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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독 001 데미안

시리즈 : 1일1독 시리즈 [16]

헤르만 헤세 저 | 더페이지 역 | 북스데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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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68065 / 190쪽 116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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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빛나는 은유적 표현으로 진정한 ... 1일1독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고전 문학과 인문서,자기계발서 등 꼭 읽어야 할 양서들을 하루에 한 권씩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텍스트,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누구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1일1독 시리즈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나는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생 전체가 바뀌었다.- 오르한 파묵 책이라는 것은 얼어붙은 나의 세상을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 카프카 빛나는 은유적 표현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 1차 세계 대전 직후에 《데미안》이 불러일으킨 반향을 나는 잊을 수 없다. 《데미안》은 섬뜩하리만큼 정확하게 시대의 신경을 건드린 작품이다. 그 시대의 젊은이들은 선지자가 나타나 삶의 가장 은밀한 부분을 드러냈다고 생각했고, 그 고마운 충격에 기꺼이 휩쓸렸다.- 토마스 만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독서를 즐기고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번역 모임이다. 고전의 현대화를 목표로 1일1독 시리즈를 즐겁게 번역하고 있다.


 

목차

목차
1. 두 개의 세계
2. 카인
3. 도둑
4. 베아트리체
5.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6. 야곱의 투쟁
7. 에바 부인
8. 종말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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