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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 - 기독교 고전총서 20
시리즈 : 기독교고전총서 [22]
두란노아카데미 편집부 저 | 남병두, 홍지훈 역 | 두란노아카데미 | 2011년 02월
ISBN : 9788964910207 / 455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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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기독교고전총서 [2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마지막 20권은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Spiritual and Anabaptist Writers)이다. 흔히 종교 개혁의 좌파로 알려진 성령주의(Spiritualism)와 아나뱁티스트(Anabaptist)의 저술들은 가톨릭에서는 물론이요, 개신교 진영에서조차 주목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에 대해 호남신학대학교 홍지훈 교수는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의 배후에 농민전쟁을 주도했던 토마스 뮌처가 있다는 오해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오해는 그들이 폭력을 통한 혁명을 주장했다는 선입관을 갖게 했으나, ... 의 마지막 20권은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Spiritual and Anabaptist Writers)이다. 흔히 종교 개혁의 좌파로 알려진 성령주의(Spiritualism)와 아나뱁티스트(Anabaptist)의 저술들은 가톨릭에서는 물론이요, 개신교 진영에서조차 주목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에 대해 호남신학대학교 홍지훈 교수는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의 배후에 농민전쟁을 주도했던 토마스 뮌처가 있다는 오해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오해는 그들이 폭력을 통한 혁명을 주장했다는 선입관을 갖게 했으나, 실상 대부분의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은 폭력 사용을 반대하는 평화주의자들이었다. 홍지훈 교수는 성령주의자들과 아나뱁티스트들의 저작에 대해 평가하기를 “비록 그리스도인의 기준을 너무 엄격히 정하는 바람에 은총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제한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 되어, 적당히 신앙의 길을 걸으며, 공로주의나 열매 없는 신앙으로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며 살지 않기 위한 그들의 몸부림을 느끼게 해주는 글들이다”라고 했다. 그런 점에서 종교 개혁 시대의 신학 사상을 균형감 있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글들을 살펴야 하고, 그것들이 홍지훈 교수와 남병두 교수가 공역한 「성령주의와 아나뱁티스트 종교 개혁자들」에 포함되어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기독교 고전의 가치, 그 풍성함을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다 기독교 고전의 대표작인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LCC)가 (20권)로 번역 출판되었다. 는 세 시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 개혁(14~20권)이다. 이는 기독교 역사의 3대 시대로,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이 되었고, 각 시대마다 신학의 핵심이 담겨 있기도 하다. 발간사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신학을 기독교 고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각 시대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려 노력했는지를 알게 되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목회를 위한 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 출간을 축하합니다! 두란노아카데미가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20권의 를 발간하는 실로 눈부신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이제 세계 교회로 부상한 한국 교회에서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업을 수행한 공적으로, 우리 교회의 커다란 자랑과 명예가 될 것입니다. 는 한국 교회의 그 신학적 수준을 세계 최선의 것으로 치솟게 하고자 한 사명감에서 착수한 것으로, 우리들로서는 고전들을 회자(膾炙)할 수 있음이 천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일이라 여겨 충심으로 찬하하여 마지아니합니다. -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는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애지중지해 온 책이고, 나의 학문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두란노아카데미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고전을 읽고 삶과 사역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 김명혁 강변교회 원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옛것을 버리고 새것만 추구하는 세대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즉 옛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학문을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이해할 것입니다. 두란노아카데미에서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를 로 번역 출간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으나 한국 신학계와 교계의 커다란 경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이종윤 서울교회 담임목사, 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 회장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가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은 교회사를 전공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 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기독교의 2000년 역사에서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책들을 다시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귄위를 더하기 위해, 두란노가 교회사 교수 삼십여 분과 함께 완간한 것은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김홍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아카데미에서 20권을 우리말로 번역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지금 시대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번역가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번역한 글들로, 한국 성도들의 영성 개발에 큰 공헌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 피영민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목사 발간은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큰 경사입니다. 신앙의 위대한 선배들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깊은 이해가 이 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되어 풍요로운 영성을 체험하며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목창균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의 발간은 한국 교회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한국 교회가 기독교 고전의 귀중함을 새롭게 깨달아 기독교의 근원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장영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목차
발간사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일러두기
전체 서문
역자 서문
제1부 근원적 종교개혁의 문헌들 남병두(서론~9장)ㆍ홍지훈(10~13장) 옮김
서론
제1장 아나뱁티스트 종교개혁의 시작: 게오르게 블라우록의 회상
제2장 제후들 앞에서 행한 토마스 뮌처의 설교
제3장 콘라드 그레벨과 친구들이 토마스 뮌처에게 보내는 서신
제4장 한스 뎅크의 '신이 악의 원인일 수 있는가?'
제5장 발타자르 후브마이어의 '자유의지에 관하여'
제6장 미카엘 자틀러의 재판과 순교
제7장 세바스티안 프랑크가 요한 캄파누스에게 보내는 서신
제8장 카스파르 슈벵크펠트의 '루터의 악담에 대한 답변'
제9장 멜히오르 호프만의 '하나님의 의식(儀式)'
제10장 오베 필립스의 '고백'
제11장 디트리히 필립스의 '하나님의 교회'
제12장 출교에 관해: 메노 시몬스의 질문과 답변
제13장 울리히 슈타들러의 '죄와 출교 그리고 재산 공동체에 관한 소중한 교훈'
영어로 번역된 근원적 종교개혁의 대표적 자료 목록(1524-1575)
제2부 후안 발데스로 대표되는 복음적 가톨릭주의 홍지훈 옮김
서론
제1장 기독교 교리에 관한 대화
제2장 110가지 고찰들
제3장 성령의 조명을 얻는 참된 길을 가르치는 그리스도인의 알파벳
참고 문헌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