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잠자기 싫은 루카스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마그달레나 저 | 송해영 역 | 키즈엠 | 2016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5183 / 24쪽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20,700
  • 18,9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낮잠 자기 싫어하는 유아들을 위한, 단잠에 빠지게 만드는 그림책! 잠자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어요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루카는 놀고 싶다고 안 잔다고 대답했지요?. 엄마는 다시 루카스에게 곰돌이랑 같이 낮잠을 자자고 말했어요. 그러자 루카스가 이번에는 그림을 그릴 거라고 거절했어요. 엄마가 또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루카스는 피곤하지 않다며 청소를 하겠다고 했어요. 과연 엄마는 루카스를 재울 수 있을까요? 루카스는 엄마의 바람대로 낮잠을 자게 될까요? [잠자기 싫은 루카... 낮잠 자기 싫어하는 유아들을 위한, 단잠에 빠지게 만드는 그림책! 잠자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어요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루카는 놀고 싶다고 안 잔다고 대답했지요. 엄마는 다시 루카스에게 곰돌이랑 같이 낮잠을 자자고 말했어요. 그러자 루카스가 이번에는 그림을 그릴 거라고 거절했어요. 엄마가 또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루카스는 피곤하지 않다며 청소를 하겠다고 했어요. 과연 엄마는 루카스를 재울 수 있을까요? 루카스는 엄마의 바람대로 낮잠을 자게 될까요? [잠자기 싫은 루카스]는 낮잠 자기를 완강히 버티는 루카스에 대한 이야기예요. 자라는 유아들에게 있어 잠이란 그 어떤 보약보다도 중요한 일이에요. 그래서 부모들은 유아들을 일찍 재우려 하고, 낮잠도 꼬박꼬박 재우려고 하지요. 하지만 생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유아들은 쉽사리 자려고 하지 않아요. 그림책 속 루카스처럼 끊임없이 세상을 탐구하려 하고, 즐기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유아들에게 잠자리 그림책을 읽어 주는 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그 즐거움이 잠으로 연결된다면, 유아들은 잠자기가 하나의 놀이처럼 즐거움을 주는 수단이라고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부감 없이 잠자기를 즐길 수가 있지요. 유아와 함께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멋진 꿈나라에서 만나 놀자고 속삭여 보세요. 유아는 금세 두 눈을 감고 멋진 꿈을 꾸러 잠에 빠져들 것입니다.

저자 소개

여러 작가 모임과 삽화가 모임 등의 활동을 하며 다양한 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생활 이야기에서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신과 마녀들이 나오는 기이한 이야기까지 폭넓은 소재를 이야기로 펼쳐 냅니다.  
프랑스 에밀 콜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신문과 청소년 간행물 등에 꾸준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림책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송해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와 토론하기, 글쓰기 등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종종 우수한 해외 도서를 직접 선별 및 번역하여 아이들에게 들려주다가, 번역 작업을 전문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잠자기 싫은 루카스>, <누가 늑대를 무서워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엄마가 루카스에게 낮잠 잘 시간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루카스는 낮잠을 자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장난감을 와르르 쏟으며 놀겠다고 했지요.

 

엄마는 루카스가 노는 걸 잠자코 지켜보다가 다시 낮잠을 자야 한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루카스는 그림을 그리겠다며 노란 분필로 칠판에 색을 칠했지요.

 

 

엄마가 또다시 루카스에게 낮잠을 자야 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이번에도 루카스는 낮잠 자기를 거부했지요.
엄마처럼 청소를 하겠다고 걸레를 들고 집 안을 돌아다녔어요.
과연 루카스는 낮잠을 잘 수 있을까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