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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 여우세기 도가 셋째

피니 저 | 다향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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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70678 / 448쪽 / 448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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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화둥둥. 날 때부터 모든 걸 가진 성심그룹의 막내아들, 다온. 꽃다운 20대, 자유 생활을 만끽하던 중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다음 주부터 출근해라. 싫으면 ‘입대’를 하든지.” 결국 회사에 입사한 다온은 그곳에서 왠지 모르게 자신에게 적대적인 연아를 만나게 된다. 가지지 못한 게 없어서 가지고 싶은 게 없던 도다온 스물두 살 인생에 마침내 진심으로 가지고 싶은 게 생겼다! “나랑 만나 보지 않을래요?” “저 연하 싫어해요.” 두 눈 질끈 감고 건넨 고백에 연아의 대답은 단호하기만 한데…... 어화둥둥. 날 때부터 모든 걸 가진 성심그룹의 막내아들, 다온. 꽃다운 20대, 자유 생활을 만끽하던 중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다음 주부터 출근해라. 싫으면 ‘입대’를 하든지.” 결국 회사에 입사한 다온은 그곳에서 왠지 모르게 자신에게 적대적인 연아를 만나게 된다. 가지지 못한 게 없어서 가지고 싶은 게 없던 도다온 스물두 살 인생에 마침내 진심으로 가지고 싶은 게 생겼다! “나랑 만나 보지 않을래요?” “저 연하 싫어해요.” 두 눈 질끈 감고 건넨 고백에 연아의 대답은 단호하기만 한데……. 다온은 과연 평생의 반려를 만날 수 있을까? 도家 삼 형제 이야기

저자 소개

좋은 사람들 덕에 글을 쓰고 있는 글쟁이. 
사란, 윤해조 작가님과 ‘거리의 담벼락’에 머물고 있습니다. 


[출간작] 
에스프레소 트러플 -공저 

목차

목차
#0. 너와 나는
#1. 도다온, 주연아
#2. 직면
#3. 궁금함 그 자체,
#4. 직면 위 외나무다리
#5. 열린 마음 앞에 네가 있었다.
#6. 또 다른 문
#7. 너와 내가 함께 하는 삶
에필로그1
에필로그2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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