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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4476 / 37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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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다시 사는 인생 [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누구나 꿈꾸던 상상이 현실이 된다!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1990년대로 회귀한 남자. ‘미래 기억’으로 무장한 그에겐 모든 게 예측가능한 일일 뿐이다. 그런 그의 정보력을 둘러싸고 개인, 기업, 국가 간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아내와 딸을 잃고 직장까지 그만 둔 한 중년 남자가 자살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갑자기 등장한 악마. “지금 기억 그대로 간직한 채 과거로 돌아가 보겠는가?” 그렇게 20대의 자신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그는 과거 후회스러웠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누구나 꿈꾸던 상상이 현실이 된다!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1990년대로 회귀한 남자. ‘미래 기억’으로 무장한 그에겐 모든 게 예측가능한 일일 뿐이다. 그런 그의 정보력을 둘러싸고 개인, 기업, 국가 간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아내와 딸을 잃고 직장까지 그만 둔 한 중년 남자가 자살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앞에 갑자기 등장한 악마. “지금 기억 그대로 간직한 채 과거로 돌아가 보겠는가?” 그렇게 20대의 자신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 그는 과거 후회스러웠던 일들을 하나하나 뜯어고치기 시작한다. 놓쳤던 첫사랑과 재회하고, 매서웠던 직장상사를 부하직원으로 두며, 성수대교 참사를 막는 등 계속되는 인생 재설계 속에서 결국 거금을 주무르는 글로벌 기업가로 우뚝 서나간다. 이를 가능케 한 무기는 딱 하나, 바로 ‘전생의 기억’이다. 문피아 최고의 타임슬립 소설, 드디어 애장판으로 출간! 웹소설 1위 사이트 문피아 내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연재물 《다시 사는 인생》이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애장판으로 출간되었다. ‘기업 간 두뇌싸움’은 현대판타지 장르 내에서도 흔치않은 소재로, 실제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저자의 디테일한 묘사가 압권이다. 여기에 ‘언제나 흥미로운, 웬만하면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타임슬립 소재를 적절히 결합해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판타지 기업소설이 탄생했다. 또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복고 트렌드에도 딱 맞아떨어지는 소설이다. 한중 수교,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참사, 1997년 외환위기 등 당시 대한민국을 달궜던 뜨거운 이슈들이 어우러져 리얼리티를 살렸다. 주인공은 201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1990년대를 살아간다. 이는 마치 현대식 소총을 들고 중세 창검에 맞서 싸우는 듯한 통쾌함으로 이어진다. 삼풍百 붕괴, 외환위기… 경환의 경고는 과연 먹힐 것인가 미·일 굴지 기업을 집어삼키기 위한 물밑전쟁이 시작된다! 연이은 입찰 성공으로 미국 내 입지를 다진 경환. 한국 정부는 SHJ를 압박해 이권을 얻어내려 하지만, 경환은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완벽히 방어한다. 오히려 이를 기회 삼아 정부 관계자에게 곧 닥쳐올 외환위기를 설명하고, 이어 삼풍백화점 점장을 만나 붕괴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과연 대한민국은 연이어 터질 국가적 재난을 막아낼 수 있을까? 미쓰비시와 손잡은 SHJ는 알제리 프로젝트 수주경쟁에서 JSC·KBR 컨소시엄과 대적하게 된다. 어제의 동지는 오늘의 적! 경환은 조금씩 비틀어져가는 역사 속에서 냉혹한 기업들을 상대로 어떤 싸움을 펼치게 될 것인가. 한편 어리숙해 보이는 두 청년이 경환을 찾아와 무작정 투자를 요구하는데. 놀랍게도 그들의 이름은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이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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