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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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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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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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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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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슬란드 베스트셀러 1위! 영국,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영국 TV 드라마 시리즈 제작 확정! 인디펜던트지 선정 2015년 최고의 추리소설! 2016년 배리상 노미네이트! 영국, 호주, 독일, 폴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주요 선진국으로 번역 출간!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슬란드의 최북단 피요르드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 지역을 둘러싼 설경 속에서 펼쳐진다.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쏟아지는 폭설은 이 지역 주민들을 외부와 단절시키고, 이로 인해 평소에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동네이다.... 아이슬란드 베스트셀러 1위! 영국,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영국 TV 드라마 시리즈 제작 확정! 인디펜던트지 선정 2015년 최고의 추리소설! 2016년 배리상 노미네이트! 영국, 호주, 독일, 폴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주요 선진국으로 번역 출간!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슬란드의 최북단 피요르드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 지역을 둘러싼 설경 속에서 펼쳐진다.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쏟아지는 폭설은 이 지역 주민들을 외부와 단절시키고, 이로 인해 평소에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동네이다. 하지만 마을 사람 하나하나가 아픈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어촌으로,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북유럽 느와르 특유의 분위기가 소설 전체를 관통한다. 이 어촌 도시에서 발생한 3가지 미스테리 사건은 어떻게 연결된 것일까? 무척이나 짧은 호흡의 46개 쳅터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독자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톱니바퀴처럼 짜여진 3가지 사건이 양파껍질 벗겨지듯 하나씩 해결된다. 매 쳅터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단서와 아름다운 문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밖에 없는 Page-turner가 무엇인지 여실히 알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3개의 미스테리 사건! 당신은 북유럽 느와르와 마주할 준비가 되었는가?! 열세 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혼자 살아온 ‘아리 토르’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 출신의 경찰대생이다. 2년간 사귄 아름답고 똑똑한 의대생 여자친구 ‘크리스틴’과 동거를 시작하자마자,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가의 작은 어촌 도시인 《시클루 피요두르》 경찰서에 취직하게 된다. 마을 사람 하나하나가 아픈 과거와 비밀을 간직한 이 곳에서 반라의 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게다가 이 사건과 무관한 듯하면서도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 2가지 사건이 오버랩된다. ‘아리 토르’는 3가지 사건의 범인이 한 사람인지, 각기 다른 사람인지조차 알 수 없어, 수사는 난항을 겪는데…. “최고의 스칸디나비아 느와르를 클래식한 미스테리 전통과 접목해 애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 같은 반전을 선사” _《애티커스 핀치》 “등장인물을 모조리 의심하게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내 점수는 A+” _《어 크라임 이즈 어풋》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정교하게 짜인 플롯, 눈과 어둠에 둘러싸인 강렬한 분위기를 멋지게 포착” _《바네사 로버트슨》
목차
프롤로그
1. ~ 46.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