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26433872 / 472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정유정
-
김행숙
- 19,800
- 16,200
- 104,400
- 11,700
- [시리즈] 후원에 핀 제비꽃 [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성녀를 사랑한 기사와 그를 소유한 성녀. 숨겨야만 하는 연정을 품고 서로의 등을 지키다.불안과 공포의 실체, 서서히 암중을 드러내다. 잔혹과 매혹이 공존하는 운명의 로맨스 판타지! ◆ 편집부 서?평 세상을 격동시키는 순도 깊은 갈망의 로맨스 연재 당시 매일 2만명의 독자가 손꼽아 기다렸던 그 소설! 『후원에 핀 제비꽃』은 업데이트를 기다릴 만한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성녀로 각성한 천민 소녀와 그녀를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는 얼음과도 같은 기사의 만남과 엇갈림은 가슴을 아릿하게 만든다. 귀족들에게 멸시받던 상처투... 성녀를 사랑한 기사와 그를 소유한 성녀. 숨겨야만 하는 연정을 품고 서로의 등을 지키다.
“이렇게까지 챙겨 주시는 것은 제가 당신의 ‘오라비’이기 때문입니까?”
진심을 말할 수는 없었다. 그것은 에셀먼드에 대한 연정이었고 품어서는 안 될 마음이었다. 하지만 그의 눈빛을 보고 어쩐지 충동에 휩싸였다. 오라비라서 그런 게 아니었다.
“아니요. 에셀먼드 경은 유일하게 제 사람, 제 것이니까요.”
에셀먼드의 눈빛에 무언가가 일렁였다. 어쩐지 그는 기뻐 보이는 것도 같았다.
-본문 중에서
목차
-3부 제비꽃, 피어나다-
1. 순백의 소년
2. 죽지 않은 자들의 밤
3. 성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