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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사랑을 듣는다

이수진 저 | 책과나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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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761944 / 156쪽 13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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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봄과 사랑, 그리움 등 익숙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당신의 가슴에 소리 없는 사랑의 긴 여운으로 남을 시집” ‘쉽지만 가볍지 않고, 짧지만 아쉽지 않은 감성으로 공감’하려 한다는 시인의 말처럼 그의 시는 모두 짧고 쉬운 언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짧은 길이, 쉬운 언어와는 대조되는 감성의 무게 있는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집의 1부 “봄, 그대”를 읽은 독자는 사계절 가운데 시인이 봄을 선택하여 노래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리고 2부 “‘네... “봄과 사랑, 그리움 등 익숙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당신의 가슴에 소리 없는 사랑의 긴 여운으로 남을 시집” ‘쉽지만 가볍지 않고, 짧지만 아쉽지 않은 감성으로 공감’하려 한다는 시인의 말처럼 그의 시는 모두 짧고 쉬운 언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짧은 길이, 쉬운 언어와는 대조되는 감성의 무게 있는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집의 1부 “봄, 그대”를 읽은 독자는 사계절 가운데 시인이 봄을 선택하여 노래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리고 2부 “‘네가’라는 말”에서는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이, 3부 “사랑 이는 강에 사는 은어”에서는 연인끼리의 꽁냥대는 사랑스러움이 노래되고 있고, 4부 “지킬 수 없는 약속”에서는 그대에 대한 그리움과 기다림이 눈물과 범벅되어 버무려진다. 마지막으로 5부 “못 읽는 편지”에는 일상생활에서 보이는 여러 가지 사물이나 자연현상을 인생과 연관시켜 노래했다. 이 시집을 다 읽은 후, 독자들은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의 깊이만큼이나 깊어진 자신의 감성의 두께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저자 소개

제 12회 설중매 문학 신춘문예 당선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 시부문 등단
현 한솔교육 재직

목차

목차
1부 봄, 그대
우산
손님
꽃샘추위
내기
시작
비가 오는 날은
장미와 당신
왜 왔니?
비 이야기
詩든 꽃
봄, 그대
여우비
아카시아 잎
인연
들꽃
봄날에
들다
그러하니까
4월
봄비
아지랑이
꽃샘비
2부 ‘네가’라는 말
그대
밸런타인데이
내 안에
욕심
손
그냥
초대
문득
그렇군요
이유
겨울
하늘 이야기
칭찬
사랑병
만유인력의 법칙
‘네가’라는 말
보아요
똑똑한 바보
세상
밭
7월의 사랑
거울아
그 사람
사랑비
별로
선물
3부 사랑이라는 강에 사는 은어
다툼1
다툼2
다툼3
다툼4
다툼5
다툼6
다툼7
다툼8
다툼9
다툼10
묻다
선물
동문서답
사랑이라는 강에 사는 은어
통화 중
가위 바위 보
도대체
입김
평행선
사랑해
고백
금 긋기
만우절1
만우절2
짝사랑
접촉 사고
4부 지킬 수 없는 약속
신호등
판도라의 상자
2월의 눈
건망증
핑계
2월
눈 내린 아침
일기예보
옹달샘
멀다
도둑
흐린 하늘
겨울비
그리움1
불면증
어느 날 문득
낙엽
언제
꿈 이야기
가을 하늘
한 뼘
이별
소식
지킬 수 없는 약속
거지
눈 오는 날
그리움2
한 사람
당신을
좀 맞자
5부 못 읽는 편지
벙어리장갑
모래시계
눈길
첫눈
따라오지 마
징검다리
붙박이별
장롱
낙석 주의
당연하죠
피사의 사탑
붕어
커피
행복
단풍
짝사랑
삼각관계
의자
자국
별
수평선
못 읽는 편지
바람
노을
캐러멜 마키아토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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