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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2 - 상[문고판]

무라카미 하루키 저 | 양윤옥 역 | 문학동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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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40503 / 280쪽 105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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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을 새로운 디자인과 크기로 만난다! 지난 2009년과 2010년 출간되어 한일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1Q84』가 전6권의 문고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5년 만의 장편소설로 출간 전 예약판매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19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 ●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을 새로운 디자인과 크기로 만난다! 지난 2009년과 2010년 출간되어 한일 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1Q84』가 전6권의 문고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5년 만의 장편소설로 출간 전 예약판매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19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고, 8개월 만에 백만 부 이상이 팔리며 한국 출판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문고판은 기존 단행본의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냈음은 물론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와 한결 가벼워진 무게로 휴대성을 더했다. 스타일리시한 암살자 아오마메, 천재적인 문학성을 지닌 소녀 후카에리,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 지망생 덴고, 리틀 피플과 어두운 숲속, 두 개의 달이 뜨는 ‘1Q84년’이라는 새롭고 거대한 세계의 서사는 또다시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는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해 전공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1987년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켰다. 2009년에는 『어둠의 저편』 이후 5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1Q84』가 출간되자마자 한일 양국의 서점가를 점령하며 또다시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2014년 소설집 『여자 없는 남자들』, 2015년 에세이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를 발표했다.

목차

목차 제1장 아오마메거긴 세상에서 가장 따분한 동네였어_007 제2장 덴고영혼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_033 제3장 아오마메어떻게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선택할 수 있다_060 제4장 덴고그런 건 바라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_086 제5장 아오마메생쥐가 채식주의자 고양이를 만나다_101 제6장 덴고우리는 대단히 긴 팔을 갖고 있습니다_120 제7장 아오마메당신이 이제부터 발을 들이려 하는 곳은_148 제8장 덴고슬슬 고양이들이 올 시각이다_162 제9장 아오마메은총의 대가로 주어지는 것_191 제10장 덴고제안은 거절당했다_210 제11장 아오마메균형 그 자체가 선이다_234 제12장 덴고손가락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_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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