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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형벌

이온 데아꼬네스꾸 저 | 민용태 역 | 문학바탕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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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418123 / 85쪽 134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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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온 데아꼬네스꾸

역자 소개

저자 민용태는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국가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교수와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스페인 왕립 한림원 종신위원이다. 1968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밤으로의 작업〉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 1970년 스페인 ‘마차도 시회’ 상을 수상하며 스페인에서도 시인으로 등단했다. 2008년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비는 11살》, 멕시코에서 《우연과 연꽃들Azares y azahares》과 같은 스페인어 시선집을 냈다. 《에로티즘 시학》, 《스페인 문학 탐색》, 《스페인 중세·황금세기 문학》, 《돈키호테, 열린 소설》 등의 저서와 《시간의 손》, 《시비시》, 《푸닥거리》, 《봄비는 나폴리에서 온다》 등의 시집을 냈으며, 옥따비오 빠스의 《태양의 돌》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전2권)를 10년에 걸쳐 최초로 완역했다.

목차

목차
1부
별처럼 밤을 지키며
집
바티칸의 식스티나 예배당
여행
살아있는 것은 전설이 되리
첫 열매
손바닥의 하늘
정신 빠진 새벽 동을 트게 하는 열쇠
비의 노래
모래 시계
십자가 같은 나무들
침묵을 닦는다
영혼의 의지가지업슨 어린 아이
일순간의 방탕
메아리의 사막
2부
사랑의 도피자들
신비를 풀어헤치며
다시, 밤이
영혼 저 너머
메아리, 홀로
정말로 존재하는가?
생각의 샘물
닫혀진 창들
검은 옷의 여인
맹수와 시정신
그리움의 총알
해 질 무렵의 화재
인터뷰
3부
놀라움과 경이의 문에는
꿈의 숲들
시인의 형벌
무지개 침대
빛의 정상
빌려온 나무들
어쩌면…
비의 글
글자들의 절규
타락의 신비
쓸데없는 시간
위대한 소식
4부
이야기 속으로 돌아오라
여행하는 꿈
미풍의 누이
행운의 주사위
눈물 속의 수평선
눈은 저항아다
깨어진 비상
꿈으로 병든 환자
흙 날개를 단 세 정령들
빛의 날개들
번역후기
타락의 신비, 그 황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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