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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詩집살이 여시고개 지나 사랑재 넘어 심심산골 사는 곡성 할머니들의 시

김막동, 김점순, 도귀례 외 저 | 북극곰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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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797280 / 184쪽 12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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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것은 시집일 뿐 아니라, 아주 빼어난 시집이다!
곡성 할머니들이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가 도서출판 북극곰에서 정식으로 출간되었다. 제목 『시집살이 詩집살이』는 할머니들이 며느리로서 살아온 ‘시집살이’와 뒤늦게 한글을 배우고 시작한 ‘詩집살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곡성의 아홉 시인들은 124편의 시를 통해 삶의 애환을 때론 담담하게, 때론 애절하게 노래하여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다. 이영광 시인은 할머니들의 시를 보고 '놀랍고 감동스럽다'며, 단순히 한글을 배운 할머니들의 시 모음집이 아니라, 빼어난 시집이라고 극찬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막동, 김점순, 도귀례 외
저자 : 김막동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김점순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도귀례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저자 : 박점례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안기임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양양금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윤금순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저자 : 조남순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저자 : 최영자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깊고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목차

발간사_곡성의 시인들을 소개합니다 5

김막동 15
결혼 | 징병 | 시어메 | 구경 | 남편 | 가난1 | 눈사람 | 가난2 | 부부싸움 | 세월 | 동행 | 남편2 | 의미

김점순 31
시집 | 시집2 | 시집3 | 시집4 | 시집살이 | 징병 | 마실 | 휴가 | 노름 | 변화 | 우리가 살아온 세상 | 눈 | 겨울

도귀례 47
오다 말다 하는 비 | 여름날 | 도라지 씨 | 가을걷이 | 마늘 품앗이 | 봄날 | 새떼 | 릴레이 | 겨울 회관 | 큰 눈 | 생일 | 산중의 밤 | 토란 | 서당골 안개 | 환장하것어 | 밭농사 | 콩 타작 | 비 오는 날 | 일 끝에는 | 오래 사시쇼 | 뇌성

박점례 71
옥수수 | 뽀실비 | 서럽다 | 뇌성 | 소나기 | 여름 일 | 추석1 | 추석2 | 봄 농사 | 가난 | 겨울1 | 겨울2

안기임 85
넘새밭에서 | 속은 타들어가고 | 그대 이름은 바람 | 남편1 | 회상 | 시집살이 | 이런 재미 저런 재미 | 소싯적에 | 잠실농사 | 남편2 | 지금도 생각하믄 | 누에 키우기1 | 누에 키우기2 | 수박 농사 | 큰일 날 뻔했시야 | 누에 키우기3

양양금 109
한숨만 나와 | 나뭇잎 | 보슬보슬 오는 비 | 좋겠다 | 해당화 | 여름 일 | 추석1 | 추석2 | 큰비 | 곡성 | 봄이여 | 달 | 소쩍새 | 시집 | 소내기 | 눈 | TV켜기 | 말바우 생강 | 단풍 | 시집살이

윤금순 133
연상연하 | 소원 | 서글플 때가 지라 | 선산이 거기 있고 | 눈

조남순 143
소 | 화전놀이 | 동백꽃 | 오해 | 쑥밥 | 시집살이 | 가난 | 날 뜨거운께 | 세월 | 추석 | 겨울 | 눈이 쌀이라믄 | 둥지 | 밀떡 | 뇌성 | 뜨겁다

최영자 163
큰동서1 | 큰동서2 | 가난 | 장례식장에서 | 남편 | 소풍 | 시집 | 눈

추천사1_두 번째 詩집살이 172

추천사2_할머니들이 부르는 삶의 노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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