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7401345 / 392쪽 138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1,700
- 21,420
- 18,000
- 17,8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액션, 캐릭터, 스토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소설 진정한 끝을 보자! “남자라면 공유하라!” 웹툰 〈통〉 시즌 2~3 원작 소설 『통 : 비밀』(전 2권) 출간! 시즌 1의 선풍적인 인기 이후, 2014년?부터 다시 시작해 연재일마다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매주 대한민국 남자들의 심장을 뒤흔든 화제의 웹툰 〈통〉 시즌 2~3의 원작 소설 『통 : 비밀』(전 2권)이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에서 웹툰으로 그리고 다시 소설로 14년 만의 부활한 진짜 이야기 웹툰 〈통〉 시즌 1이... 액션, 캐릭터, 스토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소설 진정한 끝을 보자! “남자라면 공유하라!” 웹툰 〈통〉 시즌 2~3 원작 소설 『통 : 비밀』(전 2권) 출간! 시즌 1의 선풍적인 인기 이후, 2014년부터 다시 시작해 연재일마다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매주 대한민국 남자들의 심장을 뒤흔든 화제의 웹툰 〈통〉 시즌 2~3의 원작 소설 『통 : 비밀』(전 2권)이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에서 웹툰으로 그리고 다시 소설로 14년 만의 부활한 진짜 이야기 웹툰 〈통〉 시즌 1이 이룬 공전의 히트는 매우 극적이었다. 1998년 오영석 작가는 온라인에 소설 〈통〉을 연재하였고, 이는 ‘하루 방문객 240만’이라는 어마어마하고도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당시 온라인 독자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그야말로 기록적인 인기였다. 이후 2012년, 14년 만에 웹툰으로 부활한 이 전설의 연재소설은 연재 초반, 신생 매체에 연재하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듯했지만 기우도 잠시……. 작품에 매료된 독자들은 앞다퉈 각종 SNS에 독자 후기를 올리기 시작했고, 웹툰 〈통〉 시즌 1은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을 사로잡는 최고의 인기 웹툰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되었다. 이후 시즌 1의 성공은 시즌 2~3의 대성공으로 이어졌고, 작가 오영석과 주인공 이정우는 그들이 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독자들의 더더욱 뜨거운 지지를 얻었고, 이제 진짜 ‘통’ 소설 『통 : 비밀』이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진정한 끝을 보자! 웹툰에는 담을 수 없었던, 보다 강력한 액션 보다 냉혹한 스토리 『통』 외에도 웹툰 〈총수〉와 〈독고〉의 스토리 집필 등으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최고의 스토리텔러 오영석은 앞서 언급한 대로 장르소설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미나'라는 필명으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이미 다수의 마니아 독자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그의 문장력에 대해서는 굳이 더 논할 필요가 없을 터. 캐릭터의 심리를 정확하게 묘사해 내는 그의 간결한 문장들은 이야기의 빠른 전개, 극적인 플롯과 눈에 보이는 듯한 장면 묘사 등을 통해 때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고, 때로는 내면을 건드리면서 독자로 하여금 마치 한 편의 냉혹한 장르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지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소설 『통 : 비밀』을 봐야 하는 이유, 그를 통해 진짜 ‘통’을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또한 표현에 제약을 받는 웹툰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소설의 문장들은 그 문장과 문장 사이를 메우는 독자의 상상력과 만나 독자에게 웹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그리고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소설 『통 : 비밀』에는 후반부로 갈수록 웹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들과 인물들이 담겨 있어, 더더욱 다채로운 스토리 전개를 선사한다. 한번 잡으면 쉽게 내려놓을 수 없는 최고의 몰입도과 속도감을 제공하는 짜릿한 작품 『통 : 비밀』을 통해 독자들이 희대의 캐릭터 이정우의 성장을 목격하고, 누구나 경험하는 스무 살 전후의 거칠 것 없는 시기를 간접 경험, 혹은 회고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 줄거리 윤정현과 윤정임의 죽음에 책임을 느낀 이정우는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하고, 2년 만에 서울 소재 대학 국문과에 입학한다. 그동안 학원에서 같은 반이었던 이세진이 주위를 맴돌지만, 윤정임의 죽음 이후 이정우는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 하지만 기대했던 대학생활은 선후배 기강 잡기 등 유치한 일의 연속이다. 그래도 다시는 주먹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이정우는 보통 사람들의 삶에 적응하려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그도 잠시, 다시 나타난 장성태에게 친구들까지 보복 위협을 당하자, 결국 이정우는 주먹 세계와의 인연을 완전히 끊기 위해 스스로 그를 찾아가 하극상 처리를 받기로 결심한다.
“겁나냐?”
“아, 아니. 그, 그게…….”
속으로는 소리치고 있었지만, 사실은 정우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기도 어려웠다. 정우는 겁에 질린 날 보며 피식 웃었다. 삐딱한 웃음이었다.
“비밀이다.”
“비밀?”
“내가 주먹 쓴 거 비밀이야.”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밝은 길: 기소라의 시점
제2부 암흑의 길: 이정우의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