 강해설교식이라서 너무 주관적 해석으로 로마서 전체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이번에 가풍현 목사가 쓴 「이야기로 풀어가는 로마서」는 교리도, 학문도, 강해설교도 아니다. 그냥 로마서가 무엇인지, 왜 바울이 로마서를 쓰게 되었는지, 그리고 바울이 쓰려고 했던 로마서 본문은 어떤 내용인지, 우리말 성경과 함께, 로마서 본문 자체를 통째로 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굵고 짧게 구어체로 풀어쓴 책이다. 이 책은 평신도를 위해 썼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로마서 자체를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아주 유익한 책이다. 책 구성도 본문 말씀을 읽게 하고, 본문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그 내용을 아주 쉽게 서술형으로 풀어 놓았고, 그 본문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하기」를 넣었고, 로마서를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적용하기」도 있어서 개인이나 1:1 또는 소그룹 단위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교재로 적극 추천한다.
<로마교회 배경> -p15
사도행전에 나타난 것처럼 공식적인 이방인 선교는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의 회심 사건이행10, AD 40년 경 계기가 되었습니다.행11:18 오순절 성령강림 후 고넬료 회심 사건이 등장하기까지 1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사도들은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지방에 복음을 전하면서 이방인들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자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조상대대로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으로만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성령에 의한 이방인 고넬료 회심 사건은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이방선교의 공식적인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로마교회 형성 초기에는 유대인 중심의 교회였고, 이방인에게 선교가 허용된 후에 로마에도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등장하지만, 초기에는 그 수가 많지 않았습니다.
로마교회 초기 구성원이었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조상 대대로 율법적 성결의 삶을 고집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도 율법적 사고를 버리지 못했고,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의 부정한 음식문화를 거부하고, 비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로마교회 초기에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눈치를 보는 약자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방 선교가 한창이던 AD 49년경, 로마의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로마시에서 유대인들을 추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행18:2 유대인들이 배타적 유일신 사상과 까다로운 율법문제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로마서 본문 1장 요약내용> - p21
1) 1장 1-17절까지는 로마서의 서문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사도요,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 이 로마서를 썼다고, 편지를 쓴 자격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2) 편지의 대상은 ‘모든 이방인’,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들’입니다. 이들은 이방인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 모두를 지칭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3) 바울은 먼저 로마교회의 믿음을 칭찬하고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어 신앙을 견고하게 세우고, 바울과 로마교회가 서로 믿음으로 격려하기 위해 로마를 방문하려고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령의 언어는 먼저 칭찬하고 격려하고 축복한 후에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4) 바울은 헬라인(그리스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빚진 자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에도 이 사랑의 빚을 갚기 위해 복음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사도바울에게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었기 때문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된다1:17’는 믿음의 원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도바울의 이런 신앙의 고백과 권고의 말씀이 루터의 영혼에 꽂혀 종교개혁의 불씨가 되어 오늘날 기독교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원리로 살아야 하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합니다.
목차
책머리에
추천사
1. 로마서의 배경 이해
◆ 유대인 그리스도인 중심의 로마교회
◆ 이방인 그리스도인이 주류가 되다
◆ 갈등상태의 로마교회에 보내진 로마서
2. 서론
3.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권고
◆ 2장 내용 요약
◆ 3장 내용 요약
◆ 4장 내용 요약
◆ 5장 내용 요약
◆ 6장 내용 요약
◆ 7장 내용 요약
◆ 8장 내용 요약
4.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권고
◆ 9장 내용 요약
◆ 10장 내용 요약
◆ 11장 내용 요약
◆ 1장~11장의 결론
5. 사도바울의 권고와 가르침
◆ 12장 내용 요약
◆ 13장 내용 요약
◆ 14장 내용 요약
◆ 15장 내용 요약
◆ 16장 내용 요약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