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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085061 / 208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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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상의 양식』은 성서나 노자의『도덕경』처럼 시의 형태로 구성된 산문체로 씌여져 있다. 지드 자신이 깊은 애정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을 만큼 이 책은 그의 전 작품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세대를 거쳐 오는 동안 젊은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작은 책에 씌여 있는 그 어느 내용보다도 그대 스스로가 모든 것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도록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책의 첫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모든 것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행동의 지평선을 열어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삶의 풍요함과 다양한 세계를 발... 『지상의 양식』은 성서나 노자의『도덕경』처럼 시의 형태로 구성된 산문체로 씌여져 있다. 지드 자신이 깊은 애정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을 만큼 이 책은 그의 전 작품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세대를 거쳐 오는 동안 젊은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작은 책에 씌여 있는 그 어느 내용보다도 그대 스스로가 모든 것에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도록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책의 첫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모든 것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행동의 지평선을 열어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삶의 풍요함과 다양한 세계를 발견하게 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
목차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 작은 책을 쓰면서
영혼을 부름 받은 자
신은 가는 곳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인간은 자기의 손에 든 등불을 따라 가는 존재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불행하게도 인간은 삶의 지평선을 알지 못한다
욕망은 채워지는 법이 없다
사랑이란 빈 곳을 채워주는 순리이다
평화스러운 나날보다는 비정한 삶을 선택하라
목마른 영혼과의 대화
나는 새벽빛으로 영혼을 씻는 순례자다
인간은 미래를 예견하는 창조적 동물이다
삶은 물이 가득 찬 유리잔과 같다
신에 대한 찬양은 무서운 인내다
때로 인간은 심연처럼 어두운 존재이다
나무나 새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
.
.
진정한 삶이란 강물과 같은 모습이다
내 자신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아직 부과되지 않은 의문으로 하여 믿지 않기로 했다
이 책을 끝내면서
작품 해설
지드의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