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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미래 21세기 글로벌 도시大戰 생존전략

시리즈 : 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 [6]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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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4230 / 1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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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깨워라!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이 만든 〈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는 우리 국민들의 희망의 불씨를 고취시키고 이를 의지로 전환시키자는? 취지로 기획·작성됐다. 기술, 기업, 금융, 정치, 도시 등 5개 영역을 분석해서 각각 《기술의 미래》, 《기업의 미래》, 《금융의 미래》, 《정치의미래》, 《도시의 미래》로 담아냈다. 기술, 기업, 금융 파트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정치는 제도 개혁에 초점을 뒀다. 도시 개발을 통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 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깨워라!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이 만든 〈대한민국 미래경제보고서〉는 우리 국민들의 희망의 불씨를 고취시키고 이를 의지로 전환시키자는 취지로 기획·작성됐다. 기술, 기업, 금융, 정치, 도시 등 5개 영역을 분석해서 각각 《기술의 미래》, 《기업의 미래》, 《금융의 미래》, 《정치의미래》, 《도시의 미래》로 담아냈다. 기술, 기업, 금융 파트는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 정치는 제도 개혁에 초점을 뒀다. 도시 개발을 통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담았다. 각 보고서는 전문기자들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조사·분석한 결과물들을 모았다. 5대 분야별 미래의 모습과 여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다음으로 미래를 우리 것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저널리즘의 몫이었고, 대안 제시와 관련해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개혁과 혁신’이다. ◆ 〈도시의 미래〉 도시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다! 도시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인 시대다. 도시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려는 연구도 활발하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도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과거의 국가 간 대결은 이제 도시 간 대결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세계 각국은 이미 소리 없이 글로벌 도시대전大戰에 참전을 선포했다. 미래도시로의 변신은 ‘현재진행형’이며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국들의 치열한 경쟁은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의 도시는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어떤 경쟁력을 보유해야 미래 도시대전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먼저 도시대전에서 생존하기 위한 경쟁력을 살펴보고 이러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해외 여러 도시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한국 도시의 현주소와 함께 과거 실패 사례를 통해 미래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들을 제시해 본다.

저자 소개


◆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
매일경제 미래경제보고서팀은 지난 2015년 11월 지식부를 비롯해 과학기술부, 산업부, 금융부, 부동산부, 정치부 등이 주축이 돼 발족했다. 2016년 3월까지 4개월간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위한 5개 핵심 분야의 액션플랜을 담은 미래경제보고서를 작성했다.

◆ 감수자
김정욱 - 199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사회부를 거쳐 정치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계지식포럼과 국민보고대회를 담당하는 지식부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연수했다.
매일경제 노영우 차장, 임성현·이용건 기자, MBN 신동규 기자

◆ 지은이
채수환 - 1997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산업부, 증권부, 도쿄특파원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 차장으로 근무하며 은행, 카드업계를 담당하고 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규식 -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부동산부, 경제부, 지식부, 산업부, 유통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 금융부에서 금융당국, 보험업계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준형 - 200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부, 중소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에서 보험업계와 금융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정석우 - 2008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유통경제부, 사회부, 경제부, 프리미엄부를 거쳐 현재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다. 260회 이달의기자상과 2011 씨티언론인상 대상, 2015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정지성 - 2010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증권부, 금융부 등을 거쳤다. 현재 금융부에서 카드, 캐피털, 핀테크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목차

목차
CHAPTER 01 미래도시의 모습
글로벌 도시대전의 생존조건 /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 도시 / 스마트 기술을 갖춘 도시 / 수평확산이 없는 콤팩트도시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도시
CHAPTER 02 글로벌 도시는 지금
도시대전의 최대 격전지, 아시아 / 중국과 인도의 똑똑한 도시 경쟁 / 직주일체를 꿈꾸는 일본 도라노몬 / 방재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CHAPTER 03 한국 도시의 현실
글로벌 기업 헤드쿼터 서울엔 단 2개뿐인 이유는 / U-City로 앞섰던 한국, 스마트시티 주춤거린 까닭은 / 한국판 콤팩트시티 원형 세운상가는 왜 실패했나 / 고밀개발의 부작용 우면산 산사태가 남긴 교훈은
CHAPTER 04 미래도시, 한국의 선택은
서울은 아시아의 허브, 헤드쿼터 전쟁에 참전하라 / 급변하는 도시 생태계 적응하지 말고 창조하라 / 출퇴근 시간 15분, 친환경 수직도시 설계하라 / 외부 충격에 대응 위한 도시 메타볼리즘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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