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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꾸미기 대소동 브리와 피클 이야기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앨리슨 레이놀즈 저 | 이정은 역 | 키즈엠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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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5305 / 40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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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브리와 피클은 서로 힘을 합쳐 멋지게 집을 꾸며요! - 친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워요 -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브리와 피클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보세요! 브리와 피?클은 가끔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단짝 친구입니다. 어느 날, 브리와 피클은 집을 새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브리가 거실에 페인트를 칠하자고 하자, 피클은 벽지를 붙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둘은 서로 고집을 부리다가 결국 브리는 부엌을, 피클은 거실을 각자 꾸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페인트칠을 하고 벽지를... 브리와 피클은 서로 힘을 합쳐 멋지게 집을 꾸며요! - 친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워요 -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브리와 피클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보세요! 브리와 피클은 가끔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단짝 친구입니다. 어느 날, 브리와 피클은 집을 새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브리가 거실에 페인트를 칠하자고 하자, 피클은 벽지를 붙이고 싶다고 했습니다. 둘은 서로 고집을 부리다가 결국 브리는 부엌을, 피클은 거실을 각자 꾸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페인트칠을 하고 벽지를 붙이기란 무척 힘들고 외로운 일이었습니다. 브리와 피클은 서로에게 함께 일하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맙니다. 브리와 피클은 서로의 도움 없이 집을 잘 꾸밀 수 있을까요? [집 꾸미기 대소동]은 단짝 친구인 브리와 피클이 서로 티격태격하며 집을 꾸미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브리와 피클은 집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 서로 생각이 달랐습니다. 그러자 이야기를 해서 의견을 조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고집만 내세우다 각자 방을 꾸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서로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함께 일하는 동안 서로 도우면 더 쉽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로 도우며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협동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좋은 방법을 생각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일을 하면, 혼자는 어려웠을 일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동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음악과 사과를 좋아하고, 그녀를 웃음 짓게 만드는 친구들을 사랑합니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었고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그림책을 썼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집 꾸미기 대소동>,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등이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카드 회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카드에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영국의 사우스요크셔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집 꾸미기 대소동>, <가장 완벽한 생일 케이크>,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아동복지학을 전공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개발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유익한 해외 그림책을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양동이가 사라졌어!>, <꿀벌>, <나는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브리와 피클은 오늘 집을 꾸미기로 했어요.

 

 

 

그런데 브리가 벽에 페인트를 칠하자고 하자, 피클은 예쁜 벽지를 붙이고 싶다고 했어요.
결국 둘은 각자 다른 방을 꾸미기로 했지요.

 

 

 

브리와 피클은 서로의 도움 없이 멋지게 집을 꾸밀 수 있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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