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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히 해!!

시리즈 :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0]

마이클 에스코피어 저 | 모꼬지 역 | 꿈터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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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01285 / 56쪽 230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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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함께 공동체 예절을 배워볼까요! 아이들이 시저의 하루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46권《쉿, 조용히 해!!》는 아이들이 주인공 시저의 하루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공동체 예절’ 그림책입니다. 요즘 공동주택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가... 우리 함께 공동체 예절을 배워볼까요! 아이들이 시저의 하루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46권《쉿, 조용히 해!!》는 아이들이 주인공 시저의 하루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공동체 예절’ 그림책입니다. 요즘 공동주택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깊은 밤, 피아노 치는 소리, 반려견 짖는 소리, 아이들이 쿵쿵 뛰는 소리 등. 모처럼 힘든 하루를 끝내고 푹 자려다 주변의 소음으로 잠을 깨면 다음 날까지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깁니다. 놀이터에서, 식당에서, 지하철 등 대중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 주위 사람들 때문에 불편한 적은 없나요? 특히 아이들이 큰 소리로 떼를 쓰거나 떠들거나 어수선하게 돌아다녀서 주위의 눈짓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 책에서 바쁜 하루를 보낸 시저는 깊은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한밤중에 나무를 쪼는 새, 밤새 도토리를 까는 다람쥐, 그네 타는 생쥐 때문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시저는 과연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시저는 어떻게 잠을 자나요? 사람마다 독특한 잠버릇이 있어요. 누군가는 엎드려서 자고 누군가는 곰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자고 누군가는 부모님의 자장가 노래를 들으며 잠이 들기도 하지요. 이 책을 읽으며 시저의 방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시저는 잠들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고, 잠은 어떻게 자는지 살펴보세요. 나의 모습과 비교해보면서 그림책을 읽다 보면 관찰력도 키울 수 있고 시저의 익살스러운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온답니다. 한밤중에 “딱 딱 딱” 나무를 쪼는 새, “뽀직 뽀직 뽀지직” 도토리를 까는 다람쥐, “찍~찍!” 하며 그네를 타며 시저의 잠을 깨는 이웃들을 보면서 평소에 나는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내가 시저라면 이웃들에게 어떠한 말을 해주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주는 그림책 시저는 모습부터 무척 독특합니다. 시저의 표정과 자신만의 방,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많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글자체, 자신의 잠을 깨우는 시끄러운 이웃들을 대응하는 시저의 자세 등,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여 읽다 보면 어느새 시저의 꿈나라에 초대받은 느낌이 들 것입니다. 나무를 쪼던 새와 겨울나기를 준비하던 다람쥐, 그네를 타며 놀던 생쥐도 일부러 시저의 잠을 깨우기 위해 소리를 낸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도 무심코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시저 또한 깊은 잠에 빠져 코를 심하게 곯다 보니 괴물의 잠을 방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시저처럼 누군가에 의해 피해를 받기도 하지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할 때는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보면서 따스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기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남을 왜 배려해야 하는지, 함께 잘 지내기 위해서 지켜야 할 예절에는 무엇이 있는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시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켜야 할 ‘공동체 예절’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상대방 처지에서도 생각해보아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건강,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존중, 예절, 바른 인성, 잘난 척, 이기심, 욕심, 질투, 소통, 함께, 후회, 수 개념, 시계보기, 두뇌 활성화를 위한 발음 연습,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고난, 역경, 연민, 긍정, 감동, 공감, 희망 공동체 예절에 대해 알며 리더십을 키우며 자존감, 나답게, 흉내 내기 등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계속 출간 됩니다.

저자 소개

프랑스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렸을 때는 아침이면 마치 알프스 소녀 하이디처럼 소의 방울소리를 들으면서 때던 스위스에서 살다가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가 프랑스 그림책을 발견한 것이 아이들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되었고, 2005년에 첫 책을 냈습니다. 크리스는 예술 작품을 보고, 자연을 감상하고, 수영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동네 카페에서 스케치를 하고, 부산한 도시의 여기저기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하는 모든 일상이 자신의 그림 그리는 일에 바탕이 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에스코피어 선생님은 50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쓴 작가로 지금은 어린이 문학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크리스 디 지아코모를 만나 처음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이후 수많은 공동 작업을 해 왔습니다.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글을 계속해서 쓸 예정입니다. 지금은 전에 근무했던 학교 근처 프랑스 남부 리옹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양심 팬티》, 《요정 파이》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모꼬지는 순 한글 명사로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을 뜻합니다. 성신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수년간 외서를 번역하여 소개하는 일을 하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글을 많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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