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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 엉뚱 해결사 맥스의 부자 소동 전3권 세트

트리나 위베 저 | 김상일 역 | 키다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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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50693 / 4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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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자가 되고 싶은 열 살 소년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간단한 소개 2003년 캐나다아동도서센터 ‘Our Choice 2003’ 선정작이다. 벼락부자가 되는 게 꿈인 열 살 소년 맥스가 우연히 겪어 나가는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딱딱하게 경제관념을 심어 주기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올바른 가치와 개념을 배워 나갈 수 있도록 자연스레 이끈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모험과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깨달을 수 있다. 시리즈 구성 1. ... 부자가 되고 싶은 열 살 소년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간단한 소개 2003년 캐나다아동도서센터 ‘Our Choice 2003’ 선정작이다. 벼락부자가 되는 게 꿈인 열 살 소년 맥스가 우연히 겪어 나가는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딱딱하게 경제관념을 심어 주기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올바른 가치와 개념을 배워 나갈 수 있도록 자연스레 이끈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모험과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깨달을 수 있다. 시리즈 구성 1. 마술사에 도전하다 맥스는 늘 ‘부자 되는 법’을 생각하는 아이다. 부자 중에서도 ‘벼락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맥스는 어느 날 우연히 유명 마술사의 공연을 본다.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마술사가 되어 큰돈을 벌기로 다짐하지만 시작부터 자꾸 삐걱거리는데……! 2. 시민 영웅이 된 맥스 여전히 부자 되기를 꿈꾸는 맥스. 이번에는 시민영웅이 되어 거액의 상금을 타기로 한다. 그러던 중 동물학대를 일삼는 범죄자와 맞닥뜨리게 되면서 일이 꼬여 간다. 엉뚱한 상상을 일삼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소년 10살 맥스의 활약이 펼쳐진다. 3. 맥스, 영화 감독 되다 ‘맥스 시리즈’를 통해 작가가 전하는 궁극적 메시지는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진정한 부를 얻는다는 것. 흥미진진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사건의 진행은 3편에서도 이어진다. 정직한 방법으로 부를 쌓아야 한다는 바른 메시지가 녹아 있다. 책소개 초등 4학년이 꿈꿔 봄직한 상상 ‘벼락부자’ 열 살은 이런 저런 꿈과 상상이 많은 나이이다. ‘나의 진짜 부모는 엄청난 부자일 것이다.’ ‘1등 복권 한 장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 등의 상상을 해 보지 않은 어린이는 없을 것이다. 주인공 맥스의 꿈은 좀 더 구체적이다. 늘 부자 되기, 그것도 벼락부자 되기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행동파 소년이다. 맥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길거리 퍼레이드 행사에 팔 장식용 꽃가루를 만들고, 엄청 비싼 값에 팔릴 기발한 음료수를 개발하고, 멋진 지휘봉 돌리기 레슨 사업을 펼친다. 그러나 계획하는 일마다 참담한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맥스는 결코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그 과정을 통해 돈이 많은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값진 삶의 가치를 발견해 나간다. 모험과 추리를 통해 알게 되는 ‘진짜 꿈’ [엉뚱 해결사 맥스의 부자 소동]은 얼핏 제목을 보면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알려 주는 내용일까, 궁금증을 갖게 한다. 하지만 세 편의 이야기는 부자가 되고 싶은 주인공의 좌충우돌 소동을 통해 ‘재물’은 결코 요행으로 얻을 수 없다는 교훈을 전한다. 당연한 교훈이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은 이토록 당연한 교훈이 제자리를 잃어 가고 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이 넘쳐나는 맥스가 벼락부자라는 황홀한 ‘한 방’ 대신 인생의 ‘목표’를 다시 그려 나가는 데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있다. 이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작가는 경쾌하고 재치 있는 문장을 통해 모험과 추리를 속도감 있게 그려 내면서 읽는 이 모두가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끔 이끈다.

저자 소개

  • 저자 : 트리나 위베
저자 트리나 위베는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 8살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타자기 덕에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녀의 작품 [애비와 테스] 시리즈 6권은 2001년부터 3년간 캐나다아동도서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캐나다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독서와 창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어린이 독서 교실을 열어 독자들과의 교감을 갖는다고 한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상일
김상일: 동국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잡지사 기자로 출판과 인연을 맺은 후, 여러 어린이 출판사에서 기획, 편집, 해외 저작권 관련 일을 했다. 어린이 교육 포털 사이트의 책임 운영자로 일하며 콘텐츠 기획을 하다가, 지금은 키다리출판사의 발행인으로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엉뚱 해결사 맥스의 부자 소동』,『메리네 집에 사는 괴물』,『신비한 눈의 비밀』,『암탉 한 마리』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마술사에 도전하다
2. 시민 영웅이 된 맥스
3. 맥스, 영화 감독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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