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3011295 / 80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박완서, 호원숙
-
나민애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15,750
- 17,820
- 13,500
- 15,1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별별마을 별난토끼 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작가 여덟 명이 모여서 책을 만들었어요. 작가들의 개성만큼 톡톡 튀는 토끼 여덟이 탄생했지요. 원칙이, 꼬질이, 먹보, 쫑알이, 낭만이, 뜀박이, 걱정이, 멋쟁이. 여덟 토끼들은 가끔 다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시무룩해지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한 데 어울려서 놀곤 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같이 우당탕탕 소란도 일으키고, 알콩달콩 우정도 쌓으며 재미나게 지내고 있답니다. 계절이 변하면서 쌓이는 추억도 많아지는 ... 별별마을 별난토끼 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작가 여덟 명이 모여서 책을 만들었어요. 작가들의 개성만큼 톡톡 튀는 토끼 여덟이 탄생했지요. 원칙이, 꼬질이, 먹보, 쫑알이, 낭만이, 뜀박이, 걱정이, 멋쟁이. 여덟 토끼들은 가끔 다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시무룩해지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한 데 어울려서 놀곤 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같이 우당탕탕 소란도 일으키고, 알콩달콩 우정도 쌓으며 재미나게 지내고 있답니다. 계절이 변하면서 쌓이는 추억도 많아지는 별별마을에 어린이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별별마을 별난토끼_겨울 《꼬불꼬불 눈 놀이터》 [꼬불꼬불 눈 놀이터] 아침에 창문을 열었더니 눈이 엄청 많이 온 거예요. 토끼들은 첫눈이 오면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게 생각났어요. 토끼들은 각자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먹보는 지렁이 쿠키를 한 아름 안고 출발했고, 뜀박이는 눈을 파기 시작합니다. 멋쟁이는 커다란 가방에 여러 가지 옷과 핀을 담아서 나섭니다. 걱정이는 길을 잃을까 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출발하지요. 토끼들은 꼬불꼬불 눈 속을 파헤쳐서 무사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나서 같이 군고구마도 먹고 재밌는 첫눈 내린 날이 될 수 있을까요? [나도 상 받고 싶어!] 별별마을에는 한 해를 마무리 짓는 겨울에 서로에게 상을 줘요. 어떤 상이든 상관없어요. 그 상은 다른 친구에게 줘도 되고, 자기 자신한테 줘도 괜찮아요. 올해는 어떤 상을 누가 받게 될까요? 친구들이 모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봤지요. 팡파르가 울리고 시상식이 시작되었지요. 상 중에는 깔끔상도 있고, 예절상도 있고, 반칙상도 있네요. 재미있는 이 상들이 의미하는 건 뭘까요? 그리고 모든 토끼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해가 뜨는 걸 보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과연 볼 수 있을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