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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유치원버스

시리즈 : 크래들 그림동화 [4] ,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 [10]

고정욱 저 | 크래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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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48037 / 32쪽 264 x 22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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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 모두 모여라! 수리마리 아리다리 변해라, 얍! 이런, 유치원 버스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죠? 행복 유치원 아이들은 모두 유치원 가기를 싫어하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행복 유치원에 새로운 버스 기사님이 오시고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아이들이 정말 신나게 유치원에 왔거든요. 아저씨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그 비밀이 뭘까요? 그건 바로 유치원 버스를 무엇이든지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변신시키는 놀라운...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 모두 모여라! 수리마리 아리다리 변해라, 얍! 이런, 유치원 버스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죠? 행복 유치원 아이들은 모두 유치원 가기를 싫어하는 말썽꾸러기들이에요. 아이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행복 유치원에 새로운 버스 기사님이 오시고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아이들이 정말 신나게 유치원에 왔거든요. 아저씨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그 비밀이 뭘까요? 그건 바로 유치원 버스를 무엇이든지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변신시키는 놀라운 마법의 힘이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공룡으로,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 하는 친구에게는 청룡열차로, 장애아인 친구에게는 멋진 변신로봇 자동차로, 뭐든지 척척 변신하는 유치원 버스를 타고 아이들은 신나게 유치원에 갔지요. 뭐든지 상상만 하면 짜잔 하고 변신하는 유치원 버스라니,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으세요? 우리도 아저씨가 부리는 놀라운 마법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편집자의 말] 유치원을 즐거운 곳으로! 아이가 처음 유치원에 가면 모든 것이 낯설어요. 유치원에는 따라야 하는 규칙도 많고,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관계도 새롭게 맺어야 하지요. 아직 이러한 사회적 경험이 없거나, 수줍음이 많은 아이, 또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아이의 경우 유치원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 때, 부모나 선생님의 역할은 유치원에 오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이지요. [마법의 유치원 버스]는 아이들에게 유치원 가는 길을 아주 신나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유치원에 대한 기대를 키워줍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유치원 버스를 변신시키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그 안에서 즐기는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유치원을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은 즐거운 시간이 되지요.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해주세요! 유치원을 잘 다니던 아이도 때론 가기 싫다고 할 때가 있지요. 유치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 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무조건 유치원에 가야 한다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마법의 유치원 버스]를 보면 아이들이 저마다의 이유로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만약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가는 것을 두렵고 싫어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함께 대화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어떤 경우에 유치원에 가기 싫었는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우리 아이의 감정이 편안해져서 든든한 지지자인 엄마를 믿고 따르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 飛> 회원으로 작품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주요 작품으로 <벌거벗은 임금님>, <계축일기>, <말하는 남생이>, <청개구리땅땅이>, <이상한 여우수건>, <신기한 황금거위>, <정말이야!>, <한국이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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