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2739606 / 306쪽 142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사립탐정 켄지 제나로 시리즈 [6]
- [시리즈] 밀리언셀러 클럽 (황금가지) [180]
- [시리즈] 가라 아이야 가라 [3]
반디앤루니스 리뷰
『살인자들의 섬』, 『미스틱 리버』로 전 세계 스릴러 독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데니스 루헤인의 대표작 ! 자기 방 안에서 감쪽같이 실종된 여자아이. 켄지와 제나로는 아이의 행방을 뒤쫓는다. 경찰의 베테랑 수사관인 브루사드, 풀레와 더불어 영아 고문 살해 이력이 있는 부부 범죄자를 추적하던 도중, 사건이 단순한 유괴를 넘어 갱조직과 깊숙이 연루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켄지와 제나로 앞에 드러난 진실은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한다.
출판사 리뷰
"생모는 가석방 중에 아이를 출산한 기결수라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양부모에게서 컸죠. 생모는 태어난 지 6주 된 또 다른 딸을 죽인 죄목으로 복역했어요. 딸아이가 배가 고파 울어대자 화가 나서 아이의 목을 졸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는 바비큐파티에 갔다는 겁니다. 그녀는 딸을 살해한 죄로 2년밖에 복역하지 않았고, 지금은 양부모에게서 뺏은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양부모가 법원에 양육권을 청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죠. 이건 실화예요. 그게 미국이니까요. 모든 성인은 자기 아이를 산 채로 씹어 먹을 전적이고도 배타적인 권리를 갖지요."
"그 여잔 매일 매일 딸아이를 고문한 거야. 매질과 강간이 아닌 무관심으로 말이지. 매일같이 아이한테 조금씩 독약을 먹인 거라고. 그렇게 아이의 정신을 고갈시켰어. 그게 헬렌이야. 독한 여자. 그 여잔 독약이야."
-『가라, 아이야, 가라』 본문 중
1권
프롤로그 1998년 10월, 텍사스 메사 항
1부 1997년, 인디언 서머
2부(상) 20만 달러 + 평화 \u003d 아이
2권
2부(하) 20만 달러 + 평화 \u003d 아이
3부 겨울
4부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에필로그 1. 모녀의 상봉
에필로그 2. 1988년 10월, 텍사스 메사 항
역자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