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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2 격언 초등 1~3학년

시리즈 :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5]

우순교 저 | 마법스쿨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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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93534 / 180쪽 21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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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소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림장, 일기, 독서록 쓰는 일을 힘들어 합니다. 독후감 쓰기나 글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핵심 주제를 쓰는 일을 막막해 하지요. 쓰는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훈련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읽기·쓰기란,...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소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알림장, 일기, 독서록 쓰는 일을 힘들어 합니다. 독후감 쓰기나 글을 요약하고 정리하여 핵심 주제를 쓰는 일을 막막해 하지요. 쓰는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훈련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 등 인류의 지혜가 담긴 좋은 글과 문장을 재료로 초등학교 읽기와 쓰기를 공부하는 ‘읽기 쓰기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읽기·쓰기란, 사람들이 ‘문자’를 가지고 하는 의사소통을 말해요. 읽기·쓰기가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다른 과목의 학습도 어려워지고,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에도 어려움이 생겨요. 그래서 읽기·쓰기를 잘하는 것은 공부에도 또 세상살이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 감수자 강병학의 말 중에서 - 감수자 강병학 선생님의 말처럼 읽기와 쓰기는 의사소통을 하는 데 기본이 되어 주는 것으로, 세상살이에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 사용하는 좋은 글과 문장들은 인성의 밑바탕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1)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담 없이 20분씩 공부할 수 있게 1일치씩 설계되어 있습니다.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20분씩 설계되었습니다. (2)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과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최대한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글로 읽기 쓰기를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 잘 적응하고 따로 시간 내어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습 또는 복습하는 데 활용해도 좋습니다. (3) 초등학교 저학년의 국어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읽기 쓰기 방법을 배웁니다. 여기에는 저학년이 배우는 문법도 포함이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임자말과 부림말 등 문장의 구조를 배우고, 자음 동화, 연음 법칙,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등과 같은 발음 법칙을 충분히 소개하고 있어 까다로운 발음 문제를 해결하고, 받아쓰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공부의 체계를 잡아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합니다. (4) 어휘력과 쓰기 능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읽기와 쓰기를 따로 배우지 않고 함께 익힙니다. 반복 쓰기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글을 바르게 읽고 쓰면서 맞춤법과 뜻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제대로 익힙니다. 덮어 쓰고 따라 쓰면서 우리말이 품고 있는 뜻을 되새기게 됩니다. 경필쓰기 실력은 물론 어휘력, 문장력 등 전반적인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5) 학습 난이도에 따라 선택하세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에 점차 난이도를 두고 구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한글을 읽고 쓰는 데 숙달하지 못한 단계부터 다양한 문장의 갈래를 경험하고 스스로 문장 쓰기를 훈련하는 단계까지 여러 수준에 있는 아이들이 학습 단계에 맞추어 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좋은 교재도 지루하면 소용없겠지요. 속담, 격언, 이솝 우화, 옛이야기를 읽기 쓰기의 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재미있게 읽고 쓸 수 있는 글과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워크 활동과 코너를 다양하게 마련하였으며, 풍부한 그림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미리 체험한 어머님들의 말! 말! 말! - 온라인 공간에서 수백 명의 어머님들의 찬사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열심히 동화를 읽더니, 쓰기를 정말 싫어하는 우리 딸이 아주 자연스럽게 쓰기를 시작했어요. 감동이에요. - 예린맘S2 어렵고 지루한 내용이었다면 미루었을 텐데,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바로 찾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다른 내용도 공부해 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어요. 아이의 이런 긍정적인 변화에 엄마는 기분이 좋아져요. - 꿈그리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복습하기에 아주 좋았어요. 쓰면서 맞춤법도 스스로 터득하게 되고, 빈칸을 채우면서 문장력도 좋아져요. - 온람마미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
2007 개정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심의 위원이었으며, 연세대학교 입학 논술고사 채점 위원, 초등교사 임용 논술고사 채점위원, 전국 단위, 시도 단위 국어과 각종 평가의 출제 및 검토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박사과정을 마친 뒤 서울시교육연수원 겸임강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강사, 방송통신대학교, 서울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 등 많은 곳에서 강사로 활동하였습니다. 교육부 장관 교과교육연구 우수 교사 표창을 받았으며, 서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는 서울용마초등학교 교사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국어 공부의 달인》(2012, 행성비)이 있습니다.
‘좋은글읽기쓰기연구회’는 교사, 글작가, 번역가, 화가, 출판기획자 등 어린이 읽기·쓰기와 관련한 여러 분야의 회원들이 모여 우리말의 바르고 원활한 사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그림책 창작 그룹 ‘또래얼’에서 8년 동안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바느질 작업을 특히 좋아하고요, 그렇게 쓰고 그린 책으로 《달걀이랑 반죽이랑》 《시계탐정 123》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일째 낱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벽에도 귀가 있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2일째 겹문장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인내는 쓰다. 하지만 그 열매는 달다.
: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
3일째 거센소리되기에 대해 알아보아요.1
오늘의 격언 :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좋다.
: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는가이다.
4일째 거센소리되기에 대해 알아보아요.2
오늘의 격언 : 급할수록 돌아가라.
: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5일째 구개음화에 대해 알아보아요.1
오늘의 격언 :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 볕이 있을 때 풀을 말려라.
6일째 구개음화에 대해 알아보아요.2
오늘의 격언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사람들은 닫힌 문을 보느라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향나무는 자기를 찍은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7일째 꾸밈말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새 신을 갖기 전에 헌 신을 버리지 마라.
: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
8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1
오늘의 격언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선물로 친구를 사지 마라. 선물을 주지 않으면 우정도 끝날 것이다.
9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2
오늘의 격언 : 스스로 능력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믿기 때문에 능력이 생긴다.
: 상상력을 키워라. 상상력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다.
10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3
오늘의 격언 : 너무 깎으면 칼날이 무디어진다. 너무 떠들면 지혜가 무디어진다.
: 진리는 내 편과 남의 편을 넘어선다.
11일째 자음 동화에 대해 알아보아요.4
오늘의 격언 : 독립할 마음이 없다면 아무 것도 시작하지 마라.
: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 만큼의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12일째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대해 알아보아요.1
오늘의 격언 : 손안의 새 한 마리가 숲 속의 새 두 마리보다 낫다.
: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
13일째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대하여 알아보아요.2
오늘의 격언 : 빌린 옷은 몸에 맞지 않는다.
: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벗은 사귀지 말라
14일째 된소리되기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살지 말지 망설여진다면, 사지마라.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
15일째 뜻이 통하게 띄어쓰기를 해 보아요.
오늘의 격언 : 시간은 금이다.
: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16일째 문장 부호에 대해 알아보아요.1
오늘의 격언 : 배부른 자여, 굶주린 사람에게 배고픔의 고통을 참으라고 충고하지 마라.
: 좋은 항아리가 있으면 아낌없이 사용하라. 내일이면 깨질지도 모른다!
17일째 문장 부호에 대해 알아보아요.2
오늘의 격언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그 일을 해낼 힘이 생긴다.
18일째 비슷한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보다 낫다.
: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사람이 된다.
19일째 반대말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안심하며 먹는 빵 한 조각이 근심하며 먹는 잔치 음식보다 낫다.
: 쓴맛을 모르는 사람은 단맛도 모른다.
20일째 상위어와 하위어에 대해 알아보아요.
오늘의 격언 : 봄은 계획과 시작의 계절이다.
: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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