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메종

이찬옥 저 | 문학나무 | 2016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290346 / 256쪽 13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15,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찬옥의 두 번째 창작집 『메종_사람의 집』의 소설들은 샹송 「장밋빛 인생」을 피아픈 울음으로 노래한 에디뜨 삐아프가 오버랩 된다. 「황도」-황도를 남자다 하고 먹은 간이 노란 여자, 「속초가 좋아서 서울에서 온 치과」-남자를 향기로만 기억하는 동공 없이 그린 모딜리아니의 그림 같은 여자, 「메종」-여고 시절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현실은 비루하면서도 자연을 닮아가는 여인, 「광명의 그녀」-세월 속에서 한 점이 되었지만 빛 속에서 살아나는 그녀, 「펭귄을 보러가다」-생명의 신비를 좇아 가곡의 선율처럼 행진하는 그녀……. 『메종... 이찬옥의 두 번째 창작집 『메종_사람의 집』의 소설들은 샹송 「장밋빛 인생」을 피아픈 울음으로 노래한 에디뜨 삐아프가 오버랩 된다. 「황도」-황도를 남자다 하고 먹은 간이 노란 여자, 「속초가 좋아서 서울에서 온 치과」-남자를 향기로만 기억하는 동공 없이 그린 모딜리아니의 그림 같은 여자, 「메종」-여고 시절 천문학자를 꿈꾸었지만 현실은 비루하면서도 자연을 닮아가는 여인, 「광명의 그녀」-세월 속에서 한 점이 되었지만 빛 속에서 살아나는 그녀, 「펭귄을 보러가다」-생명의 신비를 좇아 가곡의 선율처럼 행진하는 그녀……. 『메종』의 소설들은 그들을 통해서 처절하게 인간 실존의 노래에 답도 하고 물음도 던진다. 작품마다 그 나름 자유스런 물음이며 화답이다 싶은 행간의 숨은 말들이 있다. 독자는 그 말들을 곱씹으며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드는 가능한 상상의 시작과 끝인 이야기를 읽어야 한다.

저자 소개

경기 용인 출생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2003년 『문학나무』신인작품상 소설 「집」 당선 등단
작품집 『티파니에서』


 



 

목차

목차
004 _ 작가의 말
011 _ 황도
033 _ 속초가 좋아서 서울에서 온 치과
057 _ 토끼 잡으러 가지 않을래요?
079 _ 핑크로즈
101 _ 모르는 불빛
127 _ 메종
155 _ 광명의 그녀
175 _ 개소리
205 _ 펭귄을 보러가다
225 _ 방
247 _ 발문│황충상 _ 소설가·동리문학원장
메종에 간이 노란 여자가 산다
255 _ 작품발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