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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도서 우리고전문학 23 열하일기

시리즈 : 필독도서 우리고전문학 [2]

장경원 저 | 한국톨스토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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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459681 / 78쪽 260 x 2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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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연경과 열하를 다녀온 박지원의 기행문 [열하일기]는 연암 박지원이 쓴 기행문이에요. 박지원은 1780년에 청나라 고종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6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연경과 열하를 다녀왔는데, 바로 그때의 기록이지요. 연암의 실학 사상이 담겨 있는 [열하일기]는 본래 26권 10책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이 책에서는 연암의 문학성이 잘 드러나는 부분을 골라 엮었어요. [열하일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염암의 독특한 문체와 생생한 인물 묘사, 풍자 등을 최대한 살렸으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풀어 썼어요. [열하일기]를 읽으며 당시 청나라의 모습과 박지원의 사상을 경험해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장경원
박지원
조선 후기 정조 때의 실학자로,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이다. 박제가, 홍대용,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들의 살림을 윤택하게 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용후생의 북학사상을 주창했다. 정조 즉위 초에 홍국영에게 노론 벽파로 몰려 신변이 위험에 처하자 황해도 연암 골짜기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기도 했다.

44세 때인 정조 4년(1780)에 청나라 황제의 진하사절인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연경(북경), 열하 등지를 여행했다. 이때 보고 들은 것들과 느낀 것들을 독특한 형식에 담은 기행문 〈열하일기〉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사대부들 사이에서 열렬한 호응과 격렬한 반발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늦은 나이에 벼슬을 얻어 지방 관리로 지내기도 했으나 순조가 즉위하자 병을 핑계로 초야로 들어가 생을 마쳤다. 문학 작품으로는 〈허생전〉,〈양반전〉,〈호질〉,〈광문자전〉 등이 있다.





장경원






이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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