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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 이너북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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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84103 / 160쪽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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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하는 책!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의 시대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마음의 병으로 괴로워한다. 빠름과 경쟁에 지친 사람들에게 수천 년 전부터 인구에 회자됐던 고전의 주옥같은 말들로 마음의 병을 치유코자 한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고전명문선집 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아파하는 현대인들이 순전히 자신만의 위로와 힐링을 위해 가슴에 밑줄 치며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새길 수 있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소중한 고전의 고갱이 108편이 마음을 환하게 밝...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하는 책!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의 시대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마음의 병으로 괴로워한다. 빠름과 경쟁에 지친 사람들에게 수천 년 전부터 인구에 회자됐던 고전의 주옥같은 말들로 마음의 병을 치유코자 한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고전명문선집 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아파하는 현대인들이 순전히 자신만의 위로와 힐링을 위해 가슴에 밑줄 치며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새길 수 있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소중한 고전의 고갱이 108편이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신비로운 사진과 함께 책 속에 알알이 잘 녹아져 있다. 우리에겐 익숙한 친구의 목소리 같은 철학자들의 명언과 성서, 석가모니, 공자, 달마의 가슴 저린 죽비 같은 명문들은 지치고 고단한 당신에게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할 것이다. 이미 을 통해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인류 최고의 유산, 동·서양의 현자들의 말을 현대인의 이성과 감성을 흔드는 새로운 글로 재탄생시켰다. 변화무쌍한 세상을 앞서 살았던 현자들의 지혜가 오롯이 모여 있는 이 책은 현자들의 귀한 말들을 고르고 골라 쉽게 풀어 쓴 말씀의 보물창고이다. ‘힘들다. 눈앞이 캄캄하다. 어디로 가야 하지. 제발 누가 좀 알려줬으면…….’ 답답할 때, 괴로울 때,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지 않을 때……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철학을 알든 모르든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러니 마음을 비운 채 찬찬히 읽어보라. 간결하고도 웅숭깊은 문장이 길 잃은 나그네를 이끌어주는 길잡이별처럼 지친 그대의 손을 잡아줄 것이다.

저자 소개

1954년 아오모리에서 태어나 돗쿄대학獨協大学 외국어학부 독일어학과를 졸업한 후, 1979년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FreieUniversitat Berlin에 입학하여 철학·종교학·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한 그는 엔도 슈사쿠遠藤周作,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 등 일본작가를 비롯하여 니체, 괴테, 토마스 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문학작품을 두루 섭렵했다. 1985년에 귀국하여 번역을 시작으로 종교와 철학에 관한 입문서, 해설서 집필에 전념하여 밀리언셀러에 오른 《초역 니체의 말》과 그 후속작인 《초역 니체의 말 Ⅱ》를 펴냈다. 《초역 니체의 말》은 단숨에 일본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인문 분야 역대 최다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붓다가 전하는 180개의 잠언으로 이루어진 《생각을 쉬게 하라》 역시 출간과 동시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밖에도 《독학》,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 《헤세를 읽는 아침》,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니체와 걷다》, 《철학자의 말에는 생존의 힘이 있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속에서

P.20 : 일하지 않는 자는 휴식이 주는 행복을 모른다
성심껏, 꾸준히 일에 몰두하는 사람만이
행복과 휴식이 무엇인지를 안다.
일하지도 않고 쉬는 자는 휴식이 주는 진정한 행복을 모른다.
그것은 식욕이 없을 때 하는 식사와 마찬가지니까.
- 카를 힐티《행복론》


P.22 : 생기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라
나비를 보라.
앞으로 하루 남은 목숨을 덧없다 여기지 않고
그 여리고 아름답고 조그만 날개를 팔랑거리며
차디찬 밤에도 아랑곳없이 생기롭게 날아다닌다.
니체《서광》


P.90 : 마음의 노예가 되지 마라
절망에 빠져 있는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가?
그것은 전부 네 마음에서 비롯된 감정이다.
남을 미워하거나
남에게 한을 품는 마음보다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이 훨씬 지독하다는 것을 알라
《출요경》

목차

목차
1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철학자의 말 …11
2장
超譯 쉽게 풀어 쓴 반야심경 …39
3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달마의 말 …5
4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석가의 말 …81
5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성서의 말 …99
6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논어의 말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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