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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06293 / 4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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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천명 [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그려낸 홍길동의 실제모델 홍계남의 불꽃같은 삶! 천출로 태어난 그를 하늘은 ‘영웅’으로 선택했다! 양반인 아버지와 사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노비로 전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홍계남. 천출(賤出)이라는 이유만으로 갖은 냉대를 받지만 이를 모두 이겨내고 임진왜란에서 의병장으로 뛰어난 무공을 세운다. 이후 관직을 얻고 자신과 같은 출신의 서자들을 보살피다 양반을 누르고 천생들을 도왔다는 억반부천(抑班扶賤)의 역모죄를 뒤집어쓰는데…. 그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왜장들이 혼비백산하는 명장으로, 불합리한...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그려낸 홍길동의 실제모델 홍계남의 불꽃같은 삶! 천출로 태어난 그를 하늘은 ‘영웅’으로 선택했다! 양반인 아버지와 사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노비로 전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홍계남. 천출(賤出)이라는 이유만으로 갖은 냉대를 받지만 이를 모두 이겨내고 임진왜란에서 의병장으로 뛰어난 무공을 세운다. 이후 관직을 얻고 자신과 같은 출신의 서자들을 보살피다 양반을 누르고 천생들을 도왔다는 억반부천(抑班扶賤)의 역모죄를 뒤집어쓰는데…. 그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왜장들이 혼비백산하는 명장으로, 불합리한 신분제도에 숨죽여 살아야 하는 무성(無聲)의 백성의 대변자로 활약했지만 역사의 뒤안길에서 유성처럼 사라져 버린 홍계남. 그의 불꽃같은 삶이 역사소설의 대가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되살아난다.
목차
고독한 영웅
용명(勇名)을 천하에 떨치다
임진(壬辰)의 해는 저물어
사자 몸의 벌레들
여군(女軍)대장 채대수
아아, 행주산성
사람 잡아먹는 사람
홍계남을 처단하라
죽어도 죽을 수 없어
아아! 진주성(晋州城)
영천(永川)의 수령(守令)
경주(慶州)의 싸움
해후(邂逅)
방화(放火)사건의 음모
아버지 같은 권율 장군
역모 혐의로 끌려가다
형틀 앞에서
노을 녘의 사랑
유성(流星)…사라진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