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발자국에 담긴 추억

시리즈 : 시음사 시선 [62]

김화영 저 | 시음사 | 2016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373316 / 144쪽 13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6,200
  • 15,300
  • 27,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인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으려면 그만큼의 손질이 필요하듯 시인은 이제 평생 가꾸어온 나무에 매달린 열매를 주변의 지인과 무서운 독자 앞에 “발자국에 담긴 추억”이라는 좌판을 펴고, 시인이 빚어 놓은 결과물로 손님을 기다리는 노점상이 되었다. 김화영 시인이 심어놓은 나무에 매달린 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살면서 겪어야만 했던, 또는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 행복 등을 시인은 주렁주렁 엮어놓았다.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 시인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으려면 그만큼의 손질이 필요하듯 시인은 이제 평생 가꾸어온 나무에 매달린 열매를 주변의 지인과 무서운 독자 앞에 “발자국에 담긴 추억”이라는 좌판을 펴고, 시인이 빚어 놓은 결과물로 손님을 기다리는 노점상이 되었다. 김화영 시인이 심어놓은 나무에 매달린 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살면서 겪어야만 했던, 또는 필연적으로 만남에서 느껴야만 했던, 사랑, 이별, 슬픔, 행복 등을 시인은 주렁주렁 엮어놓았다.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노래하며, 인간의 삶에서 주는 무게감을 시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시인은 세상에 자신을 보여 주고 있다.

저자 소개

 경기 양평 출생 
현 California Sanbernardino County 거주. 


(계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계간) 착각의 시학 수필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공저] 
대한문인협회 (명인명시 특선 시인선) 외 다수. 
착각의 시학 (사화 집 제 9호 10호) 외 다수.

목차

목차
황혼
벗과 함께
자아도취
가는 해 오는 세월
갓밝이
거울
고독
고장 난 신호등
고향산천
고향은 언제나 봄날
고향은
그래도 너는 효자야
괴로움을 기쁨으로
그립다 말하면
길잡이
기도
꿈길
나는 외롭지 않네
능수버들
덧셈과 뺄셈법
나는 지금 행복을 만드는 중
업보
눈싸움
다듬어진 나무(Trim tree)의 절규
담쟁이
당신께서는 행복하세요?
레미콘
대지(大地)
독수리
동행자
들풀
미련
마음(心)
물과 기름
밝은 빛 고운 사랑
백일홍
보약
사는 게 별거더냐
사랑 향기
사랑
옛사랑의 소야곡
삶
새벽 출근길
생의 기쁨
세월
소쩍새
세 치 혀
그리움
자식은 애물단지
시어(詩漁)낚시
아리랑
어느 흑인 소녀의 죽음
하늘 법(法)
어머니(1)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여행길 (1)
여행길 (2)
영과 육
예전엔 몰랐습니다.
외줄 타는 곡예사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우리 아가
우리 어머니(2)
이런 친구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길
인생무상(人生無常)
자매님
자명종(自鳴鐘)
자연은 어머니 품속
폭우 내리던 밤
장미꽃밭
붉은 장미 낙화
갈 곳이 없구나.
주는 사랑 받는 마음
지성(知性)에서 머물면 영성(靈性)은 자라지 못한다
청춘의 덫
당신 출근길
파도
팅커 벨(Tinker Bell)
창공
하나님
하나님의 짝사랑
하시엔다(Hacienda)의 밤
활 화산
혹한의 두 얼굴
그리움
마침표
장미
내 이렇게 살다 죽더라도
당신에 큰 자리
우리 장모님
별
당신
추억이 머문 자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