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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블루먼데이 직장인의 오춘기 마음을 리셋하라

한종형, 윤종현 저 | 청년정신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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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11585 / 272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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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월요병? 개나 줘버렷!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세상이 꼬여 보인다면 당신은 오춘기! 재미도 없고 짜증만 늘어나는 오춘기 직장생활의 활력 회복 프로젝트. 변화도 습관이다. 지금이 바로 변화할 때다!!\" 일요일 저녁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해진다. 출근할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월요일 아침 SNS에 올라오는 가장 많은 말들 중 하나가 “아, 출근하기 싫다!”이다. 월요병! 오춘기 직장인이라면 이런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이 책은 즐겁고 활기 넘치는 직장생활을 위한, 그래서 더 이상 두렵지 않... 책 소개 월요병? 개나 줘버렷!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세상이 꼬여 보인다면 당신은 오춘기! 재미도 없고 짜증만 늘어나는 오춘기 직장생활의 활력 회복 프로젝트. 변화도 습관이다. 지금이 바로 변화할 때다!!\" 일요일 저녁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해진다. 출근할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월요일 아침 SNS에 올라오는 가장 많은 말들 중 하나가 “아, 출근하기 싫다!”이다. 월요병! 오춘기 직장인이라면 이런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이 책은 즐겁고 활기 넘치는 직장생활을 위한, 그래서 더 이상 두렵지 않게 월요일을 맞기 위한 가이드이며, 이제 막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들은 물론 이제 막 오춘기에 접어들면서 직장생활이 힘겨워지고 짜증나는 공간으로 여겨지기 시작한 직장인들에게 일러 주는 한 평범한 선배의 따뜻하고 공감 넘치는 조언이다. 14년이라는 시간을 같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고민하고 극복하면서 얻었던 생각들과 직장생활에서의 성취, 좌절, 분노, 불안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통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갈 수 있었는지 소주잔을 앞에 두고 후배와 이야기를 나누 듯 담백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기대를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생기 넘치게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리셋 해야 하는지 필자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인사이트가 숨어 있다. 출판사 리뷰 꽈배기처럼 꼬인 직장생활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작지만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 세상에는 화려한 명성과 지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삶에 조언을 건네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일러 주는 책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들이 건네는 말들은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차려진 성찬처럼 눈길을 끌고 침샘을 자극한다. 그들이 가진 명성이 주는 후광에 고개를 끄덕이기에 바빠지기도 한다. 물론 그들은 만고의 지혜를 전해 주고, 안목을 열어 주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고 생각하기를 멈추면 책 속에 담긴 지혜는 무로 휘발되고 만다. 그래서 체화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깊은 공감이 먼저 필요하다. 그리고 공감은 한참이나 앞서 있는 스승보다는 함께 들볶이며 살아가는 동료, 도반으로부터 얻기가 쉬운 법이다. 이 책은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출근길에 나서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일을 해야만 하는 나와 같은 동료의 이야기다. 지옥 같았던 월요일 출근은 어떻게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는지, 삶의 무게에 지쳐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어떻게 활력을 되찾고 행복해질 수 있었는지, 상사, 선배 그리고 후배와 같은 직장 내 인간관계로 직장생활이 삐걱거릴 때는 어떻게 꼬인 실타래를 풀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는지, 일상화된 구조조정으로 불안에 빠진 직장인들이 많은 요즘의 흐름에서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지 하는 이야기들이 주 재료이다. 무엇보다 필자가 일관되게 붙들고 가는 화두는 행복이다. 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행복해지기 위한 방편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자신을 힐링하기 위한 필자 나름의 방법들 또한 다수 소개하고 있다. 때로는 대단하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고 때로는 참신할 수도 있는 그 이야기들 중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을 응용해 쓸 수 있다면 아마도 이 책의 역할은 충분히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역할은 지식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인드와 행동의 변화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아직 익숙하지 않은 마흔 둘이라는 나이에 여전히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 철없는 14년차 직장인이다. 팀장님이라는 말보다는 형이라는 호칭을 더 좋아하는 그를 후배들은“가슴 따뜻한 형”이라 부른다.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해 다양한 부서, 다양한 상사들과 함께 일하는 동안 어떻게 하면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체득해왔던 깨달음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하다. 그는 어려운 상황이 닥칠지라도 스스로 치유를 잘 해내는 사람이 행복한 직장인이며, 스스로가 행복해야만 직장에서도 성공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오늘도 Work & Life 밸런스 전도사로서 행복한 직장인을 꿈꾸며 달리는 중이다.

책 속에서

갈수록 관계는 악화돼 팀장이 요구하는 모든 것이 좋지 않게 보였고, 팀장 또한 내가 하는 모든 일들에 태클을 걸곤 했다. 내가 보내는, ‘나는 네가 싫어’라는 시그널이 그에게 정확히 전달되었고, 거의 같은 케미컬이 나에게 정확히 전달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식으로 더 이상 계속 지낼 수는 없었다. 나는 그에게 커피 한잔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처해 있는 힘든 상황을 그에게 설명했다. 팀장도 자신의 입장을 여과 없이 설명해 주었다. 그 커피 타임으로 그동안의 감정이 눈 녹듯 스러지게 되었다. 그날 이후로 우리는 협력자가 되었다.
-19쪽

로열티라는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상사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상사의 눈에는 신기하게도 부하직원들의 로열티가 보인다. 회사에 뼈를 묻을 사람인지, 적당히 일하면서 돈을 버는 직장으로 생각하는지 훤히 보인다. 지금 당장 일하는 데 큰 성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을 뿐이지, 회사가 어려워져 가려내야 하는 때가 되면 분명하게 우열을 가릴 수 있다. 고용이 불안한 회사라면 더욱 긴장감을 갖고 로열티를 어필하려 노력해야 하는 이유이다.
-53쪽

회사 안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 회사를 단지 일하는 곳으로만 인식한다면 일요일 저녁 무렵이면 다가오는 월요일로 인해 불행해질 것이다.
하지만 월요일에 자신이 정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정을 넣는다면 어떨까?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는 날로 만들 수도 있고, 다른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날로 만들어도 좋을 것이다. 또한 정말 친하고 편안한 동료와 만나서 같이 점심도 먹고,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업무 영역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하루를 최선을 다하고 의미 있게 보냈을 때 느끼는 성취의 장으로 일터를 인식하게 된다면 어떨까?
-121쪽

“나는 지금 행복한가?”
일요일 오후, SNS를 들여다 보면 월요일이 싫다는 글들이 자주 눈에 띈다. 사는 게 너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다. 행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행복해지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그저 반복되는 일상에 떠밀려 시간을 흘려보낼 뿐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
-184쪽

 

목차

목차
prologue
“하나.”
그들이 있어 행복한 월요일
팀장이 회사다! _ 13
팀장을 버려야 할 때도 있다 _ 22
나의 상사는 어떤 사람일까? _ 26
팀장도 편하지만은 않다 _ 30
친화력도 능력 _ 36
인맥이 힘이?다 : 사내, 사외의 인맥 지도 _ 39
사내에 적을 만들지 말라, 절대로! _ 46
채용은 학벌, 임원은 로열티 _ 49
구관이 명관 _ 55
부서 이동도 해답 _ 60
혀로 망하는 사람, 혀로 흥하는 사람 _ 65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_ 71
사다리 위로 빨리 올라간다는 것 _ 75
관계보다는 일이 우선 _ 83
업 앤 다운 _ 85
멘토가 되는 즐거움 _ 90
“둘.”
선배, 소주 한잔 사주세요
긍정 프레임으로의 전환 _ 95
회사는 내게 무엇을 원하는가? _ 102
상사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 _ 106
보고서부터 제대로 쓰기 _ 109
왜 이렇게 일찍 출근했어? _ 114
회사에서의 재미 찾기 _ 118
내 재능과 회사의 필요가 만나는 곳 _ 123
회식이 기회다 _ 128
직장에서의 이미지 메이킹 _ 130
외모도 경쟁력 _ 134
칭찬받을 때도 기술이 있다 _ 139
정보가 흘러 다니는 흡연장 _ 141
두 마리 토끼를 쫓다 _ 148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침몰하는 배 _ 155
내 인생의 사업계획도 회사 사업계획처럼 _ 160
회사에서 주는 것은 월급만이 아니다 _ 163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것과 잃는 것 _ 169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_ 174
메모하는 습관 _ 178
“셋.”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위하여
오춘기의 직장인, 행복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_ 183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나, 비정상인가요? _ 190
힐링으로 시작되는 행복한 직장생활 _ 193
직장생활의 산소호흡기, 힐링 메이트 _ 197
나만의 시간, 나만의 아지트 _ 204
나만의 행복 리스트 _ 207
슬럼프로부터의 탈출 _ 211
게으름이여, 이젠 안녕 _ 216
상처는 아문다 _ 221
건강을 챙기는 것도 투자 _ 226
휴식도 기술이더라 _ 234
도서관에서 보내는 휴일 _ 240
혼자 극장에 앉아 있는 시간 _ 245
노천카페에서 마시는 차 한잔 _ 248
아름다운 여성을 보는 행복 _ 250
로또보다 꽃 _ 254
낭만의 시절을 위하여 _ 256
아, 한 달만 쉴 수 있다면? _ 259
뭐, 재미있는 것은 없을까? _ 263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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