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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43946 / 208쪽 126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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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74세의 이코 씨는 독신으로 자유롭게 살아왔다. 어느 날 문득, 자신에게 남은 시간과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래, 오토바이를 타고 ‘라스트 런’을 하자! 목적지는…… 엄마!”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어린 시절 죽은 엄마의 생가를 향해 12살의 엄마의 사진을 들고, 새빨간 250cc의 오토바이를 타고, 화창한 여름날 여행을 시작한다. 도쿄에서 서쪽으로 끝없이 달려 도착한 곳은 오래된 선원 숙소였다. 아무도 없어야 하는 그곳에 ‘후우’라고 하는 소녀가 살고 있었고, 이코는 여기서 계속 외톨이로 있었다고 말하... 74세의 이코 씨는 독신으로 자유롭게 살아왔다. 어느 날 문득, 자신에게 남은 시간과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래, 오토바이를 타고 ‘라스트 런’을 하자! 목적지는…… 엄마!”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어린 시절 죽은 엄마의 생가를 향해 12살의 엄마의 사진을 들고, 새빨간 250cc의 오토바이를 타고, 화창한 여름날 여행을 시작한다. 도쿄에서 서쪽으로 끝없이 달려 도착한 곳은 오래된 선원 숙소였다. 아무도 없어야 하는 그곳에 ‘후우’라고 하는 소녀가 살고 있었고, 이코는 여기서 계속 외톨이로 있었다고 말하는 후우에게 무심코 말을 건다. “같이 갈래?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내 뒤에 앉아서.” 이번에는 도쿄를 향해, 두 사람의 신비한 여행이 시작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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