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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중의술

최태규 저 | 배문사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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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643465 / 420쪽 / 798g / 173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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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천하를 다 얻는다 할지라도 건강하지 않고 일찍 생을 마감하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각자의 몸과 함께 삶을 영위하면서 자신의 욕망만을 좇아 헤매다가 모든 것을 놓쳐버리고 후회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돌보지는 아니하고 의사나 약사, 한의사에게 온전히 맡기고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건강에 대해 지혜롭게 배움으로써 삶의 질과 격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나 스스로 생명의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시켜 놓고는 늙어가고 병들어가는 것을 무슨 재간으로 남의 힘으로 막을 것이며 고칠 것인가?
오직 내 건강과 내 몸은 내가 책임지고 지혜롭게 관리해야 하며 어느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우리 동이족(東夷族)에게만 전해 오는 신선(神仙)의 도(道)는 유(儒)·불(佛)·선(仙) 3교가 포함되어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로서 그 근원은 선계의 역사에 길이 전해져 온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이 소중한 몸으로 도(精; 자기 삶의 목적)를 이룰 때까지 병들지 않게 하고 늙지 않게 하며 수명이 늘게 한다. 그리고 어질고 환하고 밝고 넉넉하고 고요한 아름다운 인생으로 이끌어주는 불멸의 지혜며 최상의 의학이고 육체와 정신을 강건하게 하며 대각을 이루게 하는 수행법이며 생활방법이다.
이 지구상에는 현대의학, 한의학, 신선도(神仙道) 의학의 3대 의학이 있다. 그 중에서도 신선도 의학은 삶의 전체를 봄으로써 인체의 타고난 생명력을 최대한 활성화함은 물론 생명에너지를 모으게 하고 잘못된 원인은 제거함으로써 병을 낫게 한다.
나아가 삶[生]이 활기차고 밝고 행복하게 만들며 인생을 평화롭고 아름답게 마칠 수 있도록 해 준다.
‘생명에너지가 왕성하면 만병이 스스로 물러날 것이요, 생명에너지가 쇠퇴하면 만병이 스스로 일어난다’라는 간단한 원리를 근본으로 한다.
불타는 번뇌를 끊고 삶을 반듯하게 일구고 지혜를 쌓아 원천적으로 병이 나지 않게 하는 예방의학 위주로 쓰여져 있다.
이 책의 치료법들은 자기 자신을 깊이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자기 절제나 통제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역사 이래 몸의 자정능력(自淨能力;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저절로 낫게하는 가장 명료하고 간단하며 아주 쉬우면서도 완벽한 최상의 의학 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 지천에 널려 있는 구하기 쉬운 재료, 즉 우리가 매일 먹는 오곡을 절묘하게 활용하여 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늘리고 생명력을 넘치게 하며, 올바른 생각으로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침으로써 모든 질병에 서 벗어나게 하는 이 지구 최고의 예방의학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귀중한 신선의 도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과 온갖 병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계기가 되고 올바르게 건강한 생활로 이끄는 등불이 되는 소중한 지혜서가 되기를 바란다.

솔바람 향기 그윽한 늘푸른 청산에서 청산의 늙은아비 청산노옹 최태규 씀

민중의술의 특징

① 애초에 병이 나지 않게 한다.
② 의료술이 정말 뛰어나고 완벽하게 낫게 한다. 또한 부작용이 일체 없다.
③ 너무 쉽고 간단명료하다(많이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터득할 수 있다.).
④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면역력을 극대화하므로 자연치유 되도록 하지 치료약을 쓰지 않는다.
⑤ 깊은 통찰력으로 인체의 메커니즘을 정확히 꿰뚫고 있어 병의 근원을 제거하므로 절로 낫게 한다.
⑥ 나이 들어도 쉬 늙지 않게 한다.
⑦ 맑은 정신으로 강건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이 땅에서 인연이 다하면 이웃집 놀러가듯 편안하고 멋있게 영혼이 육신에서 쉽게 이탈할 수 있게 해 주는 의술이다[좌탈(坐脫) : 앉아서 죽는 법].
⑧ 영력이 강해지고 나이 먹을수록 아름다워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의술이다.
⑨ 동양의학이나 서양의학, 옛날의술이나 현대의술 그 어떤 의술보다 월등히 뛰어나다(차원이 다르다.).
⑩민중의술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는 ‘완전한 건강’, ‘완전한 의식’, '최상승의깨달음’에 있다.
⑪ 민중의술의 뿌리는 유구한 역사에 면면히 전해 내려오는 한국의 ‘신선도’에 닿아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태규
저자 : 최태규
  

머리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천하를 다 얻는다 할지라도 건강하지 않고 일찍 생을 마감하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각자의 몸과 함께 삶을 영위하면서 자신의 욕망만을 좇아 헤매다가 모든 것을 놓쳐버리고 후회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돌보지는 아니하고 의사나 약사, 한의사에게 온전히 맡기고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건강에 대해 지혜롭게 배움으로써 삶의 질과 격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나 스스로 생명의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시켜 놓고는 늙어가고 병들어가는 것을 무슨 재간으로 남의 힘으로 막을 것이며 고칠 것인가?
  오직 내 건강과 내 몸은 내가 책임지고 지혜롭게 관리해야 하며 어느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우리 동이족(東夷族)에게만 전해 오는 신선(神仙)의 도(道)는 유(儒)·불(佛)·선(仙) 3교가 포함되어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로서 그 근원은 선계의 역사에 길이 전해져 온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이 소중한 몸으로 도(精; 자기 삶의 목적)를 이룰 때까지 병들지 않게 하고 늙지 않게 하며 수명이 늘게 한다. 그리고 어질고 환하고 밝고 넉넉하고 고요한 아름다운 인생으로 이끌어주는 불멸의 지혜며 최상의 의학이고 육체와 정신을 강건하게 하며 대각을 이루게 하는 수행법이며 생활방법이다.
  이 지구상에는 현대의학, 한의학, 신선도(神仙道) 의학의 3대 의학이 있다. 그 중에서도 신선도 의학은 삶의 전체를 봄으로써 인체의 타고난 생명력을 최대한 활성화함은 물론 생명에너지를 모으게 하고 잘못된 원인은 제거함으로써 병을 낫게 한다.
  나아가 삶[生]이 활기차고 밝고 행복하게 만들며 인생을 평화롭고 아름답게 마칠 수 있도록 해 준다.
  ‘생명에너지가 왕성하면 만병이 스스로 물러날 것이요, 생명에너지가 쇠퇴하면 만병이 스스로 일어난다’라는 간단한 원리를 근본으로 한다.
  불타는 번뇌를 끊고 삶을 반듯하게 일구고 지혜를 쌓아 원천적으로 병이 나지 않게 하는 예방의학 위주로 쓰여져 있다.
  이 책의 치료법들은 자기 자신을 깊이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며 자기 절제나 통제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역사 이래 몸의 자정능력(自淨能力;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저절로 낫게하는 가장 명료하고 간단하며 아주 쉬우면서도 완벽한 최상의 의학 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 지천에 널려 있는 구하기 쉬운 재료, 즉 우리가 매일 먹는 오곡을 절묘하게 활용하여 병을 치료하고 수명을 늘리고 생명력을 넘치게 하며, 올바른 생각으로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침으로써 모든 질병에 서 벗어나게 하는 이 지구 최고의 예방의학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귀중한 신선의 도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과 온갖 병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계기가 되고 올바르게 건강한 생활로 이끄는 등불이 되는 소중한 지혜서가 되기를 바란다.

 솔바람 향기 그윽한 늘푸른 청산에서 청산의 늙은아비 청산노옹 최태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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