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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철학은 난해한 과제를 수행하는 특별한 철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현실에 기반을 둔 지극히 현실적인 학문이다. 다만 완벽한 답을 얻기 어려운 본질적인 문제이며, 명확한 한 가지 해답이 없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철학이 절실한 현실의 문제와 격리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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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672245 / 296쪽 / 390g / 152 x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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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지혜를 사랑한 그들의 이야기
보편적인 인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지혜(sophia)를 사랑(philos)해야 한다고 생각한 소크라테스 이후로 철학은 시작되었고, 인류는 진실을 밝히는 지혜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해왔다. 철학은 ‘각 시대 사람들의 주된 생각을 파악하는 일’이며 인간을 ‘현실로 인도하는’ 학문으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은 상상 가능한 모든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2,500년 동안 세상은 바뀌어도 질문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그 답은 시대마다 변해왔다. 이 책은 인간을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각 시대의 철학자들이 답을 얻기 위해 시도했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혜를 사랑한 그들의 이야기 보편적인 인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지혜(sophia)를 사랑(philos)해야 한다고 생각한 소크라테스 이후로 철학은 시작되었고, 인류는 진실을 밝히는 지혜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해왔다. 철학은 ‘각 시대 사람들의 주된 생각을 파악하는 일’이며 인간을 ‘현실로 인도하는’ 학문으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은 상상 가능한 모든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2,500년 동안 세상은 바뀌어도 질문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그 답은 시대마다 변해왔다. 이 책은 인간을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각... 지혜를 사랑한 그들의 이야기 보편적인 인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지혜(sophia)를 사랑(philos)해야 한다고 생각한 소크라테스 이후로 철학은 시작되었고, 인류는 진실을 밝히는 지혜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해왔다. 철학은 ‘각 시대 사람들의 주된 생각을 파악하는 일’이며 인간을 ‘현실로 인도하는’ 학문으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은 상상 가능한 모든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2,500년 동안 세상은 바뀌어도 질문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그 답은 시대마다 변해왔다. 이 책은 인간을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각 시대의 철학자들이 답을 얻기 위해 시도했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서양철학 이야기 책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오귀스트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과 그 하단의 사진설명은 이 책의 서술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철학은 사유(思惟)하는 일이다. 이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심지어 옷을 입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저자인 앤 루니는 그동안 [수학 오디세이], [물리학 오디세이], [의학 오디세이] 등 다양한 학문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끄는 개론서들을 집필해 왔다. 이 책 [철학 오디세이] 역시 2,500년 동안 이어져온 서양철학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시대별 혹은 철학사조별 구분이 아니라 철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중요 철학자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철학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세상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 신은 있는가 그리고 인간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하면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이와 같은 질문들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물론 지금도 우리의 삶과 직결되어 있다. 나와 우주, 생명의 기원, 육체와 영혼 그리고 전지전능한 신의 문제에서부터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회 윤리와 국가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존재론, 인식론, 윤리학, 사회학 등을 소개하여 독자들도 철학자들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이끈다. 본문에서 저자가 밝히듯이 철학은 다른 학문들과 달리 과거의 업적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 물리학의 경우 뉴턴 없이는 아인슈타인을 생각할 수 없지만, 철학에서는 누구나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독일의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는 자기보다 앞선 철학자들의 견해를 몽땅 무시해버리고 자신만의 철학을 토대부터 다시 쌓아나갔다. 내일 당장 누구라도 이런 일을 반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거나, 너무 많은 답을 줄 수도 있다. 단지 과거와 현재의 철학자들이 제기하고, 옹호하고, 때로는 뒤집어엎기도 했던 대답들의 일부를 들려줄 뿐이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을 엿보는 것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답을 찾는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데카르트의 말처럼,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며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철학자인 것이다. 현실과 격리된 철학은 없다 철학은 난해한 과제를 수행하는 특별한 철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현실에 기반을 둔 지극히 현실적인 학문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우리 모두가 생각하고 답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과제이다. 다만 완벽한 답을 얻기 어려운 본질적인 문제이며, 명확한 한 가지 해답이 없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철학이 절실한 현실의 문제와 격리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읽는 즐거움을 위해, 현실적인 문제 자체에만 매몰되어 나타났던 부작용들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윤회사상을 신봉했던 피타고라스가 제자들에게 고기와 콩을 먹지 못하도록 했다거나(41쪽), 바늘 끝에서 몇 명의 천사가 춤을 출 수 있을지를 두고 격렬한 논쟁을 벌인 신학자들도 소개한다(59쪽). 또한 영혼의 문제를 연구한 결과 영혼의 무게는 21g이라고 주장한 사람도 있었으며(78쪽), 아동기의 교육에 관한 뛰어난 작품을 남긴 루소가 정작 자신의 자녀들 네 명을 고아원에 보냈다는(96쪽) 이야기는 독자들을 위한 양념이다. 존재에 대하여 파르메니데스의 연역적 추론-소크라테스의 대화법 또는 변증법-플라톤의 이상적 형상, 동굴의 비유-아리스토텔레스의 실재론-이원론-탈레스의 물과 피타고라스의 수학 신과 마주한 인간 안셀무스의 신의 존재론 -데카르트와 칸트의 초월적 존재-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다섯 가지 증명 -파스칼의 내기-에라스무스-볼테르의 이성-스피노자의 범신론-데이비드 흄의 회의론-니체의 초인 인간의 존재에 대한 질문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쇼펜하우어의 의지(Will)- 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하이데거, 인간의 죽음을 직시하다-카뮈의 ‘시시포스의 신화 르네상스와 과학혁명 베이컨, 아는 것이 힘이다-로크-인간의 지성 그리고 경험주의-조지 버클리, 존재한다는 것은 지각되어지는 것을 말한다-데이비드 흄의 극단적 회의론-에른스트 마흐의 실증주의-경험주의와 칸트의 이성주의-헤겔의 변증법-에드문트 후설의 현상주의-메를로 퐁티-알프레드 에이어의 논리실증주의-칼 포퍼의 반증주의-윌라드 콰인-파울 파이어아벤트의 이론적 다윈주의 진실은 무엇인가? 존 듀이와 로티의 실용주의-고틀로프 프레게의 언어철학-소쉬르의 기호학-러셀과 프랑스 왕의 헤어스타일-비트겐슈타인과 존 오스틴의 언어게임 어떻게 살아야 고귀한 삶인가? 소크라테스의 윤리학-칼뱅의 예정설-데모크리토스의 물리적 결정론-아리스토텔레스의 덕-시노페의 디오게네스-스토아 학파(제논, 세네카, 에픽테토스)의 금욕주의-에피쿠로스의 쾌락-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몽테뉴의 문화적 상대주의-칸트의 정언명령, 도덕적 의무-벤담과 밀의 공리주의-시지윅의 윤리학의 방법-니체의 허무주의, 신은 죽었다-메타 윤리학-조지 에드워드 무어의 결의법-데이비드 쿠젠 호의, 21세기를 위한 윤리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다 플라톤의 국가-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플라톤주의-마키아벨리의 군주론-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홉스의 자연법, 리바이어던-루소의 사회계약론-토마스 페인의 민주공화제-애덤 스미스의 국부론-피터 싱어의 현대적 공리주의-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주의-케인스의 경제학-리처드 로티의 반 기초주의 -콩트의 사회학-에밀 뒤르켐의 도덕 법칙-롤스의 정의론
플라톤에 의하면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는 환영일 뿐이다. 그는 영원불변의 ‘이상적 형상’이 존재한다고 했다. 물질세계의 만상을 주관하는, 청사진처럼 작용하는 이상적 형상이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 저 유명한 ‘동굴의 비유’를 통해 그는 우리의 경험 세계를 동굴의 벽에 비치는 그림자에 비유했다. 그 그림자는 사물 뒤에서 불타오르는 불빛이 만들어내는 환영이다. 여기에서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사물에 해당하는 것이 이데아 또는 형상이다. 우리는 벽에 너울거리는 그림자를 볼 수 있을 뿐이지, 사물(실재) 그 자체를 결코 볼 수 없다.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실재’가 아니라는 사실 조차 알지 못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플라톤은 이상론자 또는 관념론자라고 불리는 것이다.(26쪽)
피타고라스가 우주는 자기 스스로의 법칙에 의해 움직인다는 결론을 얻었을 때 이를 증명할 근거는 없었다. 그것은 그리스의 신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단순한 주장과 신념에 불과했다. 이후 뉴턴은 같은 결론을 얻어내면서 수학과 과학적 도구들을 이용해 자신의 결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낼 수 있었다.(42쪽)
과거의 많은 철학자들에게 있어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이었다. 그들이 살던 사회는 신의 존재를 기정사실로 인정했으며 신에 대한 의심은 범죄로 취급되기까지 했다. 그러다가 1093년 캔터베리의 대주교였던 성 안셀무스가 신의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이성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안셀무스 시대에 이르러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업적은 재발견되었으며, 스콜라 철학자라 불리던 기독교 철학자들은 두 사람의 업적을 자신들의 신학과 통합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47쪽)
종교가 대중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려는 유혹이라고 본 철학자는 니체뿐이 아니었다. 독일의 철학자 칼 마르크스의 유명한 경구인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라는 말도 같은 정서를 담고 있다.(64쪽)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인간은 영혼, 마음, 육체의 세부분으로 구성된다고 주장했다. 영혼은 보편적 존재의 일부분으로서 불멸이다. 살아 있는 동안 우리의 영혼은 마음과 함께 육체에 갇혀 있게 된다. 마음은 이상적인 형상을 알고 싶어 하지만 육체는 세속적이고 감각적인 욕망에 이끌린다. 마음과 육체를 통합하는 역할은 영혼이 맡고 있다.(82쪽)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 묘사한 초인은 인류가 스스로 도달할 수 있는 목표이므로, 미래의 인류는 보다 우월한 종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우월한 엘리트 지배자 민족을 꿈꾸었던 정치권력은 니체의 사상을 손쉽게 왜곡했다. 나치 정권은 니체의 초인이라는 용어를 엉뚱하게 도용하여 ‘열등인간’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으며, 그것을 하층민들에게 적용해 그들을 짓밟는 데 악용했다.(100쪽)
하이데거는 ‘현존재’를 자의식을 지닌 실체(자신의 무상함을 알고 있는 실체)라고 보았다. 그 실체는 자신이 유한하며,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치명적 운명과 마주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런 인식은 필연적으로 인간을 불안과 공포로 몰고 간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러한 요소들 때문에 삶은 또한 분명한 의미를 띠기도 한다. 우리가 삶의 확고한 목표를 지니고 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유한한 삶을 제대로 인식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104쪽)
알베르 카뮈는 실존주의자였으며, 장 폴 사르트르와 파리에서 친구로 지냈다. 하지만 두 사람은 1951년 결별 후 단 한 차례도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다. 카뮈의 실존주의 철학이 가장 도드라지게 드러난 저작물은 <시시포스의 신화>로서 ‘부조리’의 문제가 주된 테마이다. 카뮈는 우리 인간의 존재는 의미 없는 세상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시도를 하기 때문에 부조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인간 노력의 허망함과 무용을 묘사하기 위해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시시포스를 끌어들였다.(113쪽)
칸트와 황금률 : 보편화할 수 있는 방법 내에서 행동하라는 칸트의 명령은, 세계 대부분의 문화권이나 종교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황금률이나 상호관계의 원칙과 상통한다.
일반적인 서술 형태는 다음과 같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 말을 부정문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남으로부터 받기를 원치 않는 행위는 남에게도 하지 마라.’(210쪽)
롤스는 20세기가 낳은 가장 중요한 정치 철학자 중의 한 명이다. 그가 주창한 ‘공평함으로써의 정의’ 이론은 사회계약론을 발전시킨 것으로, 개인의 권리를 보호함과 동시에 분배정의를 실현하고자 한 것이었다.(279쪽)
목차
첫머리에 : 삶의 문제를 파헤치다
진실로 중요한 문제인가? 11
까다롭기 그지없는 세상 12
있음과 앎 13
무엇이 존재한다고 받아들인다면 19
철학의 길잡이 20
제1장 : 거기 무엇이 있는가?
‘있음?’의 문제 24
거기 누구 있나요? 24
좋은 것, 나쁜 것 그리고 추한 것 : 이상적인 세계와 열등한 세상 26
전체, 혹은 아무것도 없거나 뭔가 있는 것인가? 30
하지만 왜 있는가? 32
왜 거기에 있는가? 36
원동자들 37
제2장 : 신은 있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46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분은 존재한다 47
이성적으로 접근하다 51
안 믿으면 지는 것 : 파스칼의 도박 55
입증할 필요 없음 58
신앙과 이성 60
신은 죽었다, 혹은 존재하지 않았다 62
어떤 신이든 선택하라 66
신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68
제3장 : 인간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74
우리는 존재하는가? 76
육체와 영혼 78
신에 붙들린 육체와 영혼 86
기계 속의 유령 88
현재의 당신은 과거의 그 사람인가? 92
개인의 부상(浮上) 95
실존주의를 향해 나아가다 104
기계로 돌아가다 - 하지만 영혼은 없다 114
제4장 :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당신이 제대로 알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120
우리는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121
앎에 대한 두 가지 접근법 123
과학 혁명 130
나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 133
과학을 향해서 135
이성의 시대의 이성과 경험 141
이성과 경험 사이의 성찰 151
실재를 다르게 보다 161
진실은 무엇인가? 168
우리는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171
제5장 : 어떻게 살아야 할까?
자유의지와 예정설 182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은 알고 있다 187
우리는 어떻게 선한 삶을 살 수 있는가? 193
윤리학과 기독교 202
언제나 같은가, 아니면 그때그때 다른가? 205
공리주의 윤리관 211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215
다시 시작하다 218
메타윤리학 220
일상에서의 도덕 222
잘 사는 길 224
제6장 : 어떻게 하면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윤리적 사회의 윤리적 시민 228
사회 계약 229
자연인과 자연법 241
혁명! 250
사회적 수학 256
공산주의를 향하여 265
공동체 같은 것은 없다 272
사회와 사회학 275
공평함으로서의 정의 278
에필로그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철학이라는 직물에서 실을 한 올씩 뽑아내기 284
역자의 말 288
찾아보기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