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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5917 / 208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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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시공그래픽노블 [42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기존의 [시빌 워] 시리즈들이 초인등록법의 대상자가 된 히어로들, 그중에서도 아이언 맨과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같은 메인 히어로의 시각에서 쓰였다면 폴 젠킨스의 [시빌 워: 프론트 라인]은 이 내전의 심층부에 자리한 ‘진실’을 보수 언론을 대표하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의 베테랑 기자 벤 유릭과 진보적인 언론사 얼터너티브의 기자 샐리 플로이드의 눈을 통해 살피는 작품이다. 이 책에 수록된 또 다른 이야기 “피고인”은 뉴 워리어즈 멤버 중 마지막 생존자인 스피드볼이 미국 국민으로서 누려야 할 합당한 권리를 모조리 박탈... 작품소개 기존의 [시빌 워] 시리즈들이 초인등록법의 대상자가 된 히어로들, 그중에서도 아이언 맨과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같은 메인 히어로의 시각에서 쓰였다면 폴 젠킨스의 [시빌 워: 프론트 라인]은 이 내전의 심층부에 자리한 ‘진실’을 보수 언론을 대표하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의 베테랑 기자 벤 유릭과 진보적인 언론사 얼터너티브의 기자 샐리 플로이드의 눈을 통해 살피는 작품이다. 이 책에 수록된 또 다른 이야기 “피고인”은 뉴 워리어즈 멤버 중 마지막 생존자인 스피드볼이 미국 국민으로서 누려야 할 합당한 권리를 모조리 박탈당하고 변호의 기회조차 빼앗긴 채 강제적으로 초인등록법을 적용받고, 재판도 없이 교도소에 수감되는 등의 과정을 보여 준다. 출판 당시 미국에서 벌어진 ‘애국법’과 관련한 시민 감시 논란, 이라크 미군의 ‘포로 학대’ 문제 등 현실 이슈와도 맞물린 전개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빌 워: 프론트 라인]의 구성은 독특하게도 세 가지 플롯이 교차하면서 전개되고, 여기에 별도로 은유적이면서도 시사적인 에피소드 “전장의 편지”가 이야기 중간에 삽입되면서 묘한 긴장감을 연출한다. 그간의 [시빌 워] 관련작이 난전의 한가운데서 캐릭터들이 느끼는 감정과 현장감을 묘사했다면 [프론트 라인]은 조금은 떨어진 거리에서 사태를 관망함으로써 시빌 워 라는 사건에 복잡하게 얽힌 욕망과 은밀한 거래의 민낯을 까발린다. “종군 기자” 모든 전쟁에는 그 핵심에 묻힌 진실이 존재한다. 마블 유니버스를 휘감은 역대 최고의 불길, 그 속에서 진실을 파헤치려 분투하는 신문기자 샐리 플로이드와 벤 유릭! 스탬포드 참사 이후 국민들 사이에서는 초인등록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져만 간다! 과연 코스튬 히어로들은 마블 유니버스의 수호자일까? 아니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일까? 그 답을 여기서 찾아본다! “피고인” 스탬포드 참사의 원인이 되었던 히어로팀의 유일한 생존자가 발견된다. 초인들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참사는 그의 삶을 최악의 지경으로 몰고 간다. 한 마을을 파괴하고 수백 명의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책임을 추궁당하며, 모든 비난과 증오의 화살이 그에게 집중된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것은 문제의 시작에 지나지 않았다. 여기 원더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잠입 조직”과 전장의 숨은 진실을 드러내는 “전장의 편지”가 실려 있다. [시빌 워 프론트라인] #7-11 수록. 폴 젠킨스가 쓰고 라몬 박스, 스티브 리버, 리 위크스 외 여러 화가가 그렸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시빌 워] [시빌 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빌 워: 아이언 맨]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캡틴 아메리카: 적색의 공포]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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